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용 설교 3편]




[예장합동 유년부] 041024
 

설교자 : 이익주(삼일교회 유년부)

본문 : 로마서 3:9-18절

요절 : 롬 3:23절

제목 : 모든 사람은 다 죄인이어요!

삼일교회 유년부 설교 04-10-24

본문 : 로마서 3:9-18절
제목 : 모든 사람은 다 죄인이어요!

영국에서 재미난 사건이 있었어요. 한 청년이 장난삼아서 유명한 사람 20명에게 전보를 보냈어요. “모든 것이 탄로 났으니 속히 피신하기 바람” 이런 아주 짧은 전보였어요.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웃기지 마! 그런 거짓말에 나는 속지 않아! 한 것이 아니었어요.
아 글쎄! 한 사람도 남지 않고 20명의 사람들이 모두 샤~악! 사라져 버렸어요.

앗! 내가 죄지은 것이 탄로 났구나! 도망가자! 걸음아 나살려라! 하고 다 도망간 거예요.
여러분! 이 웃지 못 할 이야기를 통해서 확실히 알 수 있는 한 가지가 있어요.

1. 모든 인간은 죄인이어요. (너도 죄인! 나도 죄인!)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은 다~ 죄인이어요. 죄인이 아닌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어라?! 전도사님! 저는 남의 것을 훔치지도 않고요 남들을 때리지도 않았어요. 그래도 죄인인가요?
저는요 어려운 사람을 많이 도와주고 버스와 전철에서 자리도 잘 양보해요. 그래도 죄인인가요? 네 미안하지만 그래도 죄인이어요. 인간은 다 죄인이어요. 왜 죄인인지 말씀드릴게요.

왜 죄인인지를 알려면 우리 다 같이 에덴동산으로 올라가 보아야 해요. 자 에덴동산이어요.
정말 아름답죠? 뱀이 하와를 꼬드기기 시작했어요. ‘하와~! 넌 어쩜 그렇게 예쁘게 생겼니?’

하와는 이 말을 듣고 오버했어요. 암! 내가 쫌 한 인물 하지 뭐! 아유 참 난 왜 이렇게 예쁜지 몰라!! 그렇게 교만한 하와를 보고 (됐어! 바로 이거야!) 하고 하와를 유혹했어요.

(하와! 너에게만 중요한 비밀을 말해줄게!) 중요한 비밀?? 그래? 뭔데 말해봐! 뭐야?
(흐흐흐....... 하와~! 저기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과가 보이지? 응! 그거 먹으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
하와가 말했어요. 아 그거 하나님이 다 먹어도 되지만 선악과를 먹으면 죽을지도 모른댔어.
아냐, 아냐! 절대로 죽지 않아! 하나님이 네가 너무 똑똑해 질까봐서 먹지 못하게 하신거야.

그래? 정말 똑똑해 질까? 그럼! 이것을 먹으면 하나님처럼 되는 거야? 그럼 당장 먹어야지! 결국 아담과 하와는 뱀의 유혹에 휘~익 넘어가서 하나님말씀에 불순종하는 죄를 졌어요.

바로 이 사건 때문에 모든 인간은 다 죄인이 되었어요. 죄 없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2. 억울해요! 아담이 죄지었는데 왜 나도 죄인이어요?

혹시 이렇게 생각하는 친구가 있을 거예요. “아니 아담할아버지가 죄를 지었는데 왜 우리까지 죄인이어요?” 네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요.
여러분 중에 아담이 죄졌는데 왜 우리도 죄인이어야 해! 하고 불만 있는 친구들 들어보세요
예) 전도사님이 오래전에 자동차를 만드는 회사에서 잠간 근무한 적이 있었어요.
프레스과였는데 큰 금형에 넓은 철판을 집어넣고 쾅! 찍으면 문짝이 되었어요.

그런데 금형에 불량이 생기면 모든 문짝이 계속해서 불량이 되는 거예요.
이와 마찬가지여요. 죄인 엄마가 아기를 낳으면 죄인 아기가 태어나게 되어요.

피부가 검은 흑인이 아이를 낳으면? 당연히 흑인이 되겠죠? 그럼 백인이 아기를 낳으면
백인이 되어요. 이처럼 죄인엄마가 아이를 낳으면 죄인아기가 태어나게 되어요.

그럼 죄인 아기가 커서 아이를 낳으면 또 죄인이 되어요. 그럼 여러분 Q Z!입니다.
아직 세상에 태어나지 않고 엄마 뱃속에 있는 아이는 죄인일까요? 아닐까요?

