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설교2


예수님은 선한 목자+양의 문+길, 진리, 생명
본문: 요10:7-14
 
어느 날 형진이는 상훈이네 집에 놀러갔어요.
상훈이는 형진이 생일이기에 형진이가 좋아하는 최고의 카메라와 자전거와 닌텐도뿐만 아니
라 피자, 케이크, 각종 간식들을 준비하고 기다렸어요.
그런데 형진이는 그 집이 어딘지는 기억이 잘 안되었어요.
이 아파트에 101호,102호,103호가 있는데 그 중 하나의 문을 열어야만 되요.
형진이는 너무 헷갈렸어요.
일단 아무거나 하나 열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102호를 열었어요.
근데 웬걸? 그 안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조폭이 살고 있었어요.
이 조폭은 너무 화가 났고 형진이를 도둑 취급했어요.
“야! 감히 우리 집 문을 맘대로 열어? 우리 집의 물건을 훔치려고 하는 거지?”
형진이는 어떻게 될까요?
큰 일 나겠지요?
 
마찬가지로 우리가 목적지를 가려면 제대로 된 문을 통과해서 들어가야 해요.
천국을 들어가는 문은 딱 하나에요.
그 문을 통과하지 않으면 들어갈 수 없어요.
그 문의 이름은 양의 문이에요.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대신해서 돌아가신 희생양이에요.
그래서 천국을 들어가려면 이 양의 문을 통과 해야 해요.
자기가 천국 가는 길이라고 하는 부처님, 공자, 철학자의 문은 다 도둑의 문이에요.
예수님은 자신이 양의 문이라고 했어요.
예수님만 이 자격이 되지요.
인간이지만 죄인이 아니었기 때문에….
우리는 꼭 이 예수님의 문을 통과해야만 천국을 갈 수 있어요.
문이 두개가 있는데 제대로 문을 열어야만 이 문을 통과해서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해 주세
요.
그 안에는 우리가 좋아하는 각종 선물과 맛있는 것들이 가득 차 있지요.
잘못 문을 열면 지옥을 갈 수 도 있어요.
예수님은 이렇게 우리를 인도하고 최고의 곳으로 인도하려고 해요.
그래서 예수님은 자신이 바로 그 천국으로 가는 길이고, 진리이고, 생명이라고 했어요.
예수님은 이렇게 좋은 곳으로 가기 위해 자신을 따르라고 했어요.
 
예수님은 마치 목자와도 같아요.
우리는 그의 양이구요.
우리를 이 문으로 인도하시고 이 문을 통과해서 우리를 인도해 주세요.
그러나 이렇게 좋은 곳을 가는 것을 억울해 하는 다른 문지기가 있어요.
바로 사단이고, 성경은 삯군 목자라고 했는데 그는 좋은 곳 가는 사람을 유혹해요.
양들은 앞에 10미터 이상을 볼 수 없기에 목자가 잘 인도해 줘야 해요.
여러분이 어느 여행지에 갔는데 가이드가 잘 인도해 줘야 하지요?
(마치 견학 갔을 때 최승돈 집사님이 인도해줬던 거처럼…)
우리는 길도 잘 모르고 어딘지도 잘 모르는데 가이드를 믿고 인도 받고 따라가는 것이지요.
근데 가이드를 잘 못 만나서 이 가이드가 우리를 엉뚱한 곳으로 인도하면 큰일 나겠지요?
예수님은 자신이 선한 목자라고 하였어요.
왜 “선하다”라고 하셨냐면 예수님은 자기의 양들의 이름을 다 알고 있어요.
그리고 양들이 “음매~” 할 때마다 그 목소리를 듣고 “아~너희들이 목마르구나?”
“음매~~” “아~너희들이 배고프구나.”를 금방 알아차렸어요.
마치 엄마들은 아이들의 울음소리를 듣고 기저귀를 갈아야하는지 배고픈지를 알아차리듯 이
요.
그리고 힘세고 맹렬한 늑대와 사자가 나타나면 목숨을 다해 지켜주셨어요.
그러나 삯군 목자들은 늑대가 나타나면 “아이고, 이러다가 나 죽겠네~”하면서 부리나케 도
망가요.
양들을 보호하려고 전혀 생각지 않고 자기만 알죠.
양된 우리들은 누가 진정한 목자이고 누가 삯군 목자인지 잘 알아차려야 해요.
목자가 “예쁜 시온양~ 수성양~”하고 부르는데 그게 정말 우리 목자인지 아니면 삯군 목자
가 속이고 우리를 부르는지 알아야 해요.
마치 아기돼지 3형제의 스토리처럼 엄마 목소리인지 늑대인지 구분해야 하는 것 처럼요.
지금 우리의 최고 목자는 예수님이지만 목사님이나 전도사님 또한 우리를 좋은 곳으로 인도
해 주시는 작은 목자에요.
좋은 목자는 자기의 양도 알고 그들의 필요도 채워주세요.
아플 때 심방도 하고 어려운 사람을 위해 기도해 주고….
그러나 목자를 잘 못 만나서 돈도 없어지고 몸도 상하고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이런 목자를 이단이라고 하지요.
그래서 우리는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 같은 목자를 만나는 것이 큰 축복이에요.
우리의 목자이신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대신 죽으시고 모든 나쁜 맹수들의 공격을 막아주셨
어요.
우리는 이제부터 이 목자의 목소리를 잘 구분해서 듣고 잘 따라서 생명의 길로 걸어가요.
 
 
 
암송: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14:6)

그림우물

일러스트 작가 김종석입니다.

이용안내

사용허가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책임은 해당 작가(브랜드)에게 있고, 피콕은 위탁하여 관리합니다.
  • 설교콘텐츠의 재편집은 가능하나 제3자에게 배포, 판매, 양도, 대여할 수 없습니다.
  • 구매한 콘텐츠 원본은 SNS포함 모든 온라인에 배포할 수 없습니다.
  • 영상 콘텐츠로의 편집 후 유투브등의 영상채널에 배포시 추가 라이센스 획득 후 사용하셔야 합니다.
  • 웹 및 온라인 배포, 상업적 용도, 인쇄물 제작시에는 별도 확장 라이센스 획득이 필요합니다.

환불

  • 콘텐츠 다운로드시, 원하는 콘텐츠 인지 꼭 한번 더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 결제 및 다운로드 후 1개월 이내에는 횟수 제한 없이 재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결제 및 다운로드 후 1개월 이내에 콘텐츠 자체의 오류나 이상등이 발견되는 경우 환불 조치가 가능하며, 환불대신 새파일을 받기 요청하시면 새파일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 콘텐츠제작관련과 기타 콘텐츠에 대한 문의사항은 문의게시판에 남겨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정액제

  • 정액제는 정 표시가있는 "그림우물" 작가님의 설교 콘텐츠에 한해 할인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

상품후기

상품후기 작성
등록된 후기가 없습니다.

상품문의

카카오톡 상담
상품문의하기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그림우물의 다른 콘텐츠

3,000원

콕 하기

나의 콕앨범
  • 나의 콕앨범
새 앨범 생성
콕 저장하기
우물네트워크 사업자번호:504-18-89540 통신판매업신고번호:제2009-대구중구-1924호
대표 : 김상동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왕혜진 주소:대구시 중구 달구벌대로 2051 신성미소시티 상가204호, Hosting by 심플렉스인터넷(주)
고객센터운영시간 오전10:00 ~ 오후5:00 / TEL 070.8683.3301 FAX 0505-055-3301 E-mail picok@picok.co.kr

Copyright(c)2011 by PICOK.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