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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표현_160925_삼일교회유년부 순정현 전도사
콘텐츠코드 c14747398349719
판매가 3,000원
브랜드 그림우물
분류 설교/메세지 []
다운로드기간 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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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설교는 삼일교회 유년부 순정현 전도사님의 원고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아래와 같은 이미지 화일들과 실행화일(exe) 한글원고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말씀본문 : 말라기 3장 6-10절
말씀제목 : 사랑의 표현

친구들, 여러분, 오늘은 말씀이 끝나고 나면 지난주에 하지 못했던 생일축하하는 시간이 있을거예요. 생일은 1년 중에 가장 기대되는 시간이예요. 왜? 전도사님 생각에는 내가 받고 싶은 선물을 받으니까요, 친구들은 무슨 선물 받고 싶으세요? 장난감일수도 있고, 책일수도 있고, 다양한 것들을 받고 싶을 거예요. 

전도사님도 어른이 되었지만 여전히 생일은 기대가 돼요. 전도사님이 원하는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니까요.^^ 
전도사님은 어릴 때 가장 받고 싶었던 선물이 뭔지 알아요? 그건 프라모델이었어요. 프라모델이 뭐냐면 진짜 비행기나 자동차, 배를 작게 만들어서 파는 건데요. 그건 조립할 수 있도록 만든거예요. 그런데 전도사님은 어릴 때 너무 가난해서 살수가 없었죠.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께서 장난감 자동차를 사오셨어요. 얼마나 기뻤는지 그때만 기억하면 아직도 마음에 웃음꽃이 활짝 피죠. 
그런데 만약에 사온 자동차에 바퀴가 빠져있고, 흠이 나있고, 망가져 있다면 어떨 것 같아요? 맞아요. 기분이 굉장히 나쁠거예요. 차라리 선물을 받지 않았으면 기분이 나쁠 것도 없었는데 괜히 선물을 받고 더 기분이 나빴을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 만약 아빠가 선물 살 돈이 없는 상황에서 아들이 좋아하는 자동차를 구하기 위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심지어 재활용쓰레기가 잔뜩 있는 곳에서 사람들이 흉을 보고, 욕을 해도 아들에게 선물을 주고자하는 마음으로 그 자동차를 찾았다면 어떨 것 같아요? 선물은 비록 맘에 들진 않더라도 아빠가 그렇게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는 것에 참 감사할 수 있겠죠, 

그런데 그런게 아니라, 아빠한테 충분히 자동차를 살 돈이 있었고, 시간도 있고, 별로 비싸지도 않았는데, 지나가다가 우연히 자동차를 주워서 전도사님한테 줬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선물이 안좋아서 기분이 안좋았는데, 더 기분이 나쁘고, 아빠가 나를 사랑하는가 질문도 던졌겠죠? 

갑자기 오늘 말씀을 시작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시작했을까요? 말라기 말씀에 똑같은 상황이 벌어지거든요. 이스라엘 사람들도 하나님께 좋지 않는 것을 하나님께 드렸어요. 그러자 말라기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너희들 잘못하고 있다고 이야기해주었죠.

그런데 이스라엘 사람들은 잘못했다고 생각하기보다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도 그럴것이 이전에 섬기던 우상도 섬기지 않았고, 하나님께만 예배를 드렸기 때문이예요. 그런데 예배만 드리면 잘하는 건가요? 

이스라엘 사람들은 예배는 드렸지만, 정말 그들 마음 가운데 하나님을 진짜 사랑하는 마음도 없었어요, 하나님을 찾는 사람도 없었죠. 왜냐하면 예배를 드려도 하나님은 아무런 반응도 없었고, 복이 오지도 않는 것 같았기 때문이예요. 그러자 점차 예배 때 드리던 물건-그때는 지폐나 동전이 아닌, 물건을 통해서 서로 사고 팔고, 하나님께 헌금도 물건으로 드리던 시대였음-을 좋지 않은 걸 드리기 시작했어요. 뭐 예배드리면 되는거지, 난 할 일을 다했어, 난 헌금 했으니까, 하나님께서 좋아하시겠지,