네. 죄인이어요. 인간은 다 죄인이어요. 다윗은 이 사실을 너무나 분명히 알고 있었어요.
시편 51:5절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 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여러분 정말 중요한 사실이 있어요. 자기가 죄인인 것을 아는 것이 정말 중요한 사실이어요
왜냐하면 자기가 죄인인 것을 알면 예수님이 꼭!!! 필요한 것을 알게 되기 때문이어요.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지 않는 이유가 있어요. 자기가 죄인인지 몰라서 안 믿는 것이어요.
죄 때문에 죽는 지도 몰라요. 죄 때문에 뜨거운 지옥 불에 가는 줄도 몰라요. 그래서 안 믿어요.
여러분! 문둥병이라고 있어요. 다른 말로하면 한센씨 병이라고 하는데 무서운 병이어요.
불에 손이 닿아서 지금 손이 타들어 가고 있는데도 뜨거운지 몰라요.

국이 너무 뜨거워서 입술이 다 데이는데도 잘 몰라요. 전혀 고통을 모르는 병이어요.
그런데 이를 어쩌죠? 지금 너무나 많은 친구들이 자기가 죄인인데 죄인인지 모른다는 사실이어요.
아주, 아주 똑똑한 인간이 다 죽어요. 그런데 그 죽음의 원인이 죄 때문인 것을 잘 몰라요.
롬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죄인이기 때문에 죽는 다는 성경말씀을 몰라서 그래요.

삼일교회 어린이 여러분! 여러분은 모두 죄인인 것을 믿어요?
아직도 나는 남의 것을 훔치지 않았으니까 나는 죄인이 아니라고 말하는 무식한 친구가 없겠죠? 인간은 엄마 뱃속에서부터 죄인이어요. 이 사실을 아는 것이 제일 중요해요.

3. 예수님의 보혈은 능력이 있어요.

자, 모든 자기가 죄인인 것을 알면 우리의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신 예수님을 안 믿을 수가 없어요. 예수님 없으면 죽음이고 지옥이기 때문이어요.

예수님의 피를 다른 말로하면 보혈이라고 해요. 아주 보배로운 피라는 뜻이어요.
이 예수님이 피는 아주 능력이 있어요. 아무리 큰 죄도 다 용서할 수 있어요.

우리 죄를 아주 깨끗하게 씻어 주어요. 대충 용서가 아니라 아주 완전하게 용서해 주셔요.
여러분! 겨울에 흰 눈이 오면 온 세상을 다 덮어 버려서 세상이 아주 깨~~끗 하게 되어요.

바로 이런 것처럼 예수님의 피가 온 세상 사람들의 엄청 더러운 죄를 다~ 덮어버리셨어요.
이제 누구든지 이 사실을 믿기만 하면 모든 죄가 다 용서를 받게 되어요.

네 성경이 말씀해요. 요1:29절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남의 어린 양이로다’
네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를 믿기만 하면 모든 죄를 다 깨끗하게 씻어주어 주셔요.

죄의 권능이 예수님의 보혈의 피 앞에서는 전혀 맥을 추지 못하게 되어요.
예수님의 보혈은 죄를 완전히 깨뜨려 버리는 능력이 있어요.

여러분! 예수님의 보혈이 온 세상 사람들의 죄를 다 씻을 수 있다는 것을 믿습니까?
자 그러면 이제 여러분은 예수님의 피를 믿었기 때문에 죄가 용서 되고 천국에 갈 수 있어요.
어린이 여러분! 이제 우리가 할 일이 무엇일까요? 딱 두 가지를 실천 했으면 좋겠어요.
첫째는 예수님께 예배를 잘 드리는 어린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죄 때문에 싹 죽고 싹 지옥에 가야 하는데 우리 대신 죽어 주신 예수님이 얼마나 고마워요.
그 예수님께 예배를 잘 드렸으면 좋겠어요. 하늘이 두 쪽이 나도 예배드리는 어린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두 번째는 이런 놀라운 사실을 모르고 지옥 가는 친구들에게 전도했으면 좋겠어요.
앗싸! 나는 천국 오케이! 너는 예수 모르지? 흐흐흐 지옥이나 가라!

