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말 한마디면 힘이 날 거 같은 그런 날이 있습니다
큰 힘은 되어주지 못해도 그냥 한마디 나눠주고 싶은 그런 날이 있습니다
이렇게 무심하게, 음료수 한 병에 한 마디 붙여 슬쩍 건네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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