여기에서 질문, 그런 예배를 하나님은 좋아하셨을까요? 하나님은 그들의 마음을 알고 계셨어요. 하나님을 찾는 사람도 없었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도 없었죠. 그냥 예배를 드리고, 좋지 않은 것으로 하나님께 드렸죠. 하나님은 그렇게 드리는 예배를 너무나 싫어했어요. 마치 전도사님이 좋지 않은 선물을 받았을 때 기분이 나빴던 것처럼요. 그리고 아빠가 선물을 사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리에 있던 걸 주워서 준 것을 알았을 때 기분이 나빴던 것처럼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무엇이라 이야기했냐면, 제발 예배드리러 오는 사람들 막아줘, 예배당 문닫고 예배 드리러 오는걸 막아줄 사람 없느냐? 라고 이야기를 해요, 그리고 하나님은 또 이런 이야기도 하세요. 그때는 하나님께 양과 소를 바쳤는데, 좋지 않은 양과 소를 바치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께서는 그 양과 소가 싼 똥을 그들의 얼굴에 뿌려서 같이 버려버리겠다고까지 말씀하셨어요. 예배를 그 모양 그꼴로 드리고 양과 소를 바칠 거면 제발 예배를 드리지 말아라, 

하나님께서 묻고 계세요. 너희는 나에게 왜 예배드리니? 아들도 아빠를 존경하고, 종도 주인을 두려워하는데, 너희는 왜 너희를 창조하고, 너희를 지켜주고, 너희와 함께하는 나를 두려워하지도, 사랑하지도 않는거니? 

너희는 역시나 나를 사랑하지 않는구나. 왜냐고? 서로 한 평생을 사랑하겠다고 결혼식할 때 약속했던 아내와 남편도 사랑하지 않잖아, 그럼 보이지 않는 나는 당연히 사랑하지 않겠구나, 너희의 모습을 더 이상 역겨워서 못 보겠다. 너희를 나에게서 끊어버리겠다.

전도사님은 이 말씀을 읽으면서,, 너무나 가슴이 아팠어요. 저한테 하는 말씀이었거든요. 전도사님도 이스라엘 제사장처럼 많은 예배를 드려요. 그러다보니 정말 하나님께 기쁨으로,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서 예배를 드리지 못했던 게 기억났어요.

여러분은 어때요? 일주일에 매일 드리는 예배가 아닌, 일주일에 단 한번 드리는 이 예배에 여러분은 어떤 마음으로 오나요? 헌금도 엄마가 주는 돈, 아빠가 주는 돈 억지로 받아와서 헌금하진 않나요? 이 아까운걸 왜 헌금하지? 그냥 맛있는 거 사먹으면 더 좋을텐데,, 그렇게 생각하진 않나요? 

하나님은 그런 우리에게, 십일조 제발 정성껏 너의 온 마음을 다해 나한테 헌금하라고 말씀하세요. 왜요? 하나님이 돈이 부족해서요? 절대로 아니예요, 세상의 모든 것들은 하나님 소유인걸요, 그럼요? 그것은 우리의 돈이 있는 곳에 우리의 마음이 있기 때문이예요.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이 주셨다는 고백을 하나님께서는 듣길 원하세요. 나를 보살펴주시고,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계시기에 정성껏 나의 것을 드린다는 고백을 말이죠,

사무엘도 이런 이야기를 해요, 제사를 드리는 것보다 순종하는 것, 그리고 숫양의 기름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을 원하세요. 

말라기는 그럼 무서운 성경책인가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혼내키시는 내용의 책일까요? 겉으로 보기엔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다른 성경책보다도 말라기에서 유별나게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시는 장면이 참 많이 나와요. 그건 무슨 이야기인줄 아시나요? 그것은 하나님의 관심과 사랑이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얼마나 많은지를 알려주는 거예요. 

여러분, 혼나는 것보다 더 무서운게 뭔지 알아요? 무관심이예요. 내가 아무리 잘못된 행동을 했는데도 엄마 아빠가 가만히 있고, 아무말도 안한다면? 당장은 좋겠지만, 나는 점점 더 마른 가지처럼 말라 갈꺼예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찾지 않고, 하나님이 필요없다고 살아간다면 분명 하나님은 여러분들에게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하나님을 찾도록 만드실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계속 이야기하고 있어요. 나를 찾아라. 그리하면 너와 함께하겠다고 말이죠. 

친구들, 친구들은 언제나 하나님을 찾는 친구들 되길 바래요. 또한 나의 온마음과 정성을 다해 하나님을 예배드리길 원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음주에는 부모님한테 받아서 내는 헌금이 아니라 내가 정말 소중히 여기는 나의 용돈 중에 십일조를  잘 모아두었다가 하나님께 기쁨으로 드리는 우리 친구들 되길 바래요. 십원이 되었든, 백원이 되었든 천원이 되었든 상관없어요. 그러나 반대로! 여러분 십원을 내기에도 아깝다면 절대로 내지 마세요. 그건 백만원,천만원, 수십억이 되어도 하나님은 절대로 받지 않으시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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