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행화일 - exe- 30scene> / <문서화일 - hwp/txt>


<이미지- 1024X768_31cut>

*본 설교는 2011 커리큘럽에 맞춰

삼일교회 유년부 담당 전도사님이신 이희석 전도사님이 작성하신

설교문에 맞춰 새로운 그림으로 만들어진 설교 자료입니다.

플래쉬 실행화일과 원고를 활용하여 그대로 사용하셔도 좋고,

이미지컷을 별도로 사용하셔서

약간의 수정,편집이 가능토록 만들었습니다.

 다운로드 받으시고 사용전 정상적인 실행을 꼭 확인바랍니다



 


어려운 일 결정하기!


 


도입과 전개


 


 


본문 주해


우리들은 저번 주에 하나님 앞에 범죄한 아간에 대해서 살폈어요. 아간의 범죄로 인해서 아이 성 전투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처음에는 패하게 되었죠. 하지만 하나님 앞에서 회개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시 아이 성을 공격했고 드디어 이길 수 있었어요. 이후에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족속들과의 전투에서 무조건 이겼어요. 왜냐하면 하나님이 이스라엘 군대와 늘 함께 하셨기 때문이에요. 이런 소식은 가나안 사람들에게 거의 모두 전해지게 되었어요. 가나안 사람들은 이스라엘 백성과 하나님을 두려워 했어요.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은 함께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이렇게 모든 전쟁에서 승리해서 기뻐하고 있던 어느 날이었어요.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평안하게 쉬고 있는데 저 멀리에서 나귀를 타고 몇몇 사람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머물고 있는 곳으로 다가 오는 것이 아니겠어요. 그 사람들의 모습은 너무나 불쌍했어요. 신과 옷은 거의 다 떨어졌고 물이나 포도주를 담는 가죽 부대는 찢어져서 구멍이 나 있었어요. 심지어 그들이 보여준 떡은 곰팡이가 나 있고 너무 딱딱하게 굳어서 한 입 물으면 이가 모두 빠질 것만 같았어요. 그들은 자신들을 먼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라고 소개했어요. 하지만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것을 믿지 않았어요. 그래서 여호수아는 다시 한 번 물었어요. “너희는 누구며 어디서 왔느냐” 그러자 그들은 먼 나라에서 왔고 이스라엘 사람들과 조약을 맺기 위해서 왔다고 말했어요. 그리고 애굽에서부터 가나안 땅에 들어오기 까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과 어떻게 함께 하셨는지를 듣게 되었다고 설명했어요. 그러면서 자신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종이 되겠다고 이야기 했어요.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조약을 맺자고 말했어요. 먼 나라에서 온 사람들로 믿은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은 더 이상 의심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을 어떻게 할지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고 자신들의 생각을 따라서 조약을 맺었어요.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은 먼 나라에서 온 그들과 평화롭게 지내겠다고 약속했어요. 그런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인가요? 약속을 맺고 3일이 지나고 나니 그들은 먼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 아니고 하나님이 멸하라고 말씀하신 가나안 족속 중에 한 족속으로 밝혀졌어요. 이 족속의 이름은 기브온 족속이었어요. 기브온 족속은 자신들이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군대에게 전쟁을 통해 죽임을 당할까봐 무서워서 거짓말과 거짓된 연기를 해서 속인 것 이예요.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은 할 수 없이 기브온 족속과의 약속을 지키게 되었어요. 기브온 족속이 이스라엘 백성들과 조약을 맺었단 소식은 빠르게 가나안 사람들에게 전해졌어요. 이 소식을 들은 예루살렘 왕 아도니세덱은 분노했어요. ‘우리들을 배반하고 이스라엘 백성들과 조약을 맺다니’ 예루살렘 왕 아도니세덱은 다른 성들의 네 왕들에게 편지했어요.


“기브온이 우리들을 배반하고 이스라엘과 친하게 지내자고 조약을 맺었다. 나는 기브온 그리고 이스라엘과 전쟁을 할 것이니 너희들도 나를 도와 이스라엘과 싸우자”


이 편지를 받은 다른 성들의 네 왕들은 예루살렘 왕 아도니세덱을 돕기로 결정했어요. 그리고 기브온을 공격하러 모였어요. 이 소식을 들은 기브온 사람들은 여호수아에게 사람을 보내어 자신들을 도와 달라고 했어요.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군대는 기브온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갔어요. 하지만 이번에는 달랐어요.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군대는 자신들의 생각대로 먼저 행동하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하나님께서는 기브온 사람들에게 속았을 때와는 달리 하나님께 기도하는 여호수아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어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 그들 중에서 한 사람도 너를 당할 자 없으리라”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용기를 얻었어요. 그리고 예루살렘을 포함한 5섯 명의 왕들과 전쟁을 해서 모두 이기게 되었어요.


 


생각하기


오늘은 거짓말 한 기브온 사람들과 거짓말에 당한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에 대해서 배웠어요. 처음에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의 생각대로 했다가 실수를 했지만 다음에는 자신들의 생각대로 하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이와 같은 모습을 통해 우리 친구들은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


 


적 용


무슨 일이든 기도와 믿음으로 결정해요. 그래요. 우리 친구들 역시도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겪었던 어려움을 얼마든지 겪을 수 있어요. 우리 친구들은 친구들에게 속아 본적이 있어요? 또는 친구들이 어려움을 겪었을 때 거짓말을 해서 어려움을 피할 수 있게 된 적이 있나요? 그래요. 있을 거예요. 비록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과는 다른 상황이지만 친구들이 해결할 수 없는 어려움을 한 번 정도는 경험 해 봤을 거예요. 그럴 때 우리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맞아요. 여호수아가 두 번째 모습에서 보여 주었던 것처럼 우리 친구들도 기도하고 믿음으로 결정해요. 사람들이 친구들을 속이고자 할 때 하나님께 재빨리 기도해서 도와 달라고 해야 하겠어요. 그리고 어떤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예수님께 기도한 후에 예수님이 우리 친구들과 늘 함께 하심을 믿고 결정하면 되겠어요. 그래서 비록 잘못된 결정을 한 것 같지만 우리 예수님이 그 잘못된 결정을 통해서도 선하게 우리 친구들을 지켜 주신다는 사실을 늘 기억해야 하겠어요.


 


결말


오늘은 우리 친구들이 어려운 결정을 해야 하거나 또는 쉬운 결정을 해야 할 때 우리들이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할지 여호수아를 통해서 배웠어요. 우리 친구들은 여호수아가 하나님께 기도한 후 믿음으로 행동했던 것 같이 어떠한 일이든 기도와 믿음으로 결정하는 친구들이 되어야 하겠어요.



요절 약 1 : 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림우물

일러스트 작가 김종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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