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적이 이끄는 삶 시리즈
“하나님의 기쁨이 되어라-믿음과 순종!”
주제말씀: 로마서 12장 1절
사랑하는 친구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삶의 장소로 보내신 이유는 분명한 목적이 있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그 첫 번째 목적이 무엇인지 기억나나요? 바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였죠! 우리 모두는 -한명도 예외없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태어났어요. 그래서 바흐와 하이든, 팀티보우와 제레미린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이 어떠한 삶인지 배웠죠. 그리고 지난주엔 하나님께 영광돌리기 위한 선택의 기준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배웠어요.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돌리기 위해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알려줘요. 그 첫 번째 선택의 기준은 바로“하나님의 기쁨!”이에요.
로마서 12장 1절말씀을 함께 읽어볼게요. “그러므로 성도 여러분, 나는 하나님의 자비로써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거룩한 살아 있는 재물로 드리십시오.” 아멘~! 지금 읽은 로마서 12장 1절 말씀은 우리 친구들을 향하여 여러분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거룩한 살아 있는 재물입니다! 라고 알려줘요.
우리가 ‘재물’이 되었다는 것은 우리의 삶의 주인이 하나님이시다! 우리의 삶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한 것이다. 우리의 삶이 하나님께 드리는 아름다운 선물이 되어야 한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 영광돌려야 하는 목적을 가지고 태어났다! 이러한 뜻이에요. 그런데 이 재물의 특징이 있어요. 재물앞에 있는 단어를 읽어볼까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맞아요 우리 친구들은 모두 하나님께 드려져야 하는 재물인데 어떠한 재물이냐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재물이에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재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것이 바로 우리의 삶의 목적,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기 위한 첫 번째 선택의 기준이에요. 목사님을 따라서 외쳐볼까요?
하나님의 기쁨이 되어라
친구를 향해서도 이야기해볼게요. 친구야, 하나님의 기쁨이 되자! 맞아요.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기 위한 첫 번째 선택의 기준은 바로 ‘하나님의 기쁨’이에요.그래서 우리는 어떠한 행동을 하고, 선택을 할 때마다 항상 나의 행동이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지 하나님의 슬픔이 되는지 생각해봐야해요.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했던 노아의 이야기를 들어볼게요.
노아가 살고 있던 시대의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슬픔, 하나님의 걱정’이었어요. 사람들이 하는 행동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하나님을 슬프게 했어요.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죄를 그들은 너무나 사랑하고 좋아했기 때문이에요. 시간이 지날수록 죄를 멀리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죄를 가까이 하고 하나님을 멀리했어요. 노아가 살고 있던 세상은 점점 죄로 가득차게 되었어요. 이렇게 노아가 살고 있던 시대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슬프게 할때에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했던 한 사람이 바로 노아에요.
노아는 언제나 하나님의 기쁨을 선택했어요. 노아가 살고 있던 시대의 모든 모든 사람들이 죄를 짓고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도, 노아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을 같이 미워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을 하기 위해 노력했어요. 어느날 하나님은 노아를 부르세요.
‘노아야 너는 나(하나님)의 기쁨이란다’이 사실을 이야기해주기 위해서였죠. 그리고 또 한가지! 세상에 죄가 너무나 가득차서 이 세상을 비로 심판하실 것이다 라는 계획을 알려주기위해서였어요. 노아에게는 방주(배)를 만들라고 말씀하셨어요.
하나님의 말씀에 노아는 어떻게 했나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어요. 방주를 짓는 노아를 향해 사람들이 놀리고 비웃고 어리석다고 이야기해도 노아는 120년동안 하나님의 약속과 말씀을 믿고 순종해서 방주를 지어요.
여기서 퀴즈입니다! 지금 우리 친구들에게 들려준 노아의 이야기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삶을 살았던 노아옆에 늘 함께 있었던 두 명의 친구가 등장했어요. 어떤 친구인지 정답을 아는 친구?
한 친구의 이름은 바로‘믿음’이라는 친구랍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노아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을 끝까지 믿는 ‘믿음’이라는 친구가 있었어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을때에도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이 있었답니다. 또 다른 한 친구는 누구일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은 다음에 노아가 어떻게 했지요? 방주를 지었어요. 바로 ‘순종’이라는 친구에요. 노아가 만약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다음에 ’난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 정말 비가 올거야, 정말 세상이 심판당할거야, 방주를 만들어야돼‘ 라고 이야기만 했다면 노아는 결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었을거에요.
노아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믿은 다음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순종‘이라는 친구가 있었기 때문이에요. 이렇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에겐 ’믿음‘과 ’순종‘이라는 두 명의 친구가 항상 함께 있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고 싶어하는 우리 친구들은 어떤가요?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이라는 친구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순종이라는 친구가 있나요? 혹시 교회는 매주 매주 열심히 오고 하나님의 말씀은 많이 들었지만, ‘믿음’이라는 친구가 없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고 있지는 않나요? 성경은 ‘믿음’이 없으면 결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 라고 알려줘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는 ‘믿음’이 우리에게 꼭 필요하답니다. 목사님을 따라서 기도해볼게요. ‘하나님, 저에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을 주세요!’
두 번째는 어떤 친구가 있어야 한다고 했죠? 맞아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선 믿음과 함께 ‘순종’이라는 친구가 있어야돼요.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알고 있어도,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모두 믿습니다! 라고 100번 1000번 고백해도 만약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을 결코 기쁘시게 할 수 없어요. 순종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지 하나님께서는 순종하는 마음이 제사(예배)보다 더 중요하다라고 말씀하셨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기 위해선 이렇게 ‘믿음’과 ‘순종’! 이 두 친구가 꼭 필요하답니다. 하나님 저에게 믿음을 주세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라는 마음으로 두 손을 모으고 목사님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저에게도 ‘믿음’과 ‘순종’의 마음을 주셔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사는친구가 되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그림우물
일러스트 작가 김종석입니다.

물고기 뱃속에 들어간 요나_PPT / Keynote / Img
10,000원

사사기_110213_7과_이희석전도사
3,000원

탄로 난 아간의 범죄_어.전_110130_이희석 전도사
3,000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드리기_110130_총회_이희석 전도사
3,000원

어려운 일 결정하기__110206_이희석 전도사
3,000원

여리고정복_110123_어.전_이희석 전도사
3,000원

Promise_110213_총회생명의 빛_이희석 전도사
3,000원

원더우먼드보라_110220_어.전_이희석전도사
3,000원

담대함을 얻은 기드온_110227_어.전_이희석전도사
3,000원

우물파기_110227_총회9과_이희석전도사
3,000원

불순종은 죄_110123_총회_이희석전도사
3,000원
큰그림 성경이야기 3번째_가인과 아벨(ppt/keynote)
1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