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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박국의기도_160918_삼일교회 유년부 순정현 전도사
콘텐츠코드 c14741173451766
판매가 3,000원
브랜드 그림우물
분류 설교/메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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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설교는 삼일교회 유년부 순정현 전도사님의 원고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아래와 같은 이미지 화일과 실행화일 한글원고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말씀본문 : 하박국 3장 17-19절
말씀제목 : 하박국의 기도

여러분 길을 지나가다가 공사현장을 본 적 있나요? 공사현장을 보면, 건물이 어떻게 생겼어요? 땅이 파여 있고, 모래가 쌓여 있고, 철근들이 튀어나와 있고, 지저분하게 모든 것들이 널려 있죠? 건물에 들어갈때도 신발을 신고 들어가고, 페인트 냄새가 온 사방 퍼져있죠? 유리창에는 깨지지 말라고 엑스자로 테이프가 붙어있기도 해요. 
전도사님은 항상 그런 건물을 보면, 아직도 안 지어졌네, 언제까지 짓는거지? 공사 때문에 불편하고, 혹시나 공사현장에서 무엇이 떨어질까봐 지나가면서 걱정하기도 해요. 
그런데 여러분, 이 건물이 정말 멋진 건물인지 아닌지는 언제 알수 있을까? 건물이 지어지고 있을때일까? 아니면 건물이 다 지어졌을때일까? 맞아요. 건물이 다 지어졌을 때 우리는 그 건물이 얼마나 멋진 건물인지 확인할 수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 건물이 지어지고 있을 때 이 건물이 얼마나 멋진 건물이 될지 알 수 있는 방법이 또 하나 있어요. 그 방법은 무엇일까? 오늘 하박국이 들려주는 말씀을 통해 한번 그 방법을 알아 맞춰 보세요. 
오늘 말씀에 나오는 사람은 하박국이예요. 하박국은 하나님께 따지듯이 질문을 해요. 하나님, 내가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했는데 하나님 왜 계속 도와주시지 않으신가요? 하박국이 살던 시대는 하나님께서 주신 법이 완전히 무시되고, 법보다 힘있는 사람, 돈있는 사람들이 더 강했던 시대였어요. 그들은 법을 지키는 사람들을 무시하고, 짓밟고, 괴롭히는 시대였어요. 돈만 있으면 됐고, 힘만 있으면 되는 그런 시대였어요. 그래서 하박국은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기도하는 거예요. 하나님, 제발 그 사람들 좀 어떻게 해주세요.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그런 하박국에게 말씀하셨어요. 내가 바벨론이라는 엄청나게 힘이 쎈 나라를 통해서 모든 나쁜 사람들은 제거해 주겠다. 하박국은 의아해했어요. 왜냐하면 바벨론은 더 악한 짓을 하는 나라였거든요. 하박국은 하나님은 악을 싫어하시는데, 더 큰 악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악을 제거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 그래서 또 질문하죠, 이것은 이상한데요, 하나님. 하나님은 그럴 분이 아니잖아요. 
하지만 하나님은 그런 하박국에게 대답을 주었어요.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라고 말이죠. 이게 무슨 말일까요? 그것은 지금 당장은 이해할수 없고, 하나님께서 무엇을 행하는지 알수 없지만, 믿음으로 기다리고, 믿음으로 지켜본다면, 하나님께서 의인은 살리실 것이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겠다는 말이예요. 마치 건물을 지을때는 이 건물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수 없지만, 다 지은 건물을 보면 그 건물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수 있는 것처럼, 지금 당장은 이해할 수 없지만, 믿음으로 바라본다면, 이 현재의 삶을 이겨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또 하나 하박국이 깨닫게 된 것! 하박국은 자기가 하나님의 법을 굉장히 소중히 여기고 악인들은 왜 그렇게 살지 않냐고, 그 악인들 하나님 어쩔거냐고 질문을 했어요. 하지만 하박국이 실수한 게 있어요. 그것은 무엇이냐면, 하박국은 하나님보다 높은 위치에 있었던 거예요. “하나님, 이렇게 해도 되는 겁니까? 선하시고, 사랑이 많으시고, 자비로우신데 말도 안되는 이런 일들이 왜 벌어지지요? 이건 내가 생각하기에 옳지 않습니다.” 
하지만 하박국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만나는 순간, 그 질문들은 다 사라져요. 그리고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해요. 
“무화과나무가 싹을 내지 않고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올리브 나무에 소출이 없고 밭은 양식을 내지 못하고 우리에 양이 없어지고,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를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기뻐합니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니 나의 발을 사슴의 발과 같게 하셔서 나를 높은 곳들로 다니게 하십니다.”
하나님,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알고 나니, 하나님께서 얼마나 대단하신 분인지 알고 나니 내가 가진 모든 것, 그리고 내가 가진 모든 생각에 대한 답을 얻지 못하더라도, 하나님 한분, 내가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내 힘이 되니까 나는 사슴처럼 뛰어다니면서 살수 있어요. 
이 세상이 참 험하고, 악한 사람이 더 강해보이고, 법도 안지키고 자기 마음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전부인 것 같고, 세상은 불공평해보여도, 하나님이 살아계시니 저는 하나님만 믿습니다. 하나님, 지금 당장은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고, 하나님은 아무것도 안하는 것 같지만 나중에 돌아보면 하나님이 하셨음을 고백하게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이런 고백을 하는 우리 친구들 되길 축복합니다! 

처음 말씀을 시작하면서 친구들에게 했던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았나요? 건물이 다 지어지지 않고도 그 건물이 얼마나 아름다울지 알 수 있는 방법? 그것은 그 건물을 짓는 사람을 만나는 거예요. 그 사람은 이미 머릿속에 다 있거든요. 그 사람은 막 들뜬 얼굴로 건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것이고, 즐거워할거예요. 그리고 열심히 건물을 짓겠죠?

우리 친구들! 하나님을 믿는다는 건 이런 거예요.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이 이 교회를, 이 동네를, 이 나라를 바꾸실 것이고, 정의롭게, 아름답게, 멋지게 바꿀 거라는 소망을 가지고 우리도 오늘 하루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사슴처럼 뛰며 기쁨으로 살아가는 것! 우리 친구들의 하루하루가 그렇게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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