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유년부] 071111
 

설교자 : 이주애(삼일교회 유년부)

본문 : 엡 5:1-14

요절 :

제목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요
본문 : 엡 5:1-14
바울은 선교여행 때 에베소에다 교회를 세웠어요.
에베소는 아시아의 지명으로 지금 우리가 용산구면 용산교회, 한강이면 한강교회 이렇게 하듯 지명을 따라 지은 교회이지요.
마게도냐, 고린도, 빌리보교회도 다 그런 이치에요.
바울은 3차 여행 때 에베소에서 2년 반 동안 전도를 하고 떠난 후 복음 전함을 위해 로마 감옥에 갇히게 되었어요.
그래도 감옥에서 이 에베소 교회 소식을 들으며 걱정을 하였거든요.
이렇게 감옥에서 쓴 편지가 신약에 4개가 있다고 측정 되요.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빌레몬서,
4개다 그 교회에 성도들에게 쓰는 편지였어요.
바울은 에베소 교회에 무슨 문제 때문에 걱정했을까요?
에베소교회 주변에는 이방인, 즉 예수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에베소 교인들은 그 것을 따라하고 또한 교회에서도 하나가 되지 못했어요.
이런 것을 바울이 지적하고 권면했어요.
그래서 바울이 우리에게 가르쳐 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교회가 어떤 교회인지 알아보려고 해요.
예수님 이후에는 교회 두 가지로 변했어요.
이전에는 꼭 예루살렘에 가야만 예배를 드린 것이었는데 예수님 이후에는 교회가 보이는 교회와 보이지 않는 교회 두 가지로 나뉘었어요.
보이는 교회는 우리가 알듯이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교회에요.
지금 같으면 삼일교회, 순복음 교회, 온누리 교회 등등 건물이 있는 교회이지요.
그러나 사실 교회란 말의 원래 뜻은 하나님이 부르신 사람들의 공동체, 즉 부르심 받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것을 뜻해요.
텅 빈 교회는 진정한 교회의 뜻을 가지지 못했어요.
보이지 않는 교회란 것은 우리 맘속에 있는 교회에요.
오늘의 요절처럼 예수님이 승천하신 이후에는 모든 예수 믿는 자들에게 성령님을 주셨고 그 성령님을 모시는 우리의 맘은 곧 성전, 교회라고 했어요.
그런 성전에 더러운 말과 생각이 가득 차 있다면 성령님께 매우 죄송하겠지요?
그렇게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장하면서 이 교회를 튼튼히 세워 가야 해요.
어떤 이들은 이 교회를 잘 세우지 못했으면서 보이는 교회만 열심히 세우려고 해요.
이면적인 교회가 잘 세워지지 못하면 에베소 교회처럼 서로 싸우고 나쁜 것만 배워가지고 오기가 쉽거든요.
그래서 보이지 않는 마음의 성전을 잘 짓지 못한 사람들이 보이는 교회에 모이게 되면 이 교회는 싸움과 미움이 가득일 수 가 있어요.
상대방의 잘못이 더 크게 보이게 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 사람을 판단하게 되지요.
"쟤는 율동도 안 해!" "내가 더 열심이야! 쟤들은 잠언쓰기도 안 하잖아!"
이런 사람들이 아직은 그 보이지 않는 성전이 잘 세워지지 않는 사람이지요.
바리새인처럼 이요
그렇다면 보이지도 않는데 어떻게 이 교회를 세워가지요?
우리는 나쁜 것을 자꾸 안하려고 하는 것 보다 좋은 것을 자꾸 하려는 모습이 더 중요해요.
우리가 예수를 믿은 후로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빛의 자녀가 되요.
더 이상 어둠의 자녀가 아니지요.
그럼 어둠의 자녀들인 이런 이방인들과 가까이 하기보다는 빛의 자녀들과 많이 어울려야겠지요.
그리고 이 빛의 자녀들이 하는 행동들을 더 많이 하려고 노력해야 되요.
빛의 자녀들의 행동들은 뭐가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행동일까를 생각하는 사람이지요.
우리 친구들도 어떤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는지 알지요?
아프면 어려울 때도 기도하고 남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고 예배를 철저히 잘 드리고 주일성수와 십일조를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나님이 젤 기뻐하시는 것은 우리의 믿음이지요.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알리고 또한 믿음 있는 행동들을 하는 것이에요.
빛이라는 것은 환한 것, 잘 보이는 것이지요?
그렇듯이 빛의 자녀의 행동들은 떳떳하고 자신만만한 행동들이에요.
어떤 친구들은 전도하고서는 멀리서부터 자신만만하게 교회에 들어오지요.
전도사님과 선생님에게 자랑하려고
어떤 친구들은 달란트잔치에 선물사서 전도사님께 나눠 줄 때 마음이 얼마나 뿌듯한지 엄마에게도 자랑하고 선생님에게도 자랑하더라고요
여러분도 시험을 잘 보거나 무엇을 잘 할 때 엄마에게 자랑하고 싶지요?
그렇게 여러분이 생각할 때 옳고 좋은 것들이 빛의 행동들일 때가 많아요.
예를 들어 하나님이 살아계신 다는 것을 믿으면 우리는 남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함부로 못 하겠지요.
그러나 우리는 나쁜 말을 안 하려고 하지 말고 좋은 말을 많이 하려고 하는 것이지요.
상대방에게 기분 좋게 하는 말과 사랑한다는 말들이지요.
우리 옆 친구를 칭찬해 볼까요?

