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
성경본문 : 눅 1:32-33, 빌 2:1-11, 골 1:13, 요 18:36, 계 7:14-17, 히 1:8-14
암송요절 : 요 18:37下
핵심가르침 : 여러분을 다스리시는 영원한 왕이신 예수님께 순종하세요.
오늘은 왕이신 예수님에 대해서 배워보도록 할꺼예요.
모두 제목을 따라서 읽어볼까요?
“왕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
참 잘했어요^^
친구들은 왕을 본 적 있나요?
물론 지금 우리나라에는 왕이 없어요.
하지만 옛날옛날 우리나라의 이름이 ‘조선’이라고 불렸을 때까지
우리나라에는 여러 명의 왕이 있었어요.
이 왕은 최고로 좋은 집에 살았구요,
멋진 옷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살았어요.
왜냐구요?
바로 이 왕은 우리 모두를 대표하고 우리를 다스리시는 분이시며 주인이었기 때문이예요.
왕은 ‘어떻게 하면 백성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를 늘 고민하며
나라를 다스릴 여러 제도를 만들어 백성들이 잘 살 수 있도록 다스렸어요.
그리고 군인들을 잘 훈련시켜 백성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지켜주기도 했어요.
그런데 여러분! 여러분은 예수님께서 우리의 왕이 되신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그것도 그냥 왕이 아니라 세상 모든 왕 중의 왕이 되신다는 것 알고 있나요?
하나님은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만드셨어요.
만드실 뿐 아니라 그 만드신 모든 것을 지금도 다스리고 계세요.
아침에 해가 뜨는 것도, 겨울이 지나고 나면 봄이 오는 것도,
여름이 되면 맛있는 수박, 참외, 포도 이런 과일들을 먹을 수 있는 것도
모두 하나님께서 한 번도 쉬지 않으시고 신실하게 다스려 주시기 때문이예요.
그런데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세상 모든 것을 다스리실 뿐 아니라
특별히 우리를 다스리고 계세요.
바로 전도사님과 우리 친구들을 말이예요.
‘에이, 눈에 보이지 않는 예수님이 어떻게 우리를 다스리세요?’
아니요. 지금도 분명히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예수님께서는 다스리고 계세요.
우리 친구들은 모두 예수님을 마음에 구주로 모셨지요?
이 말은 바로 예수님을 통해 우리의 모든 죄가 용서 받았음을 ale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을 말해요.
우리 친구들은 모두 예수님을 마음에 주님으로 모셨지요?
네. 그래요.
그렇다면 우리 친구들 마음속에 이미 예수님께서 오셨어요.
그런데 우리 마음속에
동생을 때리고 싶고 거짓말을 하고 싶고,
말대꾸 하고 싶고, 핑계를 대며 게으름 피우고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잖아요,
이때에 내 마음이 하고 싶은 대로 하지 않고 예수님 말씀대로 행동한다면
그 친구가 바로 예수님의 다스리심을 받는 친구예요.
사람들의 마음에는 누구나 한 방이 있어요.
이 방은 나를 다스리는 곳이기 때문에 아주 중요한 곳이예요.
이 방에는 멋진 의자가 있구요, 이 의자에 앉은 사람은 나의 왕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그 방에 “예수님 어서 오세요”하지 않고 ‘내’가 그 의자에 앉아서
예수님과 아예 상관없이 살아가요.
이런 친구들은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행복하게 살 수 없어요.
또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 어서 오세요”하고 마음에 구주로 모셨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의자에는 내가 있어 왕처럼 굴구요,
예수님이 마치 신하인 것처럼 ‘이것 해 주세요’, ‘저것 해 주세요’해요.
이 친구들도 행복할 수 없어요. 빨리 예수님을 왕으로 모셔야 해요.
하지만 정말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친구들은
“예수님 어서 오세요. 그리고 제 마음의 보좌에 앉으셔서 저를 다스려주세요.
저의 왕이 되세요”한답니다.
그리고는 예수님께 우리의 모든 삶을 드려요.
내 마음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마음대로 살아요.
우리 마음의 왕 자리에 앉으신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 친구들이 누구와 친구가 되는지,
또 유치원에서 잘 지내고 있는지,
그리고 친구들이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
부모님 말씀 잘 듣는 착한 어린이인지
친구들과는 사이좋게 지내는지 등에 말씀하고 싶어 하세요.
그리고 친구들이 그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길 바라세요.
예수님이 나의 왕이 된다는 것은 너무나 멋지고 신나는 일이예요.
옛날 우리 임금님들은 정말 옳은 것이 무엇인지 몰라서, 할 수 있는 일에 한계가 있어서,
깜빡 잊어서, 또 욕심 때문에 백성들을 힘들게 할 때도 있었어요.
내가 왕이 되어도 나를 지킬 수 없고 구원 할 수 없어요.
하지만 예수님이 왕이 되심으로 예수님께서 영원히 돌보아 주시고 인도해 주세요.
예수님은 피곤하시지도, 능력이 모자라시지도, 실수하시지도 않는 분이거든요!
정말 정말 예수님이 우리의 왕이 되신다는 것은 너무나 신나고 좋은 일이예요.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왕이시라면 우리는 무엇일까요?
그 왕의 말씀을 잘 듣고 왕의 말씀대로 사는 종이며 왕의 백성이예요.
내가 하나님께서 책임지시는 하나님의 것(소유)이 되었다는 말이예요.
예수님께서 나의 왕 되심을 기뻐하며 예수님께 순종하는 어린이들이 모두 되기 바랍니다.






그림우물
일러스트 작가 김종석입니다.

물고기 뱃속에 들어간 요나_PPT / Keynote / Img
10,000원

사사기_110213_7과_이희석전도사
3,000원

탄로 난 아간의 범죄_어.전_110130_이희석 전도사
3,000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드리기_110130_총회_이희석 전도사
3,000원

어려운 일 결정하기__110206_이희석 전도사
3,000원

여리고정복_110123_어.전_이희석 전도사
3,000원

Promise_110213_총회생명의 빛_이희석 전도사
3,000원

원더우먼드보라_110220_어.전_이희석전도사
3,000원

담대함을 얻은 기드온_110227_어.전_이희석전도사
3,000원

우물파기_110227_총회9과_이희석전도사
3,000원

불순종은 죄_110123_총회_이희석전도사
3,000원
큰그림 성경이야기 3번째_가인과 아벨(ppt/keynote)
1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