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행화일 (exe_scene_38) / 워드화일(doc , txt) / 이미지 34컷(640X480)



한번만 한번만
본문:다니엘3장8-18
다니엘이 꿈을 해석해 준 느부갓네살 왕은 다니엘의 총명과 지혜로운 모습에 그 하나님을 인정했지만 그 기간도 매우 짧았어요.
하나님을 진정으로 알고 인정하고 하나님을 직접 만나고 믿었던 것이 아니라 한 사건, 혹은 기적을 보고 믿었던 믿음은 하나님을 금방 저버리기 쉬워요.
이 느부갓네살은 자신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했기에 자신의 모습을 금으로 신상을 만들어 신처럼 섬기라고 했어요. 
나라에서 나팔과 피리 수금등 각종악기가 연주하기 시작하면 모든 사람들이 하던 일을 멈추고 그 신상에게 절을 하라고 했어요.
만일 하지 않으면 훨훨 타오르는 풀무불에 산사람을 던져 타 죽게 한다고 했어요.
모든 사람들은 죽을까봐 벌벌 떨었고 느부갓네살을 존경하든 안 하든 다 엎드려 절을 하였어요.
그러나 십계명 1,2계명 에도 명확히 써 있듯이 나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 2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절하지 말며 섬기지 말라고 하였어요.
하나님은 우상을 너무나도 싫어하셨고 그런 사람들을 벌하시고 훈계하셨어요.
다니엘의 3 친구는 이 사실을 너무나도 잘 알았기 때문에 아무리 음악이 울려도 절하는 것을 거절했어요.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것이 사람 비위 맞추어 주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했기 때문이에요.
안그래도 다니엘과 이 3친구(사드락,메삭,아벳느고)가 포로지만 똑똑하고 지방에서 높은 직위를 갖고 있는 것을 시기했던 사람들은 이들을 견제하였고 몰래 숨어보았다가 이 사실을 왕에게 일렀어요.
왕은 너무 화가 났어요.
“감히 나를 무시해?”
이들을 끌어 오라고 명하셨어요.
이들은 왕 앞에 섰고 이들을 추궁했어요.
“너희들은 나를 무시 하고 절 안 한다는게 사실이냐? 좋다. 내가 너희에게 기회를 한 번 더 주겠다. 지금 음악이 울리기 시작하면 너희는 절을 해라. 이전에 안 한 것은 용서해 주겠으니 이번이라도 절하면 풀무불에 넣지 않겠다. 내 말을 안 들으면 너희는 즉시 풀무불 안으로 던져 넣을 것이야. 너희를 내 손에서 건질 신이 누가 있겠냐?”
그러나 이들은 이렇게 대답했어요
“왕이여! 우린 이 일에 대하여 왕에게 대답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우리를 그 불에서 건져 주실 것입니다. 만일 구해주지 아니하시더라도 우리는 왕의 신상에 절할 생각이 조금도 없습니다.”
왕은 정말 화가 많이 났어요.
신하들을 명하여 그 풀무불의 열기를 7배나 더 하라고 하셨고 그들을 묶어서 던지라고 하셨어요.
그 불이 어찌나 뜨거운지 이들을 묶어 던지러 갔던 신하들은 다 타 죽었어요.
그리고 이 3사람은 결박된 채 풀무불 가운데 떨어졌어요.
근데 희한한 일이 생겼어요.
느부갓네살은 너무 놀라서 주변에 똑똑한 사람에게 물어봤어요.
“이봐라~아까 우리가 분명히 3명을 던져 넣었는데 왜 4사람이냐?그리고 우리가 분명히 묶어서 던졌는데 왜 이 사람들은 결박되지도 않았고 너무 즐거워 한다. 어찌 된 일이냐?”
이들은 대답을 할 수 없었어요. “네. 분명히 3명만 넣었는데…”
왕은 이 풀무불 입구에 가서 외쳤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종 사드락,매삭,아벳느고야! 나와라”
이들은 걸어 나왔고 나올 때는 3명이였어요.
이 4번째 사람은 마치 신의 아들 같은 모양이였어요.
이는 하나님이 이 3친구를 보호하라고 보내신 하나님의 사람이였어요.
이 3사람이 나왔을 때는 머리털 하나도 타지 않았고 탄 냄새도 없었어요.
느부갓네살은 너무 놀라서 이들의 하나님을 찬송하며 이들을 더 큰 위치로 진급시켰어요.
그리고 왕은 각 지방에 조서를 내렸어요.
어느 누구도 사드락,매삭,아벳느고의 하나님을 무시하는 말을 하면 그 몸을 쪼개고 그 집을 부셔서 거름터를 삼을것이다. 이 같이 사람을 구원할 신 외에는 다른 신이 없다.
이들이 이렇게 하나님의 보호함을 받았던 비결이 무엇일까요?