이런 마음을 가지면? 예수님이 정말 슬퍼하실 거예요. 믿지 않는 친구들에게 알려야 해요. 예수님을 믿을 수 있도록 전도해야 해요. 교회로 인도하는 어린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나도 죄인이고 너도 죄인이야! 우리에겐 예수님의 십자가가 필요해!
하늘이 두 쪽이 나도 예배를 드릴거야! 나는 올해가 가기 전에 내 친구를 전도할거야!

요절말씀 : (롬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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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유년부] 070408
 

설교자 : 이주애(삼일교회 유년부)

본문 : 사 53:5-6

요절 : 사 53:6 하반절

제목 : 예수님 때문에 행복해요

제 목 우리는 예수님 때문에 행복해요(부활절)
말 씀 사53:5-6
요절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사53:6하)”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은 이후에 인간은 아무도 하나님을 직접 만날 수 가 없었어요.
아담이 죄를 짓기 전에는 원래 하나님과도 직접 만나고 대화할 수 있었어요.
그러나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일, 즉 죄를 지은 후로 하나님과 직접 만날 수가 없었어요.
하나님은 거룩하고 깨끗한 분이기에 깨끗하고 거룩한 사람만 만날 수 있거든요.
하나님과 우리사이에는 아주 아주 큰 구렁이 생겼어요.
그것이 다 우리가 지은 죄에요.
하나님을 직접 만날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이전에는 죄가 없는 이쁘고 건강한 어린 새끼 양을 하나님께 바쳤어요.
나는 하나님께 바쳐질 수 없으니까 어린양이 우리대신 죽은거에요.
왜인가요?
죄의 값은 사망이라고 했지요.
우리가 죄를 지으면 누군가 죽어야 했고 그 죽음의 희생으로만 회개가 되었어요.
그래서 구약에서는 양이나 소로 제사를 드렸지요.
그런데 예수님이 모든 죄를 다 짊어지고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인해 우리는 이제 다시는 이런 어린양이 필요 없고 쉽게 하늘나라를 갈 수 있어요.
예수님이 영원히 그 다리가 되어 주셨어요.
그래서 성경은 예수님을 ‘화목제’의 어린양이라고 했거든요.
그건 바로 우리와 하나님 사이를 화목하게 하는 것이에요.
그 뿐만 아니라 사람과 사람사이도 화목케 하셨어요.
그래서 우리 예수님 믿는 사람은 서로 싸우면 안되고 예수님이 우리 가운데 계시면 서로 사랑하고 화목하게 되어있어요.
이런 예수님을 통해서 하늘 나라도 가고 하나님을 만날 수도 있게 되었어요.
왜 꼭 예수님만 되나요?
이 세상에 모든 사람은 다 죄를 지었어요.
부처님도, 공자도, 아무리 멋지고 힘쎈 태권브이도 다 죄를 지었어요.
죄인은 당연히 죽어야 해요.
죄를 지었으니까 죄의 값을 내야하지요.
그래서 우리 인간은 다 죽어요.
그러나 이 세상에는 딱 한 분만 죄를 지어본 적이 없으세요.
그분이 바로 예수님이에요.
예수님은 죄짓지도 않았는데 죽으셨고 우리대신 죄값을 내주셨어요.
어느날 주환이가 공놀이 하다가 유리창을 깨뜨렸어요.
그 집주인은 정말 고약하고 괴팍한 사람이였어요.
화를 내고 당장 10배 가격으로 물어내라고 했어요.
무서워서 벌벌 떨고 있을 때 그 값을 예수님이 대신 내주신 것 이에요.
죄를 지으면 당연히 사단에게 죽음이라는 값을 내야하는데 예수님이 다 대신 내주시고 우리는 공짜로 천국을 갈 수 있는거에요.
그런데 예수님은 그 값만 내신 것이 아니에요.
죽음의 사단을 이기고 무덤에서 3일만에 다시 살아나셨어요.
그러니까 사단보다 더 쎄고 강한 분이라는 것을 나타내신 것이에요.
그래서 중요한 것은 예수님은 부활이후로 우리의 신분이 달라졌어요.
구약에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종이라고 했어요.
