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행화일 - exe- 30scene> / <문서화일 - hwp/txt>

<이미지- 1024X768_28cut>

*본 설교는 2011 커리큘럽에 맞춰

삼일교회 유년부 담당 전도사님이신 이희석 전도사님이 작성하신

설교문에 맞춰 새로운 그림으로 만들어진 설교 자료입니다.

플래쉬 실행화일과 원고를 활용하여 그대로 사용하셔도 좋고,

이미지컷을 별도로 사용하셔서

약간의 수정,편집이 가능토록 만들었습니다.

 다운로드 받으시고 사용전 정상적인 실행을 꼭 확인바랍니다

 

 

 


본문 수 3 : 14 - 17



요단 강 건너기!



도입과 전개
우리 친구들 서울에는 무척이나 큰 강이 있어요~ 무슨 강이죠. 맞아요. 한강이에요. 한강 말고도 우리나라에는 커다란 강이 여러 개 있어요. 우리 친구들이 알고 있는 큰 강들은 무엇 무엇이 있는지 말해 볼래요? 금강도 있고, 낙동강도 있고, 두만강도 있어요. 이처럼 큰 강을 우리 친구들은 혹시 건너 본 적이 있나요? 전도사님은 배를 타고 건넌 적이 있어요. 무척이나 재미 있었어요. 오늘 우리 친구들이 배울 말씀에서도 360km나 되는 길이의 커다란 강이 나와요. 무슨 강일까요? 맞아요. 요단강이에요. 이 요단강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건너게 되는데 어떤 방법으로 건너게 되는지 오늘 우리 친구들 배워 보도록 해요. 


본문 주해
이스라엘 백성들은 드디어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위해서 모든 준비를 끝냈어요. 우리 친구들이 저번 주에 배운 것처럼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위해 여리고 성에 정탐꾼도 보냈어요. 이제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기만 하면 되요.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어려운 장애물이 생겼네요. 무엇일까요? 맞아요. 우리 친구들이 말한 것처럼 요단 강이란 장애물이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 있는 것 이예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와 같은 어려움을 40년 전에도 겪었어요. 우리 친구들 혹시 아는 친구 있어요? 작년에 배웠던 말씀 중에 있었는데 말이에요. 무엇일까요? 맞아요.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을 막 탈출했을 때의 일이었어요. 기쁜 마음으로 애굽을 탈출 했는데 광야의 저 멀리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죽이기 위해 바로 왕과 왕의 군대들이 말을 타고 쫓아오는 것이었죠.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도망가려 했지만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는 홍해라는 커다란 바다가 있어서 앞으로도 갈 수 없고 뒤로도 갈 수 없었어요. 그래서 어떻게 했었죠? 맞아요.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지팡이를 홍해로 향해서 가르키자 홍해가 갈라지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사히 건널 수 있었어요. 그런데 오늘 우리 친구들이 배우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40년 전과는 달라요. 우선 그 당시에 살아있었던 이스라엘의 지도자 모세가 죽어서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하지 않아요.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홍해를 가르셨던 방법으로 요단 강을 가르시지 않으신데요. 홍해를 가르실 때에는 바람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건널 수 있게 하셨어요. 그리고 홍해가 완전히 육지가 되게 하셨지만 빠른 물이 흘러가는 요단 강은 그렇게 하지 않으신데요. 그럼 하나님께서는 어떤 방법으로 요단 강을 멈추게 하셨을까요?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제사를 잘 드릴 수 있도록 돕는 제사장들을 통해 요단 강을 멈추신다고 하셨어요. 하나님께서는 도대체 어떤 방법으로 요단 강을 멈추신다는 걸까요? 모세를 이어서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된 여호수아를 하나님께서는 부르셨어요.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여호수아야 내가 모세와 함께 했던 것 같이 너희들과도 지금 함께 하는 것을 보여 주겠다. 제사장들을 불러서 그들에게 언약궤를 메고 가장 먼저 요단 강으로 들어가게 하렴. 그럼 요단 강을 건널 수 있게 될 것이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제사장들을 불렀어요. 그리고 제사장들에게 언약궤를 어깨에 메고 가장 먼저 요단 강을 지나게 했어요. 제사장들의 발이 모두 요단 강에 잠기자 빠르게 흐르던 요단 강 물이 저 멀리에서 멈추면서 그 곳에 쌓이게 시작했어요. 그리고 요단 강은 육지처럼 되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리고 성 앞에 있는 들까지 바로 건널 수 있게 되었어요. 