1. 사단은 늘 우리에게 한번만 해보라고 유혹해요.
  사단의 주 특기 중 하나는 거짓말 하는 것이에요.
느부갓네살은 이 3친구에게 한번만 절해보라고 꼬셨어요.
그러나 이들은 그 한번조차도 하기 싫었어요.
매우 현명한 것이에요. 사단에게 속지 않았어요. 
뱀이 하와를 꼬셨을 때도 “한번만 따 먹어봐. 괜찮을꺼야”라고 거짓말 하면서 꼬셨어요.
우리는 대부분 이렇게 한번만, 딱 한번만 해보고 하지말자 라는 유혹에 넘어가기 쉬워요.
그 한번을 했기에 큰 대가를 치뤄야 했던 아담과 하와를 잊으면 안되요.
그 한번 먹었기에 인류 모든 사람이 원죄를 갖고 태어나야 했고 하나님을 가깝게 만나는 길이 끊어졌어요.
사단은 늘 우리에게 “맨날 나쁜짓 해” 혹은 영원히 교회가지마 하지 않아요.
한번만 가지마, 한번만 해봐 이렇게 유혹하지요
  한번만이 왜 나쁜 건가요?
2. 한번이 두번 되고 두번이 여러 번 돼요.
대부분의 사람은 한번만 하고 끊내지 않아요.
한번이 2번 되고 2번이 3번 되고 3번이 여러 번이 되기 쉬워요.
주일을 이번만 빠지는 거야…라고 하지만 그 한번이 2번되기 쉽고 또 나중에는 무감각 해져서 여러 번 빠져도 아무런 감각이 없는 사람이 되요.
삼손이 바로 이런 케이스였어요.
드릴라의 한번만 말해줘요 란 달콤한 유혹에 빠졌고 그 한번이 두번째 비밀을 말하게 했고 결국은 자기의 눈 까지도 뽑히면서 비참하게 죽었어요.
한번 거짓말 하기 시작하면 두번 하기가 쉬워지고 한번 교회를 빠지면 2번 빠지기도 쉽고 한번 사람을 때리면 2번째 때리기도 쉬워져요.
착한일도 마찬가지에요.
처음 하기는 어려워도 처음 특새를 나온 어린이는 두번째 새벽기도가 그렇게 어렵지 않고 한번 사람들을 칭찬할 줄 아는 어린이는 다른 아이들을 칭찬하기가 어렵지 않아요.
사랑해라는 말을 처음에는 하기 어려워도 한번하면 두번 하기가 쉬워요.
우리는 이 한번을 어떤 것을 할 껀지 잘 결정해야 해요.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으로 첫 걸음을 걸을지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로 좋은 습관을 드릴지 잘 생각해야해요.
마치 하나님은 이 3친구의 믿음을 보셨고 하나님이 싫어하는 일이라면 조금도 양보함이 없는 이런 굳은 의지를 사랑하셨고 어려움 가운데서 건져주셨어요.
우리도 주님이 싫어하는 일이라면 한번이라도 하지 않는 온전한 믿음을 가진 친구가 되길 축복해요.


요절:너희는 강하고 담대하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가시며(신명기31:6)

그림우물

일러스트 작가 김종석입니다.

이용안내

사용허가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책임은 해당 작가(브랜드)에게 있고, 피콕은 위탁하여 관리합니다.
  • 설교콘텐츠의 재편집은 가능하나 제3자에게 배포, 판매, 양도, 대여할 수 없습니다.
  • 구매한 콘텐츠 원본은 SNS포함 모든 온라인에 배포할 수 없습니다.
  • 영상 콘텐츠로의 편집 후 유투브등의 영상채널에 배포시 추가 라이센스 획득 후 사용하셔야 합니다.
  • 웹 및 온라인 배포, 상업적 용도, 인쇄물 제작시에는 별도 확장 라이센스 획득이 필요합니다.

환불

  • 콘텐츠 다운로드시, 원하는 콘텐츠 인지 꼭 한번 더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 결제 및 다운로드 후 1개월 이내에는 횟수 제한 없이 재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결제 및 다운로드 후 1개월 이내에 콘텐츠 자체의 오류나 이상등이 발견되는 경우 환불 조치가 가능하며, 환불대신 새파일을 받기 요청하시면 새파일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 콘텐츠제작관련과 기타 콘텐츠에 대한 문의사항은 문의게시판에 남겨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정액제

  • 정액제는 정 표시가있는 "그림우물" 작가님의 설교 콘텐츠에 한해 할인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

상품후기

상품후기 작성
1723
2024-02-14
lik****
다니엘의 세친구의 믿음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잘 표현되었어요.
1447
2022-04-20
ls2****
우리의 죄는 한번만이 여러번이 되어 죄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게 됩니다. 좋은 설교 감사합니다.
1056
2021-02-10
tkd****
저는 그림우물 그림들을 좋아해서 이 곳에 그림 사기 위해 정액회원으로 있었습니다.
그림들이 성경말씀에 쓰기에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끔 성경 내용을 어린이 말로 바꿀때 참고도 하는데요 너무 좋습니다. 그림 필요하신 분들 강추!!
599
2019-12-09
leg****
다니엘의 세 친구는 믿음을 저버리지 않고 온전히 지켰어요
483
2019-10-19
hhs****
지난주 유치부 친구들 말씀이었습니다. 우리가 일상 생활속에서 딱 한번만 이라는 생각을 갖고 할 수 있는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일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어린 친구들이지만 공감할 수 있는 좋은 자료였고 좋은 말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상품문의

카카오톡 상담
상품문의하기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그림우물의 다른 콘텐츠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같은 태그 #2024여름성경학교#다니엘

함께 쓰면 좋은 상품·디자인

3,000원

콕 하기

나의 콕앨범
  • 나의 콕앨범
새 앨범 생성
콕 저장하기
우물네트워크 사업자번호:504-18-89540 통신판매업신고번호:제2009-대구중구-1924호
대표 : 김상동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왕혜진 주소:대구시 중구 달구벌대로 2051 신성미소시티 상가204호, Hosting by 심플렉스인터넷(주)
고객센터운영시간 오전10:00 ~ 오후5:00 / TEL 070.8683.3301 FAX 0505-055-3301 E-mail picok@picok.co.kr

Copyright(c)2011 by PICOK.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