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브라함과 함께 하셨어요.
- 설교본문 : 창세기 12장 1절-9절
- 외울말씀 :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
지라.??(창12:2)
- 핵심사상 :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고 지켜주시는 분이세요.
- 학습목표 :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지키시고 인도하시고 복을 내리셨음을 알게 한다.
# 도입 :
하나님은 항상 먼저 우리를 찾아오시는 분이세요. 아담에게도 찾아오셨고,
노아에게도 찾아오셨어요. 하나님은 노아에게 큰 배, 방주를 지으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노아와 그 가족과 동물들을 지키시고 인도해 주셨어요.
오늘은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찾아 오셔서 하신 말씀을 들어보려고 해요.
왜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찾아오셨는지...
또 오셔서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는지 우리 함께 성경 속을 들어가 봅시다.!!!
# 말씀 속으로
아브라함은 우상을 만드시는 아버지와 함께 갈대아 우르에서 살았어요.
그 곳에서 아주 오래 살았는데 친척들과 좋은 이웃들도 많이 있었어요.
그리고 일하는 종도 많고 짐승도 돈도 많은 부자였어요.
어느 날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찾아오셨어요.
어떤 어려움 속에 있어도 하나님은 언제나 사랑하는 자녀들을 찾아오시는 분이세요.
하나님은 “아브람아, 고향을 떠나서 내가 가라는 곳으로 가라.
내가 너에게 복을 주어 네 자손이 하늘의 별처럼 많아지게 해 주겠다.
또 너를 통해서 많은 사람이 복을 받게 하겠다.” 라고 말씀하셨어요.
아브라함이 살던 때에는 고향을 떠나는 것은 아무도 생각하지도 일이었어요.
그러나 아브라함은 하나님 말씀을 믿고 그 말씀대로 고향을 떠났어요.
아브라함은 어디로 가는지도 몰랐어요. 그러나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갔어요.
가는 길은 멀고 험했어요. 그리고 낮에는 너무 덥고 목이 말라서 힘들고 밤에는 춥고 무서
웠어요. 어디서 무서운 짐승이 나올지 몰라 더 무서웠어요.
그 때에는 나쁜 사람들이 가진 것을 빼앗고 죽이는 일도 많았어요.
그래도 아브라함은 날마다 하나님이 가라고 하시는 대로 따라갔어요.
결국 아주 먼 북쪽 하란까지 가게 되었어요. 하나님은 이렇게 아브라함과 함께 하셨어요.
그런데 그 곳에서 아버지 데라가 병들어 더 이상 갈 수가 없었어요.
그 곳에 살 때에 아버지 데라가 죽었어요. 친척도 없고 친구도 없는 아주 먼 곳 하란에서
아버지가 죽었던 거예요. 아브라함의 마음은 어떠했을까?
아브라함은 너무 마음이 아프고 슬펐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어요.
그 때,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어요. “아브라함아 가나안으로 가라.”
아브라함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고 힘들고 외로울 때 찾아오신 하나님이 너무 고맙고
감사했어요. 아브라함은 하나님 말씀대로 가족들을 데리고 가나안으로 떠났어요.
예쁜 사라와 씩씩한 롯과 많은 종들과 짐승들을 이끌고 가나안으로 향했어요. 하나님은 순
종하는 아브라함에게 복을 주셨어요.
하루, 이틀, 사흘.......(이 때 손가락으로 날을 센다.) 이렇게 많은 날들이 지나고 드디어 아
브라함과 가족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갔어요. 하나님은 이렇게 아브라함과 함께 하셨어요.
그날 밤 하나님은 또 아브라함을 찾아오셔서 말씀하셨어요. “아브람아! 내가 이 땅을 네게
주겠다.” 아브라함은 너무 기뻤어요. 천막을 치고 제단을 쌓았어요.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
예배를 드렸어요. 아브라함은 가는 곳마다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드렸어요.
# 마무리 및 적용
사랑하는 친구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선택하셨어요. 그리고 고향에서 불러내셨어요.
그리고 지키시고 가야할 길을 가르쳐 주셨어요.
아브라함같이 하나님은 우리가 가야할 길도 가르쳐 주시고 늘 함께 해 주시는 분이세요.
성경 역대상 17장 8절에 “나는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와 함께 있었고, 너를 위해 네 원수
들을 물리쳐 주었다. 앞으로 나는 네 이름을 이 땅의 위대한 사람들의 이름처럼 위대하게
해 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어요.
아브라함과 함께 하신 하나님은 우리와도 함께 하시는 분이세요.
우리 친구들이 어디를 가든지 함께 하시는 분이세요.
그리고 우리 친구들을 원수들로부터 지켜주시는 분이세요.
이제 친구들은 늘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어린이가 되어야 해요.
아브라함처럼 어떤 일에도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어린이가 되어야 해요.
그림우물
일러스트 작가 김종석입니다.

물고기 뱃속에 들어간 요나_PPT / Keynote / Img
10,000원

사사기_110213_7과_이희석전도사
3,000원

탄로 난 아간의 범죄_어.전_110130_이희석 전도사
3,000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드리기_110130_총회_이희석 전도사
3,000원

어려운 일 결정하기__110206_이희석 전도사
3,000원

여리고정복_110123_어.전_이희석 전도사
3,000원

Promise_110213_총회생명의 빛_이희석 전도사
3,000원

원더우먼드보라_110220_어.전_이희석전도사
3,000원

담대함을 얻은 기드온_110227_어.전_이희석전도사
3,000원

우물파기_110227_총회9과_이희석전도사
3,000원

불순종은 죄_110123_총회_이희석전도사
3,000원
큰그림 성경이야기 3번째_가인과 아벨(ppt/keynote)
1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