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유혹을 이긴 요셉
본문:  창39:1-10
요셉은 이스마엘 사람들의 손에 넘겨 애굽왕 바로의 친위대장 보디발의 손에 팔렸어요.
요셉은 이런 어려움 가운데 늘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살았고 어디서나 주님의 의지하면서 살았어요.
하나님께서는 이런 요셉을 축복해 주셨고 무슨 일을 하든지 잘 되게 축복해 주셨어요.
청소를 해도 어떻게 해야 빨리 정돈 되고 깨끗이 해야하는지 잘 알았어요.
다른 사람들이 하루종일 걸릴 일을 3시간에 뚝딱 할 수 있었고 물건을 사도 싸고 멋진 것을 살 수 있었어요.
일처리를 척척 했던 요셉은 처음에는 사람들이 몰랐지만 점점 인정 받기 시작해서 나중에는 결국 사람들이 점점 요셉에게 일을 맡기기 시작했어요.
왜냐하면 남들보다 훨씬 효율적으로 일을 했고 또 어디를 가도 좋은 사람을 만나서 잘 처리가 되었기 때문이에요.
이렇게 승승장부 했던 요셉은 점점 보디발 주인의 인정을 받아 나중에 결국은 모든 것을 다 맡기고 관리장이 되었어요.
걱정이 없을만큼 모든 것이 잘 되었어요.
그러던 중에 요셉에게는 아주 큰 걱정이 생겼어요.
요셉은 매우 잘 생긴 꽃미남이였어요.
이렇게 일도 잘하고 잘생긴 요셉을 탐내던 사람이 있었어요.
그것은 바로 보디발의 아내였지요.
보디발의 아내가 정확히 어떻게 생겼는지는 성경속에 없지만 그 나라의 높은 자리에 있었던 관원이였고 또한 그 때 당시에는 돈이 많고 직위가 높은 사람은 아내가 여러명이 있었어요.
아마도 중년의 아리따운 여자였을 꺼에요.
이 아내는 요셉을 좋아했고 매일 매일 꼬셨어요.
요셉은 이런 유혹을 거절했고 심지어는 같이 있는 모든 자리 조차 피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요셉은 일을 하러 보디발 아내 집에 들어갔어요.
마침 그날 집에는 아무도 없었고 보디발 아내만 있었어요.
때는 이때다 생각에 보디발 아내는 자꾸 요셉에게 같이 동침하자고 꼬셨어요.
요셉은 거절 하였어요.
보디발의 아내는 요셉을 붙잡았어요.
요셉은 이 자리를 피하기 위해 옷을 손에 버려두고 도망갔어요.
보디발 아내는 너무 창피했고 그 창피함이 화로 변했어요.
이 아내는 소리를 질렀어요. 복수를 하려고 생각했어요.
누명을 뒤집어 씌우려고 결정을 한거지요.
“도와주세요. 요셉, 이 히브리 사람이 날 괴롭혀요. 나에게 못된 짓을 하려고 해요.
흑흑흑…..이 옷 보세요. 바로 증거물이에요.”
정말 머리가 잘 돌아가지요?
이렇게 소리를 질러야 인증이 있는 것이고 또한 겉옷이란 물증이 있는 것이지요.
이런 상황에서 요셉은 아무리 자기가 아니라고 해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셉은 아무 말도 안했어요.
보디발은 정말 너무 화가났어요.
요셉이 하나님을 잘 믿고 착한 사람이라고 칭찬할 때가 바로 아침이였는데 아내말만 듣고 너무 화가 나서 요셉을 감옥에 가두어 두었어요.
이렇게 억울한 일이 있었지만 요셉은 한 마디도 안했어요,
요셉은 이런 유혹을 어떻게 이길 수 있었을까요?
1.자기 자신의 약점을 잘 알았어요.
요셉은 자기가 언제 죄를 지을 수 있는지 잘 알았어요.
그래서 그 자리를 아예 피했어요.
우리도 우리가 언제 죄를 짓기 쉬운지 잘 알아야 해요.
닌텐도를 한번하면 조금만 더, 조금만, 하면서 더 놀게 되지요?
그렇다면 시간을 정해놓고 놀던지 아니면 닌텐도를 엄마에게 맡기던지…
자신의 약점을 알고 자꾸 그 죄의 자리에 빠지게 되는 것은 마치 돼지가 토했던 것을 다시 먹는것과 마찬가지라고 했어요.
우리는 요셉처럼 그 자리를 피하고 그 약점이 사단에게 공격 당하지 않게 노력해야해요.
2.나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 기준으로 살았어요.
내가 하고 싶은 것, 내가 지금 욕심대로 살지 않았어요.
사실 요셉은 결혼할 나이도 되었고 보디발 아내는 아리따운 여인이였지만 요셉은 자기가 하고 싶은데로 하지 않고 하나님이 싫어하는 일을 분명히 알고 하지 않았어요.
요셉은 보디발의 아내에게 이렇게 말했죠.
“이 집에는 나보다 더 큰 사람이 없습니다. 주인님은 모든 것을 다 나에게 맡겨 주셨습니다. 그러나 유독 당신만 저에게 금했는데 아무리 사람들이 안 본다고 해도
어떻게 제가 하나님앞에서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짓겠습니까? 다른 사람이 안 본다 하여도 하나님은 아십니다. 저는 하나님이 싫어하는 행동을 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주님이 기뻐하시는 길을 가려고 하면 사단은 꼭 옆길을 가르치며 이리로 가라고 꼬십니다.
사단은 우리가 지름길로 가지 못 하게 귀얇은 인간의 약점을 사용하지요.
사람들이 정말 축복된 길에 못가게 방해하며 잘못 선택하게 자꾸 유혹합니다.
만일 요셉이 정말 범죄하였더라면 나중에 총리대신까지 못 했겠지요?
학생이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은 당연한데 닌텐도라는 게임기를 통해 친구간에도 싸우고 공부할 때도 자꾸 닌텐도 게임이 생각나게 하지요.
여러분도 요셉처럼 유혹을 이기고 자신의 약점을 사단에게 알려주지 마세요.
우리 예수님은 이미 모든 죄악을 이기시고 부활로 사망권세를 이기셨습니다.
이런 예수님을 믿으면 사단이 아무리 유혹해도 우리에게는 이길 능력이 있습니다.
돼지가 토했던 것을 다시 먹는 그런 죄를 반복해서 짓지 말고 주님을 의지하며 사단을 이기고 내 자신을 이기며 살아갑시다.


