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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예배 나쁜예배_유년부1권5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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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초등부1/1,2학기 5과 
글:김정안 목사/그림:김종석/편집:김보영/영상:김윤

제목 : 좋은 예배 나쁜 예배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아담과 하와에게 새로운 일이 두 가지가 생겼어요. 

첫 번째는 땅이 바뀌어버렸어요. 
예전에는 농사를 짓지 않아도 아무데서나 맛있는 열매를 먹을 수 있었어요. 

그런데 이제 땅을 가만히 놔두면 잡초만 무성해 지는 거예요. 

그리고 가시나무가 나와서 먹을 수 있는 식물을 다 삼켜버리고 말았어요.

그래서 아담은 땀을 흘리면서 땅을 가꾸어야 했어요. 
땅을 열심히 갈고, 

가꾸지 않으면 먹을 수 있는 것을 아무것도 구할 수 없었어요. 

두 번째로 변한 것이 있어요. 예전에는 아담과 하와 단 두 식구만 있었어요. 
그런데 엄마와 아빠를 닮은 아들들이 태어났어요. 
하나님은 비록 죄를 지은 아담과 하와지만 여전히 그들을 사랑하셨어요. 
그리고 축복을 주셨어요. 자녀들을 주신 거예요.
첫째가 “가인” 그리고  “아벨”이었어요. 시간이 흐르면서 두 아들은 건장한 청년들로 자라게 되었어요. 

가인은 직업이 농사를 짓는 농사꾼이었어요. 

동생 아벨은 가축을 기르는 일을 했어요. 

시간이 지나서 가인과 아벨은 하나님께 제사를 지내는 날이 되었어요. 

형 가인은 자기가 가꾸고 거둔 곡식으로 제물을 드렸어요. 
그리고 동생 아벨은 자기가 정성스레 키운 어린양을 가지고 하나님께 드렸어요. 
둘이 동시에 제사를 드렸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아벨의 제사는 받으시고,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으셨어요. 

제사는 바로 우리가 드리는 예배를 말하는 것이예요. 
겉으로는 같은 예배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가 있어요. 
그리고 하나님이 받으시지 않으시고 싫어하시는 예배도 있어요. 
그럼 어떤예배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실까요? 한번 살펴볼게요.

1. 마음을 담아 준비한 예배를 받아주셔요. 

우리가 친구의 생일선물을 준비 할 때도 
받을친구가 무엇을 좋아할지 생각하면서  

선물을 고르고, 포장을 하고, 
예쁜 글씨로 카드도 써서 마음을 담아 준비하지요?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도 마찬가지예요. 겉으로 보기에는 기도하고, 말씀 듣고, 
찬양하고 모두 똑같아 보이는 예배처럼 보여요. 
그런데 어떤 예배는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지만 어떤 예배는 하나님이 섭섭하게 여기시기도 해요. 
그 차이는 바로 우리친구들 마음에 있어요. 

아벨은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를 마음다해 정성스럽게 준비했어요. 
아벨은 기름진 첫새끼 어린 양으로 하나님께 제물을 드렸어요. 

‘기름지다’는 것은 ‘살지고, 아름다운’이란 뜻이어요. 
그리고 ‘첫새끼’이란 말은 ‘가장 뛰어난, 최상급의’란 뜻을 가지고 있어요. 

자기가 기른 양들 중에서 최고로 좋은 것을 고르고 또 골랐어요.
그래서 가장 좋은 것을 마음과 정성을 다 해서 하나님께 드린 것이예요.

가인은 그렇지 않았어요. 그냥 자기가 기른 곡식 중에서 아무 것이나 가져왔어요. 
받으시는 분이 무엇을 기뻐하실까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받아주시지 않은 것이어요.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때에는 마음을 다해서 예배를 드려야 해요.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요한복음 4장 24절
라고 말씀하세요.

2. 형제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예배를 드려요. 
형제가 나란히 제사를 드리는 데 아벨의 제물에만 하늘에서 불이 내려왔어요. 

가인은 반성을 해야 했어요. “내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잘못 준비했구나. 
다음부터는 더 잘 준비해서 드려야지”라고 생각하는 것이 옳았어요. 
그런데 가인은 반성하기는커녕 하나님께 버럭 화를 냈어요. 
“하나님 동생 제사는 받으시고 내 제사는 왜 안받으시는 거예요?!” 불평하면서 얼굴이 울그락 불그락 해졌어요. 

하나님께만 불만을 가진 것이 아니었어요. 자기보다 옳은 동생 아벨을 미워하는 마음도 가지게 되었어요. 


그리고 동생 아벨을 죽이기 까지 했어요.

예배드리러 올 때에 가지고 와서는 안 될 것이 있어요. 바로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이어요.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줄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마태복음 5장 23-24절 말씀

친구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예배드리는 것 보다 더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어요. 
왜냐하면 형제와 친구를 미워하는 마음으로는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없기 때문이어요. 

3. 믿음으로 드리는 예배를 받아주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 아벨의 제사를 받아주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가인의 제사보다 비싼 예물을 드려서 일까요? 아니예요.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믿음이어요. 
그래서 믿음으로 드리는 예배가 가장 좋은 예배가 되는 것이예요.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히브리서 11장 4절 말씀

사람은 죄 때문에 하나님과 너무 멀어졌어요. 그리고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는 넘을 수 없는 벽이 생겼어요. 

그런데 예수님이 이 담을 모두 헐어주셨어요. 
이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마음속에 있으면 이제 당당히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어요. 

우리도 아벨과 같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의 예배를 드리는 사람이 되기로 해요. 

외울말씀: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히브리서 11장 4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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