여러분 우리 교회 교육관이 예쁘게 지어졌어요.
이 교회는 하나님의 성전이고 하나님의 집이니까 우리가 아끼고 잘 사용하는 것 또한 하나님이 살아계신 다는 것을 믿는 행동이지요.
또한 우리 맘의 성전이 든든히 지어져 있는 사람은 이 보이는 성전도 아끼겠지요?
우리는 에베소 교인들처럼 교회 밖에 있는 나쁜 행동을 따라 살지 말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인가 고민하고 빛의 자녀답게 깨끗하고 떳떳한 행동들만 하면서 살자고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고전3:16)

그림우물

일러스트 작가 김종석입니다.

이용안내

사용허가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책임은 해당 작가(브랜드)에게 있고, 피콕은 위탁하여 관리합니다.
  • 설교콘텐츠의 재편집은 가능하나 제3자에게 배포, 판매, 양도, 대여할 수 없습니다.
  • 구매한 콘텐츠 원본은 SNS포함 모든 온라인에 배포할 수 없습니다.
  • 영상 콘텐츠로의 편집 후 유투브등의 영상채널에 배포시 추가 라이센스 획득 후 사용하셔야 합니다.
  • 웹 및 온라인 배포, 상업적 용도, 인쇄물 제작시에는 별도 확장 라이센스 획득이 필요합니다.

환불

  • 콘텐츠 다운로드시, 원하는 콘텐츠 인지 꼭 한번 더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 결제 및 다운로드 후 1개월 이내에는 횟수 제한 없이 재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결제 및 다운로드 후 1개월 이내에 콘텐츠 자체의 오류나 이상등이 발견되는 경우 환불 조치가 가능하며, 환불대신 새파일을 받기 요청하시면 새파일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 콘텐츠제작관련과 기타 콘텐츠에 대한 문의사항은 문의게시판에 남겨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정액제

  • 정액제는 정 표시가있는 "그림우물" 작가님의 설교 콘텐츠에 한해 할인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

상품후기

상품후기 작성
274
2019-08-31
tnt****
유익한 자료를 통해 말씀 전하는 것이 풍성해 지네요~

감사합니다~^^

상품문의

카카오톡 상담
상품문의하기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그림우물의 다른 콘텐츠

3,000원

콕 하기

나의 콕앨범
  • 나의 콕앨범
새 앨범 생성
콕 저장하기
우물네트워크 사업자번호:504-18-89540 통신판매업신고번호:제2009-대구중구-1924호
대표 : 김상동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왕혜진 주소:대구시 중구 달구벌대로 2051 신성미소시티 상가204호, Hosting by 심플렉스인터넷(주)
고객센터운영시간 오전10:00 ~ 오후5:00 / TEL 070.8683.3301 FAX 0505-055-3301 E-mail picok@picok.co.kr

Copyright(c)2011 by PICOK.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