마치 하나님은 주인이고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종이였던 것 처럼이요.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서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어 내는 종이였지요.
그런데 예수님이 부활하신 이후 우리는 다시는 하나님의 종이 아니라 하나님과 너무 가까워 졌어요.
바로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이지요.
그러면 종과 아들은 뭐가 다를까요?
베트남이나 태국은 인권이 너무 싸서 한 집에 종을 많이 두어요.
영광이네는 태국에 사는 부자였어요.
기사아저씨, 주방장, 청소아줌마, 정원사, 또 영광이가 심심할 때 놀아주는 게임친구도 있어요.
이런 집에서 종으로 일하시는 분들은 영광이 아버님 말을 잘 들어요.
왜 일까요?
그건 영광이 아버님이 돈을 주니까요.
이 분들은 일을 많이하고 잘 해야 영광이 아버님이 좋아하시고 기뻐하세요.
그러나 영광이는 가끔 아빠에게 화도 내고 어떤 때는 시험도 잘 못 봐오고 아빠에게 버릇없이 굴 때도 있어요.
그러나 영광이는 돈이 필요하거나 배가 고플때 아빠에게 가서
‘아빠, 배고파, 나 맛있는 것 사줘’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어요.
영광이가 아빠에게 돈을 꾸어 달라고 해야 할 까요?
아니에요.
아버지는 그냥 아버지이기 때문에 다 공짜로 해주시고 영광이가 잘못해도 영광이를 사랑하세요.
그러나 종을 어때요?
종이 와서 냉장고 문을 막 열고 쇼파에 맘놓고 앉아서 티비를 보거나 돈 없다고 영광 아버님에게 떼를 쓸 수 있나요?
절대 할 수 없지요.
종은 일을 많이 해야지 주인의 칭찬을 들어요.
그러나 영광이는 할 수 있어요.
목마르면 냉장고문을 열어서 아무거나 마셔도 되고 아빠한테 로보트 사달라고 해도 돼요.
이게 바로 우리의 모습이에요.
예수님의 부활로 인해 우리는 다시는 종의 모습이 아니라 아들의 모습이에요.
이전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지키지 못하고 하나님의 일을 잘 못하면 하나님이 싫어하셨어요.
그러나 지금은 우리가 아무것도 안해도 괜찮아요.
우리가 항상 착하고 말잘듣는 아들이면 좋겠지만 가끔 잘 못하고 죄를 지어요.
그래도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는 아들이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나요?
이 것은 내가 고백하고 인정하면 되요.
1.‘나에겐 주님이 주신 생명이 있다’
2.‘예수님이 이 세상을 이겼고 모든 마귀보다도 훨씬 더 쎄고 멋지신 분이다’
3.‘사단은 더 이상 우리를 질병으로 불행으로 못살게 할 수 없다’
4.‘나도 이런 예수님을 믿으면 사단을 승리 할 수 있다’
5.‘하나님은 우리 아버지이기때문에 내가 구한 것은 꼭 들어주신다’
그리고 예수님이 세상의 사단을 이겼기 때문에 사단에 속한 모든 것에서 우리는 자유하게 되었어요.
오늘 요절처럼 예수님이 채찍을 맞고 벌을 받음으로 우리가 하나님과 화목할 뿐 아니라 모든 질병에서 자유하게 되었어요.
예수님은 모든 병을 다 가져 가셨어요.
지금도 많은 사람이 아프거나 괴로워 하지만 이런 사단과 불행에서 예수님은 이기셨고 우리는 그 예수님이 고쳐주신다는 것을 믿으면 누구든지 치유를 받을 수 있어요.
예수님 때문에 너무 행복해요.
이렇게 잘못도 많이하고 이쁜짓도 많이 하지 못했는데 그래도 우리를 이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또 많은 축복을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다시 만나게 해 주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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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년부] 080323
 