생각하기
오늘은 요단 강을 건넌 이스라엘 백성들을 배우고 있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홍해를 건널 때와는 다른 방법으로 요단강을 건너고 있어요. 하나님께서는 왜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른 방법으로 요단강을 건너게 하셨을까요? 우리 배워보도록 할까요?


적 용
언제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믿기 원하세요.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를 불러서 무슨 말씀을 해 주셨다고 했지요? 맞아요. 우리 친구들이 이야기 한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를 불러서 “내가 모세와 함께 했던 것 같이 너희들과도 지금 함께 하는 것을 보여 주겠다.” 라고 말씀하셨어요.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가 모세와 함께 하셨던 것처럼 여호수아와도 함께 하심을 믿기 원하셨어요. 그래서 비록 다른 방법으로 요단 강을 건너지만 홍해를 건너도록 도와 주셨던 하나님은 요단 강을 건널 때도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보여 주셨어요. 하나님께서는 동일하게 우리 친구들에게도 하나님께서 모세와 여호수아와 함께 하신 것처럼 우리 친구들과도 함께 하심을 믿기 원하세요. 그래서 우리 친구들이 어떤 모습과 어떤 환경에서든지 우리 친구들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친구들이 몸이 너무 아파서 의지할 사람이 없을 때에도 하나님을 의지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친구들이 나쁜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할 때에도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고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아빠, 엄마가 서로 싸울 때에도 우리 친구들이 아빠, 엄마를 위해서 기도하기를 원하세요. 우리 친구들이 이처럼 어떤 상화에서든지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도한다면 우리 친구들과 늘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의 기도에 응답하실 거예요. 그리고 우리 친구들이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온전히 믿을 수 있을 거예요.


결말   
오늘은 우리 친구들이 요단 강을 건넌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에 대해서 배웠어요. 우리 친구들이 오늘 배운 말씀 대로 어디에 있든지 어떤 상황에 있든지 하나님께서 늘 우리 친구들과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늘 기억하고 믿어야 하겠어요. 그래서 어려운 일이 생길 때 마다 우리 친구들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 또는 예수님께 기도로 도움을 구했으면 좋겠습니다.
 
요절 살전 5 : 24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그림우물

일러스트 작가 김종석입니다.

이용안내

사용허가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책임은 해당 작가(브랜드)에게 있고, 피콕은 위탁하여 관리합니다.
  • 설교콘텐츠의 재편집은 가능하나 제3자에게 배포, 판매, 양도, 대여할 수 없습니다.
  • 구매한 콘텐츠 원본은 SNS포함 모든 온라인에 배포할 수 없습니다.
  • 영상 콘텐츠로의 편집 후 유투브등의 영상채널에 배포시 추가 라이센스 획득 후 사용하셔야 합니다.
  • 웹 및 온라인 배포, 상업적 용도, 인쇄물 제작시에는 별도 확장 라이센스 획득이 필요합니다.

환불

  • 콘텐츠 다운로드시, 원하는 콘텐츠 인지 꼭 한번 더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 결제 및 다운로드 후 1개월 이내에는 횟수 제한 없이 재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결제 및 다운로드 후 1개월 이내에 콘텐츠 자체의 오류나 이상등이 발견되는 경우 환불 조치가 가능하며, 환불대신 새파일을 받기 요청하시면 새파일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 콘텐츠제작관련과 기타 콘텐츠에 대한 문의사항은 문의게시판에 남겨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정액제

  • 정액제는 정 표시가있는 "그림우물" 작가님의 설교 콘텐츠에 한해 할인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

상품후기

상품후기 작성
337
2019-08-31
tnt****
유익한 자료를 통해 말씀 전하는 것이 풍성해 지네요~

감사합니다~^^

상품문의

카카오톡 상담
상품문의하기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그림우물의 다른 콘텐츠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같은 태그 #요단강#믿음#여호수아

함께 쓰면 좋은 상품·디자인

3,000원

콕 하기

나의 콕앨범
  • 나의 콕앨범
새 앨범 생성
콕 저장하기
우물네트워크 사업자번호:504-18-89540 통신판매업신고번호:제2009-대구중구-1924호
대표 : 김상동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왕혜진 주소:대구시 중구 달구벌대로 2051 신성미소시티 상가204호, Hosting by 심플렉스인터넷(주)
고객센터운영시간 오전10:00 ~ 오후5:00 / TEL 070.8683.3301 FAX 0505-055-3301 E-mail picok@picok.co.kr

Copyright(c)2011 by PICOK.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