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초등부] 031012
 

설교자 : 최현기(삼일교회 초등부)

본문 : 롬 5:12-15절

요절 :

제목 : 소요리9-첫 아담과 마지막 아담

▶본문: 롬 5:12-15
▶제목: 첫 아담과 마지막 아담

제 16문 아담의 첫 범죄로 전 인류가 타락하였습니까?
답 아담과 더불어 언약을 세운 것은 아담 자신만을 위한 것 뿐만 아니라 그의 후손까지도 위하여 하신 것이므로 그로부터 보통 생육법으로 출생하는 모든 인류는 그의 첫 범죄에 참여하여 그 안에서 범죄하였고 그와 함께 타락하였습니다.

1. 계속해서 우리의 죄에 대해, 우리가 지금 고통받고 있는 죄에 대해 생각해보고 있어요. 죄는 우리가 아무리 옳게 나가려고 해도 그렇게 하지 못하게 한다고 배웠어요. 오늘 소요리 문답 열 여섯 번째는 아담의 범죄한 그 한 범죄로 모든 인류가 지금까지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것이에요. 지금 우리가 보기에는 꼭 과수원 서리 한 것 정도로 가벼운 것 같은데 그것은 대표자 아담이 하나님과의 약속을 저버렸기 때문에 이제는 모든 인간이 다 죄인이 되었어요.

2. 억울하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있을 거에요. 많은 사람들이 그게 말이 되느냐고 반발해요. 그렇지만 성경은 한 사람으로 인해서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이제는 그 뿌리에서는 같은 열매가 나온다는 것이에요. 나쁜 나무에서는 나쁜 열매만 맺혀요. 나쁜 나무에서 좋은 열매가 맺힐 수 없는 거에요. 똑같이 나쁜 뿌리에서 좋은 후손이 나올 수 없는 거에요.

3. 여러분이 이것을 아주 이해하지 못한다고 한다면 좋아요. 우리의 생각으로 이해하지 못해도 충분히 알 수 있는 것이 있어요. 그냥 우리의 모습을 보면 충분히 알 수 있어요. 여러분의 동생...아기들을 보세요. 아기가 태어나고 엄마는 그 아기가 잉태되고 임신한 그 순간부터 엄마는 좋은 거만 보려고 해요. 좋은 음식만 먹고 좋은 음악, 좋은 것을 봐요. 아기가 태어나면 가장 좋은 곳에서 좋은 얘기만 해주고, 좋은 것만 가르쳐요. 아기 앞에서 좋은 것만 볼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할 수 없어요.

4. 그런데...이제 조금 자기 맘대로 행동할 수 있게 되면, 한 살, 두 살...정도 되면, 엄마 말을 안들어요. 엄마가 하지 말라는 것을 해요. 남과 나눠먹으라고 과자를 두 개 주면 친구에게 한 개를 줘야 하는데 주지 않아요. 절대 뺏기지 않아요. 꼭 쥐고 있어요. 남과 나눠주지 않으려고 하고 욕심을 부려요. 엄마가 만지지 말라고 해도 꼭 만져보려고 해요...이것 만지면 혼난다고 해도, 만져봐요. 뜨거운 물이니까 손대면 댄다고 하면 엄마 몰래 손을 넣다가 앙 앙 울고 그래요...누구 같애요? 꼭 아담같지 않아요?

5. 아기는 한번도 나쁜 것을 배우지 않았어요. 엄마는 절대 그런 것을 가르쳐 주지 않으려고 하는데, 아기는 누가 가르쳐 줬는지 나쁜 것을 하고 있어요. 좋은 것은 그렇게 가르치고 노력하려는데 그것은 잘 안 배워지고 나쁜 것은 너무 너무 쉽게 배우고 있어요. 그래요...죄가 어떻게 들어오는지 모른다고 해요...그렇지만 한가지 알 수 있는 것은 인간은 선하지 않다는 것이에요. 사람은 본성적으로 죄인이에요. 그냥 놔두면 죄를 짓는 존재라구요. 그럼으로 우리의 모습을 보고 우리가 죄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6. 이번 소요리 문답을 보면 생육법으로 출생하는 모든 인류는 죄를 지었다고 나오지요?[생육법에 대한 부분 강조!] 그게 뭐냐면 아담의 후손, 즉 사람의 몸에서 나오는 모든 사람은 이런 죄인이라는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 중에 어느 누구도 깨끗한 의인이 없어요. 그래서 예수님은 인간의 몸에서부터 난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잉태되었어요. 단지 여인의 몸에서 그것도 처녀의 몸에서 난 것이에요. 생육법으로 난 인간이 아니라 성령에 의해서 난 인간이에요. 그래서 예수님은 죄가 없으신 분이에요. 의인이시고 우리의 죄를 대신 하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이신 거에요.

7.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이 필요해요. 예수님만이 우리의 이 모든 더러운 죄를 씻어줄 수 있는 분이세요. 우리의 부정적인 부분을, 우리의 더러운 부분을 모두 깨끗하게 해주실 분이에요. 우리의 모습을 알고 우리의 예수님을 알고, 믿음있는 사람이 되길 바래요.
























그림우물

일러스트 작가 김종석입니다.

이용안내

사용허가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책임은 해당 작가(브랜드)에게 있고, 피콕은 위탁하여 관리합니다.
  • 설교콘텐츠의 재편집은 가능하나 제3자에게 배포, 판매, 양도, 대여할 수 없습니다.
  • 구매한 콘텐츠 원본은 SNS포함 모든 온라인에 배포할 수 없습니다.
  • 영상 콘텐츠로의 편집 후 유투브등의 영상채널에 배포시 추가 라이센스 획득 후 사용하셔야 합니다.
  • 웹 및 온라인 배포, 상업적 용도, 인쇄물 제작시에는 별도 확장 라이센스 획득이 필요합니다.

환불

  • 콘텐츠 다운로드시, 원하는 콘텐츠 인지 꼭 한번 더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 결제 및 다운로드 후 1개월 이내에는 횟수 제한 없이 재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결제 및 다운로드 후 1개월 이내에 콘텐츠 자체의 오류나 이상등이 발견되는 경우 환불 조치가 가능하며, 환불대신 새파일을 받기 요청하시면 새파일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 콘텐츠제작관련과 기타 콘텐츠에 대한 문의사항은 문의게시판에 남겨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정액제

  • 정액제는 정 표시가있는 "그림우물" 작가님의 설교 콘텐츠에 한해 할인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

상품후기

상품후기 작성
등록된 후기가 없습니다.

상품문의

카카오톡 상담
상품문의하기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그림우물의 다른 콘텐츠

3,000원

콕 하기

나의 콕앨범
  • 나의 콕앨범
새 앨범 생성
콕 저장하기
우물네트워크 사업자번호:504-18-89540 통신판매업신고번호:제2009-대구중구-1924호
대표 : 김상동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왕혜진 주소:대구시 중구 달구벌대로 2051 신성미소시티 상가204호, Hosting by 심플렉스인터넷(주)
고객센터운영시간 오전10:00 ~ 오후5:00 / TEL 070.8683.3301 FAX 0505-055-3301 E-mail picok@picok.co.kr

Copyright(c)2011 by PICOK.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