설교자 : 이주애(삼일교회 유년부)

본문 : 막4:35-41, 눅24:19-24

요절 : 마16:16 하반절

제목 : 하나님의 아들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것은 마치 어떤 회장님이 믿음직한 사장에게 회사를 맡기고 다른 곳에 갔어요.


이 회사이름은 에덴이지요.


이 에덴사장은 이 회사를 잘 운영해야 하는데 옆 동네 다른 회사사장이 자꾸 와서 밥을 사주고 유혹하며 우리 회사와 계약을 맺자고 하였어요.


그것에 못 이겨서 에덴사장은 이 사단사장과 계약을 맺었어요.


그 계약은 다름이 아니라 이 에덴의 모든 운영권을 넘겨주는 것이지요.


한마디로 사장이 바뀌는 것이에요.


이 에덴사장은 그것도 모르고 도장을 찍어서 이 회사는 완전히 사단한테 넘어갔어요.


큰일 났지요. 회장이 알면 끝장이니까요…


회장이 왔어요.…이 소식을 다 듣고


이 에덴사장은 무서워서 책상 밑으로 숨었어요.


이 회장은 이 사장이 와서 잘못했다고 빌었음 했는데 와서 변명만 하고 그 사단사장이 꼬셨다고 했어요.


결국 이 회장님은 이 사장을 쫓아내고 말았어요.


문제는 이 회사가 이미 넘어갔다는 것이지요.


이 회사를 다시 찾기에는 회장의 아들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이 회장이 아들을 보내어 이 회사를 다시 되찾아오라고 했지요.


그 사단사장은 이 회사를 내어 줄 리가 없지요.


이 회장아들은 엄청난 돈을 주고 다시 사왔어요.


그러나 조건이 있었어요.


사단사장은 완전히 이 회사를 넘긴 것이 아니라 계약한 날짜까지 이 회사를 운영하고 완전히 반납하기로 했어요.


회사 안에서는 두 가지 파로 나뉘었어요.


회사사장을 좋아하는 사람과 사단사장을 좋아하는 사람들로….


 


이 비유의 뜻은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시고 모든 권한을 아담과 하와에게 주었어요.


그러나 이 에덴사장인 아담은 이 세상의 통치권을 사단에게 넘겨주었고 더 이상 사장이 아닌 졸장부로 사단의 말을 듣고 살아야 했어요.


그러나 우리 회장되신 하나님은 회사 직원인 우리를 너무 사랑하셨고 사단사장에게 공격당하는 것이 싫어서 이 회사, 즉 이 세상을 다시 찾으려고 하셨어요.


그래서 그 아들을 보내주셨고 이 회사가 다시금 예수님의 것이 되게 하였지요.


그러나 이 계약은 예수님이 이 세상에 다시 오실 때에 끝나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는 하나님인 회장님이 진짜 주인이시기는 하지만 사단이 아직은 공중에 권세를 잡고 우리를 못살게 굴어요.


그러나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셨고 이 사단에서부터 우리를 구해주셨어요.


사단에게 값을 치루셨지요.


그 값이 바로 사망이에요.


죄를 지으면 값을 치러야 하는데 죄의 삯은 사망이고 예수님은 단 한번의 죄를 짓지 않았지만 우리의 죄를 대신해서 죽으셨어요.


그러나 죽은 것으로 끝나면 다른 좋은 사람, 석가모니나 알라와 같아요.


그러나 이 죄 값을 치루시고 다시 살아나셨다는 것이 아주 놀라운 사실이에요.


 


이 세상에서 예수를 믿는 사람만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의 보호를 받고 다시 부활할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사단의 지배아래에 살아야 해요.


예수님은 이 세상에 사시면서 본인이 하나님의 아들인 것과 사단보다 훨씬 센 분이라는 것을 나타내셨어요.


대표적인 것은 많은 사람의 죄를 용서하셨고 많은 병자들을 고치셨어요.


이것이 사단의 공격보다 예수님이 훨씬 세다는 것을 알려주시는 것이었어요.


또한 자연계의 모든 것, 바람, 동물, 날씨 까지도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했어요.


어느 날 제자들과 배를 타고 건너편에 가실 일이 있었는데 갑자기 광풍이 일어나 물이 배속으로 마구 들어왔어요.


제자들은 자고 있는 예수님을 깨워 “선생님, 주무시면 어떡해요! 우리가 죽게 생겼어요!!”


예수님이 일어나서 바람을 꾸짖으며 “바다야! 조용히 해! 우리가 건너가야 한다!”


그랬더니 바람이 예수님의 명령을 듣고 “네 알겠습니다. 하며 순종했어요.


그리고 예수님이 그 제자들을 꾸짖으셨지요.


“너희는 왜 이렇게 겁이 많으냐? 왜 이렇게 믿음이 없니? 내가 너희와 함께 하면 사단의 공격보다 더 세고 이 바다의 모든 것도 내 말을 들어야 한다는 것을 모르냐?”


예수님은 이렇게 능력이 있는 분이에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가 예수님의 손에 있다고 했어요.


우리는 이 예수님을 믿고 따르면 예수님의 도우심으로 똑같이 세상의 모든 자연과 사단이 우리의 말을 따라야 해요.


중요한 것은 믿음이지요.


여러분도 이런 예수님이 우리의 대장되신 다는 것을 더 감사하며 부활하신 예수님을 감사하며 기뻐하시며 다른 친구들에게도 이 기쁜 소식을 알리길 축복합니다.


 


요절: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마16:16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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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작가 김종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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