요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요일4:4)

그림우물

일러스트 작가 김종석입니다.

이용안내

사용허가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책임은 해당 작가(브랜드)에게 있고, 피콕은 위탁하여 관리합니다.
  • 설교콘텐츠의 재편집은 가능하나 제3자에게 배포, 판매, 양도, 대여할 수 없습니다.
  • 구매한 콘텐츠 원본은 SNS포함 모든 온라인에 배포할 수 없습니다.
  • 영상 콘텐츠로의 편집 후 유투브등의 영상채널에 배포시 추가 라이센스 획득 후 사용하셔야 합니다.
  • 웹 및 온라인 배포, 상업적 용도, 인쇄물 제작시에는 별도 확장 라이센스 획득이 필요합니다.

환불

  • 콘텐츠 다운로드시, 원하는 콘텐츠 인지 꼭 한번 더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 결제 및 다운로드 후 1개월 이내에는 횟수 제한 없이 재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결제 및 다운로드 후 1개월 이내에 콘텐츠 자체의 오류나 이상등이 발견되는 경우 환불 조치가 가능하며, 환불대신 새파일을 받기 요청하시면 새파일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 콘텐츠제작관련과 기타 콘텐츠에 대한 문의사항은 문의게시판에 남겨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정액제

  • 정액제는 정 표시가있는 "그림우물" 작가님의 설교 콘텐츠에 한해 할인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

상품후기

상품후기 작성
1459
2022-05-19
tnt****
유익한 자료를 통해 말씀 전하는 것이 풍성해 지네요~

감사합니다~^^

상품문의

카카오톡 상담
상품문의하기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그림우물의 다른 콘텐츠

3,000원

콕 하기

나의 콕앨범
  • 나의 콕앨범
새 앨범 생성
콕 저장하기
우물네트워크 사업자번호:504-18-89540 통신판매업신고번호:제2009-대구중구-1924호
대표 : 김상동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왕혜진 주소:대구시 중구 달구벌대로 2051 신성미소시티 상가204호, Hosting by 심플렉스인터넷(주)
고객센터운영시간 오전10:00 ~ 오후5:00 / TEL 070.8683.3301 FAX 0505-055-3301 E-mail picok@picok.co.kr

Copyright(c)2011 by PICOK.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