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는 것은 하나님의 오랜 계획이였어요.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짓고 다시는 하나님을 직접적으로 만날 수 없게 되었기에 하나님은 그 때
부터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길 작정하고 계획하셨어요.
그 ??부터 하나님은 수 많은 선지자를 통해서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실 것을 광고했어요.
사람들에게 우리를 이 사단에 손에서 건져주실 구세주가 오실 것이라고 알려주는 광고였지요.
이 선지자들은 시대마다 있었고 대를 이어서 이 새소식을 계속 알려주었어요.
그렇게 광고하고 알려준지 2000년 후 예수님이 정말 태어날 때가 되었어요.
예수님 오시기 바로 전에 예수님 오실 것을 준비하는 마지막 선지자가 있었어요.
우리는 흔히 이 사람을 “세례요한”이라고 하는데 이름은 요한이구 세례를 주는 일을 주로 했기
에 이런 별명을 받게 되었어요.
이 요한은 예수님의 사촌형으로 예수님보다 6개월 먼저난 선지자였어요.
요한의 사명은 어려서 부터 정해져 있는데 그 것이 바로 예수의 오시는 것을 알리고 준비하는
것이였어요.
늘 광야에서 “구세주 예수님이 오십니다. 하나님의 어린양이에요”
그러나 다른 선지자 보다 특별한 일이 있다면 바로 세례를 주는 일이였어요.
세례라는 것은 다시 죽었다 살아나는 것을 의미하면서 예수와 영적으로 연합하여 죄를 용서받
는 다는 표시에요.
마치 지옥 백성이 천국 백성이 된다는 것을 의미 하는 것이에요.
이렇게 중요한 의식을, 아무나 할 수 없는 의식을 세례요한이 하고 있었어요.
사람들은 세례요한이 대단해 보였어요.
그래서 세례 요한을 신격화 하며 세례요한을 따랐어요.
그러나 그러나 세례요한은 자신이 잘나서 이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길을 예비하며 정
말 대단하신 분은 내 뒤에 오시는 분이라고 항상 말했어요.
“나는 그 분의 신발 끈 매는 것 조차 하기에 부족한 사람이다”라고 늘 겸손하였어요.
우리 모두에게는 이렇게 예수님을 전파해야하는 사명이 있어요.
예수님을 알리고 전파하고 우리를 진정으로 구원하실 구세주가 있습니다.
아무리 우리가 죄를 많이 짓고 수많은 실수를 해도,커닝을 하고 욕을 하고 나쁜 짓을 했어도
그분만 믿으면 이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이 기쁜 소식을 알려 주어야 해요.
우리가 죄를 많이 지어도 예수를 믿으면 더 이상은 사단의 권세 아래 있지 않고 하나님의 자녀
가 되고 그분의 사랑을 당당히 받고 사단에게로 부터 보호를 받을 수 있어요.
질병이든,저주든,가난이든,악한것이든 모든 것이 우리를 공격할 수 없고 우리를 넘어 뜨릴 수
없어요.
그러나 이런 좋은 소식을 전하는 사람으로서 사람들이 존경하고 좋아하면 마치 본인이 예수님
인것 처럼 뻐기면서 교만한 사람이 있어요.
예를 들어 어떤 목사님들은 세례요한 처럼 이런 좋은 소식을 뉴스앵커 처럼 전하고 또 믿게 기
도하고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면 이 것을 하게 하는 하나님을 높이기 보다는 마치 자신이 잘나
서 하는 것 처럼 착각할 수 있어요.
그러나 우리 모두다 세례요한처럼 사람들의 손을 붙잡고 예수님의 손을 잡게 해야해요.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곳은 안 가듯이 그런 예수님이 뭐가 좋은지 왜 좋은지를 잘 설명해 주
고 그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나게 해야해요.
우리 부모님들은 마치 우리 친구들의 세례요한과도 같이 우리를 예수님과 손잡게 해야하고 친
구들도 또 나아가서 안 믿는 사람들에게 예수를 소개하고 그들의 손이 예수님의 손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해요.
그 사람들에게 이제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특별 사랑을 받고 더 이상 괴롭게 살지 말고 당당하
게 살 수 있는 방법을 널리 널리 전하길 원해요.
요절: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요일4:9)
그림우물
일러스트 작가 김종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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