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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믿음을 보여줘요_161113_삼일교회 유년부_순정현 전도사
콘텐츠코드 c14789726600836
판매가 3,000원
브랜드 그림우물
분류 설교/메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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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설교는 삼일교회 유년부 순정현 전도사님의 원고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아래와 같은 이미지 화일들과 실행화일(exe) 한글원고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목 : 우리의 믿음을 보여줘요! 
본문 : 야고보서 2장 14-26절

우리는 모두 믿음을 가졌어요. 그 믿음은 누구를 믿는 믿음일까요? 맞아요,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죠, 그럼 예수님은 어떤 분일까?

문제, 예수님은 어떤 분일까요?

1. 알라딘에 나오는 지니처럼 우리가 말만 하면 모든 소원을 들어주시는 예수님
2. 슈퍼맨처럼 강력한 힘으로 모든 악한 자를 무찌르고 왕이 되신 예수님
3. 죄가 너무나 많아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를 위해 대신 죽으시고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예수님

구약성경을 보면 어느 나라 사람들이 나오죠? 맞아요. 이스라엘 사람들이 나와요. 이스라엘사람들은 하나님 말 잘 들었을까요? 안 들었을까요? 맞아요. 안 들었죠. 그런데 성경에는 왜 이스라엘 백성들 이야기를 적어놓았을까요? 그건 말이죠. 모든 사람이 하나님 말 듣기 싫어한다는 걸 이스라엘 백성을 통해서 보여주려고 했던 거예요. 
마치 마트에 가면 시식코너가 있죠. 만두를 사먹고 싶은데 무엇이 맛있는지 모를 때, 우리는 시식코너에서 하나를 먹어보고 맛있는 만두를 사요. 그런데 만약에 시식코너에 서서 만두를 계속 먹고 있으면 직원이 화를 낼까요? 안낼까요? 화내죠. 

그것처럼 성경에도 모든 사람들 이야기를 적으면 성경은 진짜 들고 다닐수도 없을거예요. 그래서 대표로 이스라엘 백성들의 이야기를 적어 놓은거죠. 그래서 우리가 구약성경을 읽으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욕하면 안돼요, 에이, 쟤네는 하나님이 매일 함께하신다고 하는데 왜 이렇게 죄만 짓는거야, 정말 바보같아, 그런데 그게 우리의 모습인걸요,

그런데 그렇게 말도 엄청 안 듣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은 여전히 사랑하셨을까? 사랑하지 않으셨을까요? 맞아요. 사랑했어요. 하지만 사람들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다가 갈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자기 아들을 사람들을 대신해서 죽이시고, 우리 사람들을 용서해주셨어요.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있게 된 것이고 우리의 죄를 용서해주시고 생명을 주셔서 영원히 하나님과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 가운데 살게 하셨어요. 결국 우리를 사랑해주신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있다면,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해주신 것처럼 우리도 가족과 친구를 사랑해야 해요,

 말이 어렵나요? 다시 한 번 쉽게 설명해볼께요. 전도사님이 친구한테 돈을 빌렸어요. 얼마를 빌렸냐면, 무려 백만원이나 빌렸어요. 그런데 전도사님이 돈이 없어서 계속 돈을 갚질 못했어요. 그런데 어느 날 그 친구가 전도사님을 불러내서 밥을 사주는거예요. 너무 부담스럽고 돈도 없는데,,걱정이 돼서 밥을 코로 먹는건지,, 입으로 먹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친구가 갑자기, 정현아, 내가 너한테 빌려준 돈, 안 갚아도 돼, 우린 친구니까,, 

너무 미안하고, 고맙고,, 마음이 너무 좋았어요. 그렇게 밥을 먹고 헤어지고 집을 가는데, 길에서 아는 동생을 만난 거예요. 그런데 그 동생은 저한테 만원을 빌렸는데 아직 갚지를 않은 동생이거든요. 그래서 지나가다가 갑자기 그것이 생각나서, “야, 너 예전에 내가 너한테 빌려줬던 돈 언제 갚을거야? 설마 얼마 안된다고 안갚는거 아냐?” 이렇게 말하면서 화를 낸다면, 어떨까요? 
물론 그 돈을 갚으라고 한다고 해서 뭐라고 할 순 없어요. 하지만 화나죠, 왜요? 자기는 용서받았으면서 남을 용서 안하면 정말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이잖아요.

