태극기
 그림우물 [태극기]




우리 믿음의 선조들이 기도와 피로 지키고 세운 나라입니다. 이젠 악마같은 친일매국노들의 손에 놀아나고 무너져 피눈물을 흘리며 후회하고 있네요 ㅠㅠ 이 나라 교회와 우리의 자녀 들이 망가지는 것을 보는 일은 너무 힘드네요 나라 잃은 것과 다름없는 수치스럽고 속상한 삼일절입니다.

태극기,삼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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