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유년부] 040223_02
 

설교자 : 이익주(삼일교회 유년부)

본문 : 시 119:105절

요절 :

제목 : 말씀의 빛을 따라가요.

1)명찰 붙인 선생님 세 분 2) 두 어린이 섭외 3) 벽돌에 붙인 종이 준비 4) 후레시 준비

세상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께서 제일 먼저 창조한 것이 있어요. 그 어떤 것보다 먼저 창조하셨어요. 바로 빛이어요. 창 1:3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하나님께서 제일 중요한 것을 가장 먼저 창조하셨는데 그것이 바로 빛이랍니다.
왜 그렇게 중요하게 여기셨는지 말씀을 한 번 살펴볼게요.

1. 하나님 말씀은 (빛! 빛! 빛!) 빛이어요.
액션 1) 안대로 눈을 가리고 선생님 찾아오기 (이름표 붙이고 선생님 세 분 서있기)
한 번은 눈 뜨고 선생님 찾아오기 목적지 도달하기. ( 다른 친구들은 조그맣게 숫자 세기)

눈을 뜨고 선생님 찾아오는 것과 눈을 가리고 찾아오는 것 중에 어는 것이 쉽나요?
네 눈을 뜨고 찾아오는 것이 쉽죠? 아니 눈을 가리고 찾아오는 것은 거의 불가능이어요.
이와 마찬가지여요. 하나님의 말씀은 빛과 같아요. 성경에 다윗은 이렇게 고백하고 있어요.
시119:105절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빛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은 빛이 정말 중요해요. 빛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다른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릴게요.

오래전에 소련의 전투기가 우리나라 비행기를 미사일로 쏘아서 격추한 적이 있어요.
정말 수많은 사람들이 죽는 슬픈 일이 일어났어요. 소련은 정말 옳지 않았어요.

그런데 왜 소련이 비행기를 쏘았을까요? 그것은 이유가 있어요.
하늘도 우리가 사는 땅처럼 주인이 있는데 우리나라 비행기가 소련하늘을 침범한 것이어요. 그래서 소련은 우리나라 비행기를 쏘게 되었답니다.

그렇게 위험한 줄 알면서 우리나라 비행기는 왜 소련하늘을 침범했을까요?
네 그것은 비행기가 잘 가도록 길을 안내하는 레이더가 고장이 나서 그랬어요.
이 땅에서 자동차도 길을 따라 가야하듯이 비행기도 하늘 길대로 가야하는데 다른 길로 갔어요. 그래서 격추당했답니다.

바로 말씀은 이렇게 우리의 인생을 바른 길로 인도하는 레이더와 같아요.
말씀은 우리가 죽음의 길! 멸망의 길! 로 가지 않도록 비추어 주는 빛과 같은 것이어요.

배도 역시 마찬가지여요. 배를 운전하는 선장도 나침반이 있어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바다 밑에 있는 큰 바위에 걸려서 침몰 할 수도 있어요.
하나님의 말씀은 이처럼 나침반과 같아요. 말씀이 없으면 바른 길을 갈 수가 없답니다.
또 한 가지 예를 들면 말씀은 등대와 같아요. 등대가 없으면 배가 항구로 돌아오지 못해요.
배가 안전하게 항구에 도착하려면 반드시 등대가 있어야 한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 말씀은 우리가 천국을 향해가는 길을 안내하는 등대와 같아요.

어린이 여러분 이제 확실히 아시겠죠?
정말 지혜로운 사람은 말씀의 빛을 따라가는 사람이랍니다.
하나님 말씀은 (빛! 빛! 빛!) 빛이어요.

2. 말씀과 떨어지기 싫어! 싫어! 싫어!
한 사람은 전도사님과 손을 잡고 돌고 한 사람은 제일 뒤쪽에서 돌게 한다.

자 어린이 여러분 누가 더 쉽게 돌았나요? 누가 더 빨리 돌았나요? 네 이와 같아요.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살아가면 쉽게 갈 수 있어요. 그리고 더 빨리 갈 수 있답니다.
그런데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바쁘다고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가지 않아요.

더 빨리 가려고 말씀을 버리는 사람도 있어요. 이것은 모두 어리석은 짓이랍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가면 힘은 반으로 줄고 열매는 30배, 60배, 100배를 거둬요.
그래서 정말 지혜로운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동행 하는 사람이어요.

아무리 어려워도 말씀을 버리면 안 되어요. 하나님!!! 다 양보해도 말씀 없이는 못살아요!!!
성경을 읽지 않고 그냥 살아가는 사람은 정말 어리석은 사람이어요.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어린이는 하나님도 더 특별히 사랑해요.
모든 사람을 다 사랑하시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뜨겁게 사랑하는 사람은 더 사랑하셔요.
잠8:17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뜨겁게 사랑 할래요!!

3. 말씀과 함께 가는 사람이 가장 강한 사람
액션) 종이 벽돌에 붙이고 찔러보기. 종이가 벽돌과 함께 할 때 강하듯이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할 때에 강할 수 있다.

종이 한 장은 정말 약해요. 손으로 쉽게 찢어진답니다. 그러나 그 종이가 강해지는 법이 있어요.
바로 튼튼한 벽돌에 붙어 있을 때랍니다. 아무리 얇고 약하고 보잘것없어도 벽돌과 함께 할 때 강해 질 수 있어요.

그래서 뛰는 사람위에 날아가는 사람 있고 날아가는 사람위에 주님께 붙어 다니는 사람이 있어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에 붙어 다니는 어린이가 되기를 바라요.
나는 주님께 붙어 다니는 사람이 될래요!!!

세상에서 가장 강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어요. 하나님의 말씀보다 강한 것은 아무 것도 없어요. [현대인의성경]고후 10:4 우리의 무기는 육적인 것이 아니라 마귀의 요새라도 파괴할 수 있는 하나님의 강력한 무기입니다.

세상의 마귀의 견고하고 튼튼한 요새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박살을 낼 수 있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붙드는 어린이어요.
나는 평~~~~생 말씀을 따라 갈래요!

4.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한 어린이가 후레시를 비추이게 한다. 그리고 나머지 어린이들은 길을 찾지 못해서 헤메이는 흉내를 낸다. 그러다가 그 후레시를 든 어린이를 따라가게 한다.

많은 사람들이 빛이 없어서 헤매 이고 있어요. 갈 길을 못 찾고 방황하고 있어요.
돈이 바른 길 인줄 알고 돈을 쫓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요.
심지어는 사람을 죽이면서 돈을 쫓아가고 있어요. 왜냐하면 바른길을 못 찾아서 그래요.

그런 사람들에게 이제 우리가 말씀의 빛을 비추어야 해요. 그래서 생명의 길로 인도해야 해요.
여러분! 어서 예수님 믿으세요~~ 하고 큰 소리로 외쳐야 해요.
다같이 “ 예수님 믿으세요~~ ” ( 3X )
우리가 외치지 않으면 많은 사람들이 돈을 쫓아가고 명예를 쫓아가다가 모두 멸망해요.

빛 이신 예수님이 우리를 부르신 이유가 있어요. 어두운 세상을 비추라는 것이어요.
마 5: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마 5: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빛없이 죽음의 길로 가는 사람들을 구원하라고 부르셨어요.

혹시 ;; 하하하! 잘 들 헤매고 있군! 그거 참 깨소금 맛이네~! 하고 비웃으면 안 되어요.
갈 길을 몰라서 고통 하는 사람들에게 말씀의 빛을 비춰 주어야 해요.

이사야 60:1 ‘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
























그림우물

일러스트 작가 김종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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