오늘 야고보서에서도 두 가지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첫 번째 이야기, 

어느 날, 교회에 두 사람이 찾아왔어요. 한 사람은 키도 크고, 얼굴도 잘 생기고, 옷도 멋지게 입고 온 사람이었어요. 그리고 한 사람은 지저분한 옷에, 오랫동안 씻지도 못해서 냄새가 풀풀나고,, 키도 작고 못생긴 사람이었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멋지게 차려입고 온 사람에게는 좋은 자리에 앉도록 해주고, 지저분한 옷을 입고 온 사람에게는 서있든지, 어디에 나가있든지 마음대로 하라고 했어요. 

우리는 겉모습만 보고 사람을 판단할 수 있어요.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외모를 보실까요? 아니요. 예수님은 모든 사람을 똑같이 사랑해주세요. 만약 예수님 말 잘 듣는 사람만 구원해주시고, 말 안 듣는 사람은 구원하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것처럼 우리도 겉모습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지 말고 모든 사람은 귀하다는 것을 꼭 기억해요! 

두 번째 이야기,

어떤 사람이 가난한 마을에 전도를 하려고 갔어요. 아이들은 먹을 것이 없어서 흙으로 과자를 만들어 먹고, 추운데도 옷이 없어서 벌벌 떨고 있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믿어, 그러면 이 모든 힘든 일들도 견딜 수 있어, 서로 사랑해야지,” 라고 말한다면, 그 사람들이 무엇이라 이야기할까요? 욕하지 않을까요? 결국 우리는 그 사람들에게 사랑함으로 옷을 주어야 하고, 먹을 것을 주어야 하고, 그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들과 함께 복음을 전해야 해요. 

우리가 말로만 예수님 믿는다고 한다면, 그 믿음은 죽은 거래요. 귀신도 예수님을 믿는다고 이야기해요. 

그럼 우리가 진짜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있다면,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행동들을 할 수 있을까요?

성경은 할 수 있다고 말해요. 첫 번째로는  기생 라합이예요.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으로 들어갈 때 가장 먼저 만난 성은 여리고성이었어요. 이 여리고성을 무너뜨리기 전에 여호수아는 두 사람을 정탐꾼으로 보냈어요. 그 사람들은 여리고성에 들어가 기생 라합의 집에서 며칠을 지냈어요. 그런데 그 소식을 여리고 왕이 알게 되었고, 그들을 찾으러 군사들이 기생 라합에 집에 쳐들어갔죠. 그러나 이미 라합은 그들을 숨겨주었고, 그들은 정탐꾼들을 찾을 수 없었어, 기생은 왜 여리고성을 쳐들어 올 그 사람들을 숨겨줬을까? 그 이유는 라합은 하나님께서 살아계셔서 여리고성을 무너뜨릴 것을 믿었어, 그래서 정탐꾼들을 숨겨주는 행동을 한거지, 만약 하나님을 믿지 못했다면, 정탐꾼들을 숨겨주지도 않았을 것이고, 나중에 여리고성이 무너진 다음에 라합과 그의 가족들은 살지 못했을거야, 

기생 라합은 곧바로 하나님을 믿어서 정탐꾼들을 살려주는 행동을 했어요.하지만 오랜 시간동안 믿지 못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기다려주기도 했어요. 그 사람은 누구일까요? 그 사람은 바로 아브라함이예요.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믿어서 고향을 떠나 가나안 땅으로 왔지만, 여전히 하나님을 믿지 못했어요. 하지만 시간이 흘러서 100살이 되었을 때, 모든 것을 포기했을때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주셨어요. 이삭을 말이죠. 그런데 그 이삭을 하나님께서 불태워서 바치라고 했어요. 그러자 아브라함은 어떻게 했을까요? 그대로 실행했어요. 왜냐고요?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이예요. 오랜 시간 하나님을 믿지 않았을때도 있었고, 믿었을때도 있었던 아브라함은 알게 되었어요. 하나님이 정말 살아계시고 하나님을 믿을 때 우리의 삶 또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수 있다고 말이죠. 

우리 친구들도 라합처럼 곧바로 예수님을 믿어 친구와 가족을 사랑할 수도 있고, 아브라함처럼 시간이 걸려 예수님을 믿게 되어 친구와 가족을 사랑하게 될 수 있어요. 

우리 친구들 모두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의 이웃을 사랑하는 친구들 되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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