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입 : (1. 엄마가 철수를 부르는 장면 2. 철수가 엄마에게 두부를 전달하는 장면)
2컷 그림을 보여주며 엄마가 철수를 왜 불렀을까요?(심부름을 시키기 위해)
맞아요. 엄마가 철수에게 심부름을 시키기 위해 부르셨어요.
이와 같이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부르셨어요.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셔서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게 해 주신 거예요.
우리는 스스로 하나님을 찾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불려주셔야만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어요.
또 한 가지는 철수처럼 심부름을 시키기 위해, 일을 맡기기 위해 부르신답니다.
오늘은 하나님이 일을 맡기기 위해 모세를 부르셨어요. 어떻게 부르셨는지 성경을 볼까요?
# 말씀 속으로
모세는 오늘도 양떼를 몰고 호렙 산기슭으로 갔어요. 가는 길에는 가시나무들이 많았어요.
그렇지만 열심히 양떼를 몰았어요. "워~워~" 그때 가시나무에 불이 붙은 것을 보았어요.
그런데 정말 이상한 것은 가시덤불에 붙은 불이 세차게 타오르는데 가시나무는 타지 않
았어요. 너무 이상하게 생각한 모세는 가까이 갔어요.
그러자 "모세야, 모세야"하고 부르는 소리가 났어요. 하나님은 모세를 부르셨어요.
"네..제가 여기 있습니다."하고 모세가 대답하자
"가까이오지 마라. 너는 신을 벗어라. 너는 지금 거룩한 땅 위에 서 있느니라. 나는 네 조
상의 하나님이다.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다."라는 소
리가 들렸어요. 모세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 너무 두려워 신발을 벗고 엎드렸어요.
"나는 내 백성 이스라엘이 고통당하고 있는 것을 보았고, 또 이집트의 노예 감독들이 내
백성을 때릴 때에 그들이 울부짖는 소리를 들었다. 나는 그들이 얼마나 괴로워하는지를
알고 있다. 나는 지금 너를 바로에게 보내려고 한다. 가라! 가서 내 백성 이스라엘 사람들을
애굽에서 건져 내라." 이스라엘 사람들이 너무 너무 힘들어했을 때, 이스라엘 사람들
이 하나님께 "하나님! 살려주세요.~"하고 기도했을 때 하나님은 이스라엘 사람들의 모든
소리를 들으셨고 힘들어하고 고통 받는 모습을 다 보고 계셨어요.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너무 사랑하시고 늘 함께 계셨던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모세를 부르셨어요.
모세는 깜짝 놀랐어요. 그 일은 너무나 어렵고 힘든 일이거든요.
"하나님, 나는 못합니다. 제가 누구인데 그런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모세는 못한다고
하였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모세보고 할 수 있다고 내 심부름을 좀 해라고 자꾸 모세에게
말씀하고 계세요. 왜 이렇게 모세를 자꾸 말씀하실까요?
바로 이스라엘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모세를 부르시는 것이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은 모세가 할 수 있도록 도우실 거예요. 모세는 하나님이 하라고 하시는 대로 심부
름만 하는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모세에게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라고 말씀하셨어요.
또 이스라엘 사람들을 데리고 나와서 이 산에서 하나님께 예배하게 될 거라고도 하셨어요
. 이스라엘 사람들은 살아나게 되었어요. 하나님은 죽게 된 사람들을 살려 주셔요.
하나님은 구원의 하나님이세요.
# 마무리 및 적용
아기 모세를 강물에서 건져내신 하나님은 모세를 통한 큰 계획이 있었어요.
모세가 바로의 공주의 아들로 애굽의 왕궁에 40년 동안 살게 된 것도 하나님의 큰 계획이
있었어요. 그리고 이제 광야에서 목동으로 40면 동안 살면서 많은 것을 배우게 하시고
다시 모세를 부르신 것도 하나님의 큰 계획 때문이었어요.
하나님은 애굽에서 죽게 된 이스라엘 사람들을 건져내기로 하셨어요.
하나님은 죽게 된 이스라엘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모세를 부르셨어요.
오늘도 하나님은 모세를 부르시는 것처럼 우리를 부르세요.(몇몇 어린이이름을 부른다.)
우리를 통해 예수님을 믿지 않는 불쌍한 친구들을 구원하시기 원하세요.
자~ 사랑하는 친구들!
하나님이 부르시는 소리에 "네 하나님~ 제가 여기 있어요. 제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친구
에게 가서 하나님을 전할게요."하는 친구들은 손을 들어보세요.
함께 기도해요.
그림우물
일러스트 작가 김종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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