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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익감리교회 교육부 하이큐브의 영아부(HI-U)의 설교입니다.
총 6장의 이미지와 한글파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이미지는 설교 프리젠테이션 이미지로 A3 정도로 인쇄하셔서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노아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에 귀기울이며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설교로 잘 구성했습니다.
6번 이미지는 색칠공부로 아이들의 예배 전, 후 활동교재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설교 원문=======================================
영아부설교
<쫑긋, 하나님의 말씀에 귀기울여요>
학익감리교회 이은지 전도사
본문말씀: 창세기 7장 1절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이 세대에서 네가 내 앞에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
전도사님이 우리 친구들에게 아주 작은 소리로 이야기할거예요.
어떤 말을 했는지 알려면 귀를 쫑긋하고 잘 들어야겠죠??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하나님 사랑해요) 뭐라고 했나요?? 맞아요.
전도사님이 하는 소리를 집중해서 잘 들은 친구들은 다 맞추었어요. 너무 잘했어요.
그런데 오늘 성경말씀을 보면 하나님의 소리를 집중해서 잘 들은 한 사람이 나와요. 누구일까요??
(그림①-죄가 가득한 세상) 여기 그림을 보니 사람들이 서로 미워하고 죽이기도 하고, 욕심을 부려서 다른 친구의 것을 빼앗기도 하고, 나쁜 말도 하기도 해요.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지 않아서예요.
(그림②-하나님께 귀를 쫑긋하는 노아) 그런데 여기 단 한 사람!!! 노아 아저씨는 귀를 아주 크게 열고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었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노아 아저씨를 칭찬해주었지요.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노아아저씨에게 말씀하셨어요. “노아야~ 많은 사람들이 나의 말을 잘 듣지 않아서 내가 화가 났단다. 그래서 이 땅에 홍수를 내려 벌을 줄 거란다. 그런데 너는 나의 말을 잘 들었으니 큰 배를 만들어 그곳에 피하거라.”
(그림③)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노아아저씨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열심히 배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그것도 120년 동안이나요. 사람들은 노아아저씨를 놀렸어요.
“하하하, 노아아저씨!! 비는 오지 않아요. 하늘에 햇님이 쨍쨍 떠 있잖아요.”
하지만 노아 아저씨는 사람들의 말을 듣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켰어요.
(그림④) 우르르 쾅~!! 맑았던 하늘에 갑자기 천둥 번개가 치더니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사람들은 비를 피하기 시작했지요. 그러나 노아아저씨는 비가 오기 전 가족들과 동물들을 방주로 데리고 들어갔어요.
(그림⑤) 주룩주룩 하나님 말씀대로 비가 내리고 홍수가 났어요. 땅에 있는 집도 잠기고, 놀이터도 잠기고, 아주 높은 산도 잠기게 되었지요. 그렇지만 노아 아저씨가 탄 큰 배는 잠기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았던 사람들은 모두 죽게 되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아주 잘 들었던 노아아저씨는 구원을 받았지요.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에 쫑긋 귀 기울여 잘 듣고, 잘 지키는 어린이를 기뻐하신대요.
우리 친구들은 노아아저씨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그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나요?
그래요. 말씀시간에 하나님의 말씀에 늘 귀 기울이고, 매주 말씀을 실천하는 친구들이 되어서 하나님의 구원의 선물을 받는 친구들이 되어요.
기도하고 마쳐요.
주님,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말씀대로 살았던 노아아저씨는 구원을 받았대요. 이 시간 노아아저씨처럼 우리 친구들도 늘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그 말씀대로 살기로 하나님 앞에 약속했어요. 우리 친구들 모두가 이 약속을 잘 지켜 구원의 선물을 받을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