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점관리
  • MY COK
  • 시안확인
  • 마이페이지
  • 캐시충전
  • 정액제
  • 해외배송
0
0
장바구니
이미지함
콘텐츠함
구매내역
정액제
미사용
그림우물
설교콘텐츠
정액제
서비스
×
현재 생성된 COK 이 없습니다.
COK을 생성하시면 PICOK의 모든 이미지를 활용하여 많은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COK을 생성하세요.
COK 생성하기
감사_161120_삼일교회 유년부_순정형 전도사
콘텐츠코드 c14795792742527
판매가 3,000원
브랜드 그림우물
분류 설교/메세지 []
다운로드기간 2개월
로그인 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플래시 또는 동영상 형식의 다운로드형 콘텐츠 자료
* 구매 후 [마이페이지] → [내 콘텐츠함]에서 다운로드
  사용허가정보 모델초상권 또는 재산권 해결
  무단사용금지 - 이 콘텐츠의 저작권은 작가(브랜드)에게 있고, 구매한 당사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상업적 용도를 위한 2차 편집, 제3자에게 판매,양도,대여할 수 없습니다.
- 상업적 용도 및 대량인쇄시에는 별도의 라이센스 획득이 필요합니다.

본설교는 삼일교회 유년부 순정현 전도사님의 원고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아래와 같은 이미지 화일들과 실행화일(exe) 한글원고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말씀본문 : 시편 136장 1-26절
말씀제목 : 감사

여러분, 는 문장이 있어요오늘 우리가 함께 읽었던 성경은 사실 노래인거 알아요? 

계속 반복되, 무엇일까요? 맞아요,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우리 한번 다시 성경을 읽어봐요,

전도사님이 성경 앞부분을 읽으면 여러분이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라고 함께 말하면 됩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신들 중에 뛰어난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주들 중에 뛰어난 주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홀로 큰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는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자 여기까지! 그럼 질문 하나!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의 뜻은 무엇일까요? 

쉽게 말하면, 하나님께서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을 끝까지 사랑하겠다는 거예요. 그럼 우리 친구들이 질문할 수 있어요. 전도사님, 저는요, 하나님께서 절 사랑하는지 모르겠어요. 무엇을 보고 하나님의 사랑을 알 수 있죠?

시편 136장에는 그 사랑에 대해서 보여주고 있어요. 

첫 번째! 창조 때 가장 아름다운 아담과 하와를 만들었듯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정말 아름답게 만들었대요! 한 사람, 한 사람, 하나님 보시기에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만들었대요. 하나님은 분명 우리가 태어날 때 이렇게 이야기했을거예요. “너가 태어날 때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단다.” 

이 대답을 들은 한 친구가 또 이런 질문을 하는 거예요. 전도사님, 하나님이 절 만드신 것이 사랑하는 건가요? 오히려 태어나서 더 힘든 것 같아요. 동생도 힘들고, 형 누나 언니 오빠도 힘들고, 공부하는 것도 힘들고, 물론 재밌는 일도 많지만, 억울한 일도 많고,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그러자 하나님의 두 번째 대답! 이스라엘 사람들을 이집트에서 구출해내어서 사막에서 매일 양식을 주었듯이, 너를 만들고 끝낸 것이 아니라, 너의 하루 하루 가운데 내가 너를 지키고 보호하고 있단다. 

이 대답을 듣고 한 친구가 또 질문을 헀어요. 전도사님, 그런데 왜 하나님께서 보호해주시고 지켜주시는데 나는 왜 이렇게 하는 일마다 안되고, 바보같아 보이죠? 하나님 사랑하고 이웃사랑하라고 해서 그렇게 살아봤는데 더 욕만 먹고, 억울한 일만 당해요. 

그러자 하나님의 세 번째 대답! 내가 다 기억하고 있어. 내가 다 갚아줄게, 내가 하나도 빠짐없이 다 보고 있단다. 정말 조금한 것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한 것이라면 나는 다 기억하고 있단다. 

이 세 가지의 대답을 듣고 두 가지 친구의 반응이 있었어요. 

한 친구는 이렇게 대답했어요. “에이,, 말도 안돼, 하나님이 그렇게 나를 사랑하신다고? 그런데 나는 왜 여전히 이런거야,, 매일 부족해,” 

그리고 또 한 친구는 이렇게 대답했어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저는 여전히 하나님이 없는 것처럼 살아가는데, 하나님은 저를 잊지 않고 계셨군요.”

두 친구의 반응이 너무 달랐어요. 한 친구는 여전히 짜증내고 불평했고, 한 친구는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두 친구의 반응이 달랐던 건 무엇 때문이었을까요? 한 가지가 달랐기 때문이예요. 무엇이냐면, 당연히 여기는 것!  

짜증을 내고 불평했던 친구는 주변의 친구,부모님,선생님,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 내가 이나라에 사는 것 등등 이 모든 것이 당연한 것처럼 여겨졌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주시는 것은 없는것처럼 생각되었어요. 내가 노력해서 얻은 것이고, 다 우리 부모님께서 주시는 것인데,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감사했던 친구는 이 모든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었어요. 나는 여전히 하나님 잊고 살아가는데, 하나님께서는 친구도 주시고, 부모님도 주시고, 선생님도 주시고,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도 가지게 해주시고, 이 나라에 살게 해주시고,, 이 모든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었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하나님께서 우리의 하나님이시라는 것은 절대로 당연한 것이 아니었어요.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의 하나님이 되시기 위해 자신의 아들인 예수님을 죽이셨거든요. 예수님이 죽으신 것은 당연한거야,라고 여기는 순간, 우리의 모든 예배는 당연한 것이 되는 거예요.

마지막으로 전도사님의 이야기를 하면서 마칠려고 해요.  전도사님은 계절이 지나가는 걸 잘 못 느끼는 사람이예요. 왜냐하면 이 사계절이 당연하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예전에 이스라엘을 다녀오고 나서 이 가을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알게 되었어요. 당연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름다운 작품이라는 것을 알게 되니 엄청 감사하게 되었어요. 그러나 우리가 이스라엘을 다녀오지 않고도 이 가을의 아름다움을 감사할수 있는 방법! 그리고 하루하루를 기쁨으로 보내고 싶나요? 하루하루를 감사하게 살고 싶나요? 그럼 당연히 여겼던 나의 눈을 버리세요! 그리고 하나님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어주심을 감사하세요! 
우리 아까 불렀던 찬양 있죠, 무화과나무가 시들시들하고, 포도나무에 포도도 하나도 없고, 올리브나무에 올리브도 없고, 밭에도 먹을 것도 없고, 우리에 양도 하나도 없고, 소도 한 마리 없을지라도,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시니까 감사하고 기뻐한다고 하박국은 고백해요.

왜요?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나를 절대로 버리지 않을것이기 때문이예요. 나를 사랑하니까요. 그리고 우리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해서, 높은 곳으로 뛰어다니는 것처럼 펄펄 뛰게 만드신대요. 완전 신나죠? 그 하나님께 감사하며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 친구들 되길 축복합니다!




상품후기


상품문의
상품문의하기
더보기


그의 아름다움을 전하라!!
상호:우물네트워크 사업자번호:504-18-89540 통신판매업신고번호:제2009-대구중구-1924호
대표 : 김상동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왕혜진 주소:대구 달서구 두류3동 476-8번지 4F, Hosting by 심플렉스인터넷(주)
TEL: 070.8683.3301 FAX: 0505-116-3300 E-mail:picok@picok.co.kr
Copyright(c)2011 by PICOK.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SS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