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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515_만삭하지 못 하여 난 자_삼일교회 유년부_순정현 전도사
콘텐츠코드 c14632552079173
판매가 3,000원
브랜드 그림우물
분류 설교/메세지 [바울,간증,회심,다메섹,가말리엘,제자,박해,핍박,시민권,권면,제자도]
다운로드기간 2개월
성경본문[사도행전 9장]  [고린도전서 1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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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설교는 삼일교회 유년예담부 순정현 전도사님의 설교 원고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아래와 같은 이미지 화일들과 실행화일(exe) 한글원고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말씀제목 : 만삭하지 못하여 난 자
말씀본문 : 사도행전 9장 1-22절

여러분 "조산아"라는 말 들어본적 있어요?   우리가 태어나기 전에 엄마 뱃속에 몇개월간 있을까요? 맞아요. 10개월동안 있어요, 10개월동안 있으면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만들어지죠? 우리 동영상 하나를 보면서 사람 몸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한번 봐요,

대단하죠? 사람은 하나님이 만들었다고 말할수 밖에 없을만큼 엄청나요, 그런데 조산아는 10개월동안 뱃속에서 온전하게 크지 못하고, 8개월때, 9개월때 뱃속에서 나온 아기를 말해요,

그럼 10개월동안 있었던 아기와 비교했을 때 어떨까요? 일단 몸이 매우 작다고 해요,  그리고 일찍 태어나면 인큐베이터라는 곳에 들어가게 되는데,  왜 그곳에 들어가 있냐면, 병원균에 대항할 면역체계가 없기 때문이예요, 그리고 숨을 쉬는 것도 힘들어 한다고 해요, 그리고 몸의 온도도 일반 아기보다 낮고,  몸 속에 영양분도 매우 부족하다고 해요,

10개월동안 있었던 아기보다 몸이 많이 약하죠, 그래서 자칫하면 죽을수도 있어요, 너무 약해서 말이죠,

오늘 우리가 같이 읽은 말씀에 누가 나오죠? 맞아요 바울이 나오죠, 그런데  바울선생님은 고린도교회로 보내는 편지에서 자기를 소개할 때, "만삭되지 못하여 난자"(고린도전서 15:8) 라고 이야기해요,

이게 무슨 이야기죠? 사도행전 22:3에 보니까, 바울은 어디에서 태어났냐면, 다소라는 섬에서 태어났어요, 바울은 태어날때부터 그당시 최고의 나라였던 로마의 시민권을 가지고 태어났어요, 이것은 무엇을 이야기하냐면, 나 로마사람이야,라고 말만해도 당시에는 우와,탄성이 절로 나오는거죠,

그리고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교육을 받았다고 말해요, 이   말은 당대에 최고로 잘 나가는 선생님한테 교육을 받은거예요,

그리고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이 있었던 사람이예요, 이 말은 무슨 이야기냐면,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다 죽이려고 했던 사람이죠, 응? 하나님께 대해서 열심을 내었던 사람인데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죽인다고?  그게 무슨 말이냐면,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예요,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 가운데 오셔서 우리의 죄를 대신 지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셨죠, 그리고 우리에게 죽음이후에 영원한 생명을 주셨어요,

그런데 예수님께서 살았던 당시에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지 않았어요. 미친 사람으로 취급했죠, 만약에 지금 여러분 친구중에 한 사람이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하면서 다녔다고 생각해봐요,  이상하지 않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하는 사람을 믿는 사람들을 잡아 죽이는 것이 당연했어요,  바울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아닌 다른 미친 사람을 믿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잡아서 감옥에 가두는게 당연했죠,

그래서 바울은 걸어서 6일정도 가야하는 다메섹이라는 곳,  직진거리로 서울에서 대구까지 가야하는 거리, 그러니까 대구에 사는 예수님 믿는 사람들 잡으러 가는 길이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서 강한  빛이 그를 둘러싸고, 그 가운데에서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어요,  사울아, 사울아,  너는 왜 나를 박해하느냐? 라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어요,

사울은 바울의 히브리식 이름이고,  바울은 로마식 이름이예요,  마치 전도사님 한글 이름은 순정현인데,영어이름은 george이듯이 말이죠,

그랬더니 바울이 대답했어요, "주님 누구십니까?"

이말은 바울이 나의 주인 되신 하나님을 몰라서 하는 소리가 아니였어요, 다만 바울은 하나님께 대해서 열심을 내는 중이었고, 칭찬받아도 못마땅한데, 갑자기 하나님께서 자기를 힘들게 하고 핍박한다고 하니까,   어의가 없는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한 빛과 음성으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니까,  하나님이긴 한데,,헷갈리니까 하나님, 당신은 누구십니까? 라고 질문을 하는거예요

그러자 예수님께서 바울에게,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고 이야기합니다.

바울은 망치 백개로 머리를  얻어맞은 것 같았어요. 왜냐하면 예수라는 사람은 그냥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하는 미친 사람인줄 알았는데,,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들을 다 잡아서 죽였는데,,

그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고, 하나님이심을 알게 되었어요. 

자기가 하나님을 안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도 몰랐던거죠, 이 사건을 통해서 바울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고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그 예수님을 온 세상에 전하는 전도자가 되었지요,

바울은 잘나가는 집에 아들이었고, 교육도 잘받았고, 칭찬받는 사람이었어요. 하지만 바울은 예수님을 모른다면,  예수님을 만나지 못한다면, 그 모든 것을 가지고 있는 잘난 사람이라할지라도 "만삭되지  못하여 난자" 조산아처럼 불안하고, 두렵고, 너무 약해서 곧 죽을 사람이라는 거예요, 반대로 예수님을 알게 된 사람, 예수님을 믿게 된 사람은 다 가진 자라는 거죠,

그래서 바울은 자신의 일생을 예수님을 전하는데 바친거예요,

전도사님이 말씀을 준비하면서 궁금한게 생겼어요, 왜 이단들(이단이 무엇이냐면, 처음에는  성경으로, 말씀으로 하나님 믿으라고 이야기하지만, 사실은 예수님이 아닌 다른 사람을 믿으라고, 그 사람을 믿어야 구원받는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예요)은 엄청 열심히 전도를 할까? 

그래서 신천지에서 오랜 기간동안 있었던  친구에게 물어봤어요, 왜 그렇게 열심히 전도하냐고, 그랬더니 전도해야지  구원받을수 있다고  가르친대요,  전도안하면 구원받지 못하고 지옥불에 떨어지는거죠, 그리고 그 사람들은 이단에서 가르치는 걸 미친듯이 믿기 때문에 그걸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 하다고 말해주었어요,

그 이야기를 듣고나니, 진짜 진리가 예수님이라고 말하는 내가  정말 예수님을 알고 있나? 이건 공부를 더 하고 못하고의 문제이기 이전에, 성경을 얼마나 더 많이 읽었나의 문제이기 이전에, 예수님이 나를 구원해주신다는 확실한  믿음이 있는가, 다른거 다 없어도 예수님이면 만족하는가의 문제였어요.

우리 이 시간 같이 기도합시다. 예수님,  내 안에 믿음을 주시고, 예수님  내 안에 갈급함을 주셔서 예수님을 더욱더 알게 해주시고, 다른 무엇보다 예수님이 나를 구원해주시는분이심을 믿게 해주세요.구원의 확신을 주세요 라고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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