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이 이 세상에서 살때 사람들이 영웅처럼 환영하고 톱스타 처럼 어디를 가던지 싸인하려고 몰려드는 사람이 많았던 것이 아니에요.
예수님은 좋은 일을 많이하고 가난하고 약한자들을 불쌍히 여기고 병자를 고치며 많은 자들을 먹여주는 일을 하셨지만 사람들이 예수님 안에 있는 능력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아들이란 것을 인정하기 보다는 초라한 외모와 부자가 아니였던 것, 또 당시 바리새인 처럼 정권을 잡고 있는 주류가 아니여서 사람들에게 많이 무시를 당했어요.
어느 날 어떤 바리새인이 예수님에게 식사를 요청하였어요.
이스라엘에서는 손님이 오면 기본적으로 손님에게 발을 씻겨 주었어요.
그리고 더 귀중한 손님이면 머리에 감람유를 부어 주었어요.
감람유는 일종의 흔한 향수와 같은 것이였어요.
그러나 이 바리새인은 예수님을 초청 해놓기는 해 놓고 예수님을 매우 무시하며 대놓고 천대하였어요.
예수님에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않았을 뿐더러 다른 사람이 예수님에게 잘 해준것 까지 못 마땅하게 생각했어요.
그날은 아마 겨울이 아니였던거 같아요.
다들 밖에서 식사를 하고 있었던 참에 어떤 여인이 예수님의 뒤로 와서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머리털로 닦고 그 발에 입맞추고 최고 비싼 향유를 부었어요.
여기까지만 봐도 누가 정말 예수님을 존경하고 사랑할까요?
우리는 쉽게 아는데 이 주변에 있는 바리새인들은 이렇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죠
“만일 예수님이 정말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면 지금 자기를 만지는 이 여자가 얼마나 큰 죄인인줄 알껄?”
왜냐하면 그 여자는 죄를 많이 지은사람이였어요.
신명기23:18 창기가 번 돈과 개 같은 자의 소득은 어떤 서원하는 일로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전에 가져오지 말라. 이 둘은 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가증한 것임이니라.
구약의 모세의 율법은 이렇게 헌금하는것을 교회에 가져 오지 말라고 했어요.
이렇게 생각하던 참에 예수님이 이런 비유를 들어주셨어요.
어떤 두 사람이 빚을 졌어요.
한 사람은 500데나리온, 또 한사람은 50 데나리온을 빚졌어요.
한 데나리온은 하루의 일당이니까 한국돈으로 많이 쳐서 10만원으로 계산하면 한사람은 오천만원 또 한사람은 오백만원 빚졌어요.
오백만원은 우리가 열심히 안쓰고 안먹고 해서 6개월 정도면 갚을 수 있는 돈이지만 오천만원은 아마 5년 10년이 걸려도 못 갚는 사람도 있을꺼에요.
그런데 주인이 어느 날 기분이 좋은지 “여러분. 두 분 다 이 돈 안 갚아도 돼요. 그냥 없었던 것으로 하죠”
와우~그러면 누가 더 이 주인에게 감사할까요?
당연히 500데나리온을 빚졌던 사람이겠죠?
여기서 빚졌다는 것은 우리의 죄로 예수님께 미안한 점들을 말해요.
죄를 많이 진 사람일 수록 빚이 더 많겠죠?
이렇게 빚을 많이 진 사람일 수록 이 모든것을 안 갚아도 된다는 예수님께 감사하겠죠?
여러분은 예수님께 빚을 얼마나 졌나요?
1.자기 자신의 빚값은 자신이 제일 잘 알아요.
엄마도 아빠도 모르고 나와 하나님만 아는 죄들도 있기 때문이죠.
어떤 사람은 뻔뻔스럽게 죄를 짓고도 자기가 잘 하고 있는 줄 착각해요.
바리새인 처럼 예수님을 그렇게 푸대접 했는데도 자신은 교회생활 잘하고 문제 없다고 생각해요.
하나님께 세리처럼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죄를 잘 아는 사람이야 말로 성령충만한 사람이에요.
성령님은 우리의 양심을 통해 우리의 죄가 생각나게 하시거든요.
2.빚진 마음이 있는 사람은 감사할 줄 알아요.
자신의 죄를 금방 깨닫고 잘 아는 사람은 이 빚진 것을 탕감해 준 예수님께 너무 감사하고 고마워서 무엇이든지 다 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요.
이 여자는 자기 같이 사랑받을 수 없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사랑해준 예수님께 너무 감사해서 평생 돈을 모았던 향유를 예수님 발에 쏟아 부었지만 하나도 아깝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이 여자는 그 향유가 없어도 전 재산이 없어도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었기 때문이에요.
우리가 잘 아는 교통사고 화상입은 이지선 자매님을 아시지요?
우리도 그 지선 자매처럼 예전의 건강과 미모가 없어도 하나님을 배신 하지 않으면 감사 할 수 있을까요?
지금의 행복과 조건이 없어도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나요?
향유 옥합을 받쳤던 여자처럼 전재산을 하나님께 드려도. 하나님이 가져가신다 하셔도 감사할 수 있을까요?
예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우리의 감사하는 행동과 함께 표현할 수 있어요.
주님께 받은 사랑을 기억하며 지금 주신 모든것에 감사하며 살아가길 축복합니다.
요절: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요한일서 4장 19절
그림우물
일러스트 작가 김종석입니다.

물고기 뱃속에 들어간 요나_PPT / Keynote / Img
10,000원

사사기_110213_7과_이희석전도사
3,000원

탄로 난 아간의 범죄_어.전_110130_이희석 전도사
3,000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드리기_110130_총회_이희석 전도사
3,000원

어려운 일 결정하기__110206_이희석 전도사
3,000원

여리고정복_110123_어.전_이희석 전도사
3,000원

Promise_110213_총회생명의 빛_이희석 전도사
3,000원

원더우먼드보라_110220_어.전_이희석전도사
3,000원

담대함을 얻은 기드온_110227_어.전_이희석전도사
3,000원

우물파기_110227_총회9과_이희석전도사
3,000원

불순종은 죄_110123_총회_이희석전도사
3,000원
큰그림 성경이야기 3번째_가인과 아벨(ppt/keynote)
1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