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는 감사절
본문:눅17:11-19


1. 감사하는 사람은 겸손해요.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겸손한 사람이에요.
감사한다는 것은 “저한테 이런 은혜를 베풀어 주심”에 대해 표현하는 것이지요.
예수님께서 어느 마을을 지나가다가 10명의 나병 환자를 만났어요.
이들은 예수님이 병고치기로 유명한 사람인것을 알았기에 소리쳐서 외쳤어요.
“예수 선생님,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예수님은 그들을 제사장에게 가서 몸을 보이라고 했어요.
왜냐하면 나병은 전염병이여서 가족과 분리되어서 살았는데 몸을 당시 제사장이나 높은 정부기관에서 나았다는 인정을 받지 않으면 다시 가족으로 돌아갈 수 없었어요.
나병은 좀처럼 낫지 않는 병이니 식구들이 보고 싶다고 거짓말 칠 수 있거든요.
이들은 바로 고쳐지지 않았어요.
만일 제사장에게 찾아갔는데 안고쳐진 모습으로 있다가 제사장에게 꾸지람을 듣고 봉변을 당할 수 있는 상황이였어요.
그러나 이들은 그저 예수님의 말을 듣고 믿고 제사장을 찾아가는 도중에 갑자기 깨끗해 졌어요.
그러나 그 중 단 한명만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고 예수님을 다시 찾아갔어요.
그는 이방인이였고 당시에 사람들이 무시하는 사마리아 사람이였어요.
“내가 고쳐준 사람은 10명인데 9은 어디갔냐? 역시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온 자가 없는구나”
감사하는 사람은 다 자기가 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이렇게 누군가 고쳐줬고 이럴 수록 더욱 찾아가서 감사를 표현해요.
다 자기가 잘나서 한줄 아는 교만한 사람은 감사를 모르지요.
우리도 하나님이 고쳐주신 감기나 병이 있을때 다 의사선생님께만 감사하고 하나님께는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이 많아요.
겸손한 마음으로 우리의 생명근원이신 하나님께 감사해요.


2. ?감사하는 사람은 행복함을 느껴요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사람은 행복함을 느껴요.
나에게 이런 아빠, 엄마 주심을 감사하는 친구들은 이런 부모님과 사는 것이 행복하죠.
이렇게 감사함으로 큰 행복을 만들었던 사람이 있었어요.
일본 다마고 보로(bolo)과자로 유명한 다케다 제과의 다케다 사장은 100개가 넘은 상장 기업 대주주로 그리고 일본 제일의 투자자로 알려진 사람이에요.
그는 이 ‘다마고 보로 과자’를 만드는데 세배나 비싼 유정란 만을 고집하면 써왔어요.
 “그게 참신기해요. 그렇게 했더니 어느 순간부터 돈이 벌리기 시작했습니다.”
 최고의 품질 ‘다마고 보로 과자’를 만들기 위해 다케다 사장은 최근 새로운 전략을 구사하고 있었어요.
그 전략이라는 것은 공장에서 직원들이 과자를 향해 ‘감사합니다’라고 말하게 하는 것이였어요.
다케다 사장의 새로운 전략은 여기에서 착안한거에요.
사람들이 화를 낼 때 내뱉는 숨을 봉지에 담아 그 안에 모기를 넣으면 모기는 얼마안가 죽는다고 합니다.
반대로 싱글싱글 웃을 때 나오는 숨에서는 죽지 않고 오래 산다고 합니다.
 “소재 다음에는 만드는 사람의 행복 도를 따지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만드는 사람의 심리적 파동이 물건으로 이동하기 때문이죠.”
 “하루에 3 천번 씩 감사합니다. 라고 말해보세요. 인생이 바뀔 테니까요.!”
‘감사합니다.’라 소리 내어 말하다보면 자연적으로 싱글벙글 웃은 얼굴이 되고 덩달아 기분도 좋아지게 된다해요.
‘감사합니다!’를 3천 번 말하는 데는 대략 40분 정도 걸리는데 ‘더 재미있는 것은 한 시간 동안 감사합니다.’ 라고 말한 직원들에게 급여와는 별도로 한 시간에 8천원의 상여금을 준다고 해요.
?최고의 ‘다마고 보로 과자’를 만들기 위해서라면 그 정도의 비용은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 것이에요.
다케다 사장의 예상은 적중했고. 판매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이에요.
?그는 요즘 공장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녹음한 테이프를 24시간 틀어놓는다고 해요.
결과적으로 제품이 출하될 때까지 ‘감사 합니다’란 말이 100만 번이나 과자에 들어가 있는 것이에요
그는 과자를 먹은 사람은 과자가 아닌 감사를 먹는 것이 되어 감사의 사람이 되어 집니다.라 하였어요.
약간 미신적인 말이긴 하지만 그러나 감사하는 말을 많이 하게 되면 감사하는 맘이 생기게 되요.
우리도 먼저 입술로 고백하고 감사를 자주 표현해요.
?
 요절: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시100:4)

그림우물

일러스트 작가 김종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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