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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회를 다녀야하는 이유
본문:행9:1-5


예수님은 누구나 다 사랑했을까요?
예수님은 기본적으로 모든 사람들을 다 사랑했지만 모두를 다 칭찬하고 잘못까지도 허용하시지는 않았어요.
바리새인처럼 교회는 다니지만 마음에 사랑이 없고 다른 사람들을 못살게 구는 사람들을 책망하시고 혼내키셨어요.
그 중에 예수님이 하늘에 이미 승천했지만 직접 예수님께 혼난 사람이 있었지요.
이 사람은 바로 예수님의 열심파 안티였던 사울이였어요.
사울은 뭐든지 열심히 하는 사람이였는데 이 때 사울은 바리새인으로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즉 교회다니고 열심히 교회 봉사하는 사람을 잡아 감옥에 가두고 못살게 굴고 심지어 죽이기도 했어요.
이런일을 힘을다해 열심히 했던 바울은 이 날도 열심히 대제사장에게 사람을 잡아 죽여도 된다는 허가서를 가지고 다메섹으로 가서 이 일을 하려 했어요.
그런데 가던 중에 하늘로부터 강한 빛이 그를 둘러 비추면서 음성이 들렸어요.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사울은 엄청 놀랐지요.
“누구세요?”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예수님이 사울에게 나타나신 것이지요.
여기서 우리는 의문되는 점이 있어요.
사울은 분명히 교회를 핍박하고 교회다는 사람들을 못살게 굴었는데 예수님은 “나”즉 “예수님”을 핍박했다고 해요.
사울은 그렇게 생각했겠죠
“예수님 난 주님을 만난적도 없고 예수님은 하늘에 계시 잖아요. 난 예수님을 때린 적도 없고 못살게 군 적도 없는데 왜 예수님은 내가 자기를 핍박했다고 했지?”
예수님은 교회가 자신의 몸이라고 했어요.
마치 발을 다치면 우리가 온 몸이 다 아프고 손을 베었을 때 혹 어디가 감염 ??때 온 몸이 다 불편하고 눕고 싶고 힘이 빠지듯이 우리는 예수님의 몸이기 때문에 우리가 아프면 머리 되신 예수님도 아파하셔요.
서로 연애하다가 너무 사랑하면 결혼하지요?
신랑은 젤 사랑하는 그 한 사람을 신부로 맞이하고 사랑해요.
예수님은 그 영원히 사랑하고 연애했던 곳을 교회라고 하셨고 신부라고 하셨어요.
이렇게 교회를 사랑하고 아끼셨어요.
교회와 예수님은 완전히 연결되어 있어요.


그렇다면 우리가 교회를 다니고 사랑하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인데 마음에 교회를 사랑하고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면 안될까요?
하나님은 교회를 “하나님께서 세상에서 구별되어 불러낸 사람”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교회는 건물이라기보다 하나님께서 불러낸 사람이에요.
그러나 하나님은 이런 사람들이 모여있기를 원하셨어요.
그런 모습이 천국의 모습이였구요.
1. 교회는 천국의 모델이에요.
하나님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대형 성가대가 있고 기쁨과 찬양이 있는 곳이 바로 천국교회에요.
여러분은 성경 인물 중에 누구를 제일 보고 싶으세요?
전도사님은 제일 좋아하는 구약의 요셉이 보고싶어요.
천국에는 이렇게 우리가 좋아하고 보고싶어하는 성경인물들과 같이 예배를 드려요.
아담부터 지금까지 멋진 믿음의 선조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지요.
하나님은 이런 천국의 모습을 본 딴 곳이 바로 교회라고 하셨고 우리가 그런 삶을 미리 살아보기를 원하셨어요.
혼자서 인터넷 보며 설교 듣고 예배를 드리는 것은 하나님이 최고로 기뻐하시는 모습이 아니에요.
천국 같은 교회를 모델 하우스처럼 미리 살아 보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다니는 것이 성경적이고 옳은 행동이겠죠?


2. 교회는 믿음을 성장 할 수 있게하는 곳이에요.
사람은 자꾸 편하고 싶고 게으름 피우고 싶은 죄성이 있고 자기만 좋은 것을 가지려는 이기적인 마음이 있기 마련이에요.
주일날 한 두번 교회를 빠지게 되면 그냥 쉽게 빠지게 되지요.
그러나 집에만 있으면 하루종일 빈둥빈둥 시간 보내고 게을렀을 수 있는 우리가 우리가 교회를 다니면서 우리의 잘못된 점을 서로 보완해 가며 서로를 사랑하고 섬길 수 있는 것이지요.
믿음은 들음에서 나기 때문에 자꾸 말씀을 듣고 배워야 하는데 교회는 그런 것을 배우고 제공하는 곳이지요.


친구들도 예수님이 이렇게 사랑하는 교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다니면서 예수님과 연결되길 축복합니다.


요절: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엡5:25하)

그림우물

일러스트 작가 김종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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