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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또 다른 생명 낳고_160619_삼일교회 유년부_순정현 전도사
콘텐츠코드 c14662751362664
판매가 3,000원
브랜드 그림우물
분류 설교/메세지 [그림우물,생명,바울,에베소교회,성도,사명,복음,검은책,성경책,북한,김정은]
다운로드기간 2개월
성경본문[사도행전 20장]  [이사야 5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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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설교는 삼일교회 유년부 순정현 전도사님의 원고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아래와 같은 이미지 화일들과 실행화일(exe) 한글원고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말씀본문 : 사도행전 20장 17-35절
말씀제목 : 생명이 또 다른 생명 낳고

친구들, 안녕하세요. 한주동안 잘 지냈나요?^^

친구들, 만약에 전도사님을 오늘까지만 보고 다음주부터 보지 못한다면 어떨것 같아요?   더이상 전도사님 보지 않을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 그럴 친구 여기 없겠죠?

그럼 만약에 여러분들이 가장 사랑하는 엄한 아빠를, 혹은 동생을, 아니면 언니,오빠가, 누나 형을 오늘까지만 볼수 있고 내일부터 보지 못한다면 어떨것 같아요? 아니면 여러분들이 가장 사랑하는 친구를 오늘까지만 봐야한다면요,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우리 선생님을 오늘까지만 보고 작별인사를 해야한다면, 헤어져야 한다면 어떨것 같아요?

골치아팠는데 잘됐다, 이렇게 생각할까요? 아닐거예요,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더이상 못본다니,, 너무 슬프겠죠, 나랑 싸우기도 많이 싸웠고, 다투기도 많이 다투었지만, 그래도 나를 가장 아껴주는 사람이었고, 나를 가장 사랑해준 사람과 헤어진다는 것은 너무나 슬픈 일일거예요,

오늘 말씀에 보니까 바울도 작별인사를 하고 있어요, 그가 너무나 사랑했던 에베소교회 성도들과 마지막 작별인사를 하고 있어요,

바울과 에베소교회 성도들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사도행전 20장 37절 말씀을 보니까, "다 크게 울며 바울의 목을 안고 입을 맞추고" (행20:37) 라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얼마나 슬펐을까요?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그래서 그들은, "다시 그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한 말로 말미암아 더욱 근심하고 배에까지 그를 전송하니라" (행20:38) 말씀처럼 근심하고, 헤어지기 싫어서 배까지 따라갔어요, 가지 말라고 말리지 않았을까요? 너무 슬프고 힘들어서 그냥 있으라고 말하지 않았을까요? 바울도 똑같은 마음이 있지 않았을까요?

그런데 바울은 헤어지는 것이 너무 힘들고, 슬프고, 헤어지기 싫었음에도 에베소장로들과 헤어진 이유는 무엇인가요? 에베소 성도들을 더 이상 보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 이유에 대해서 바울은 고백하길,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행20:24)

바울은 자기가 맡은 사명을 분명히 알고 있었어요, 그 사명이 무엇인가요?  믿지 않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었어요, 바울은 이 일을 위해서라면 자기의 생명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노라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바울은 참 대단해요, 그 당시에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목숨을 걸어야 하는 일이었어요, 우리가 지금 밖에 나가서 복음을 전한다고 죽일사람 없잖아요, 하지만 바울이 살던 시대에는 예수님 믿으라고 하면 바로 잡혀가는 시대였어요, 에이 전도사님, 그게 어떻게 가능한가요, 뻥치지 말아요,

그런데 여러분, 이 이야기가 먼 달나라 이야기일까요?

떄는 3월 1일, 아직은 조금 쌀쌀하지만 꽃들이 피어나기 시작하고, 새싹이 아기자기하게 피는 날, 그늘에 있으면 조금 춥지만, 햇살이 피추면 너무나 따뜻한 그때, 평양초등학교 2학년 1반, 친구들이 처음으로 새학기를 시작하는 날이었어요, 새로운 친구들도 만나고 새로운 선생님도 만나는 설레는 날이었죠,  1년동안 무슨 재밌는 일이 있을까, 설레었죠,  그때 선생님꼐서 학생들에게 놀이를 하나 하자고 제안했어요, 그 놀이는 보물찾기였어요,
"여러분, 집에 가면 엄마 아빠가 숨겨놓은 조그마한 검은 책이 있어요, 그 보물을 찾아오면 선생님이 선물을 줄거예요, 그러나 못찾아오는 친구들에겐 아무런 선물도 주지 않을거예요,"

그 이야기를 들은 2학년 1반 친구들은 너무 신이 나서 집으로 곧장 달려갔죠, 옷장을 뒤지고, 서랍을 뒤지고, 냉장고를 뒤지고, 부엌을 뒤지고, 샅샅히 뒤졌죠,
그중에 철이라는 친구도 있었어요,, 철이도 선생님께 인정도 받고 싶고, 선물도 받고 싶어서 집안을 샅샅히 뒤졌죠, 처음에는 아무리 뒤져도 나오질 않는거예요, 너무 슬펐어요, 다른 친구들은 다 선물을 받는데 자기만 받지 못하니까 너무 화도 났어요, 그러던 중 어느날 밤에 잠이 오질 않아서 눈을 뜨고 있는데, 부모님께서 밤늦게 어딜 나가는거예요, 그래서 호기심에 따라 나갔죠, 그랬더니 집뒤에 아주 깊숙한 곳에서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그 말로만 듣던 검은책을 꺼내시는 거예요, 그래서 완전 기쁜 마음에 부모님이 지나간 사이에 그 책을 들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곧장 선생님께로 가서 그 책을 드렸죠, 그랬더니 선생님은 잘 했다는 칭찬과 함께 선물을 주셨어요, 철이는 너무나 기뻤어요, 친구들한테 자랑을 하고, 엄마아빠한테 자랑을 하려고 집으로 막 달려갔죠,

그런데 그날따라 엄마가 집에 없는거예요, 그래서 궁금했지만, 그래도 너무 기쁜 나머지, 부모님이 오시기만을 기다렸어요, 그런데 밤이 지나도록 오시질 않는거예요,
왜 오질 않을까,,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일주일이 지나고 한달이 지나도 오질 않는거예요,

그런데 철이뿐만 아니라 2학년 1반 절반이나 되는 친구들의 부모님들도 사라지고 없었죠, 어디로 갔을까요?
그 검은책은 사실, 성경책이었어요. 북한은 김정은이라는 사람을 신으로 모시고 살아요, 하나님처럼 말이죠, 그래서 다른 하나님을, 예수님을 이야기했다가는 다 죽어요, 그런데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찾기 위해서 성경책을 찾도록 했고, 그 성경책을 가져다 주는 집에 부모님들은 다 잡아간 것이었어요,

지금도 북한에서는 예수님을 믿으면 죽음을 무릎쓰고 믿어야 해요, 그럼에도 지금도 여전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정말로 많아요, 왜 그들은 죽을수도 있는데 예수님을 믿을까요? 두렵지 않을까요? 무섭지 않을까요?

바울도 자기가 예수님을 전하면서 죽을수도 있었는데, 무섭지 않았을까요? 두렵지 않았을까요? 말하지 않고 살면 편하게 잘 살텐데 말이죠,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  (행18:9)

이 말씀을 보니까 바울은 무섭고 두려워했던것 같아요, 그리고 침묵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그럴수  없었어요,

왜일까요?  무엇때문에 그랬을까요?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사53:5-6)

이 말씀은 바울에게, 그리고 북한의 기독교인들에게 어떤 의미였을까요? 세상사람들이 이 말씀을 듣는다면 어떤 의미로 다가올까요?  아마도 뭔소리여, 바보 같은 소리하지마, 라고 이야기할거예요,

하지만 이 말씀이 바울과 그리고 북한 기독교인들에게, 그리고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좀 다른 의미로 다가와요,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고전1:18)

우리는 예수님이 죽으심으로 우리는 부패되고 썩어지고, 버려질 삶에서 생명을 얻고, 영생을 얻고, 평생을 보지 못할것 같은 가족을 만나는 기쁨을 얻듯이, 잃어버렸던 아들을, 잃어버린 엄마아빠를 찾는것과 같은 기쁨을 얻게 되었어요.

바울은 알게 되었어요, 하나님이 주시는 그 무엇보다 그것을 주시는 하나님이 더 귀하다는 것을 말이죠, 선물보다 선물주는 아빠가 더 중요하듯이 말이죠,.

그래서 바울은  그 생명을 주기 위해서, 아빠 잃은 아들이 울고 있는 어린 아이의 모습처럼, 길 잃은 양이 소리 지르는 것처럼 헤메고 있는 사람들에게 진짜 아빠되시는 하나님,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시는 하나님,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이 여기에 있다고, 나는 믿고 있다고, 너도 믿으라고 전해주기 위해서, 잠깐의 슬픔을 이길수 있었고 전할수 있었어요.

그럼 질문할수 있어요, 전도사님, 저도 복음전하기 위해서 생명바쳐야 하나요?

우리가 생명도 아끼지 않겠다고, 막 떠들고 다닐 필요 없어요,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나의 삶에서, 나의 가정에서, 나의 학교에서, 나의 교회에서, 내 욕심이 있고, 가질수 있고, 화낼수 있고, 막 대할수 있지만, 그럴 때마다 나에게 더 중요한 것을 생각하는거예요, 우리는 결국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선택하게 되거든요,

세상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좋은것보다 눈에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택할 때 바보같다고 이야기하지만, 우리는 알잖아요, 하나님이 눈에 보이진 않지만 살아계셔서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시다는 것을, 우리가 생명되신 하나님을 택할 때 분명 우리는 생명을 나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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