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이 이끄는 삶 시리즈               “서로 사랑하라!”

주제말씀: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요한복음 13장 34절)

 사랑하는 친구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삶의 장소로 보내신 이유는 목적이 있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Soli Deo Gloria!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의 목적이죠!

 그리고 하나님께 영광돌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우리의 기준’이 있다고 했어요. 그것이 무엇이었나요?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었죠!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거룩한 살아있는 제물임 (롬12:1)을 알려주었어요. 그리고 우리 친구들을 향해 외쳐요. ‘여러분, 하나님의 기쁨이 되십시오!’아벨처럼 믿음으로 예배를 드리십시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노아처럼 믿음과 순종이 평생짝궁이 되게 하십시오.

 그런데 목사님이 성경을 보다가 아주 놀랄만한 말씀을 읽었어요! 분명히 믿음과 순종이 우리 친구들의 평생짝궁이 되어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다고 이야기 했는데, 아무리 우리 친구들이 산을 옮길만한 아주 아주 큰 믿음이 있어도 ‘이것’이 없으면 소용이 없다고 해요. 능력이 많고, 힘이 쎄고, 이 세상의 모든 지식을 다 알아도 ‘이것’이 없으면 하나님께서 영광받지 않으신대요.

 하나님께 영광돌리길 원한다면 우리 모두에게 이것이 반드시 있어야돼요. 이것은 무엇일까요? 고린도전서 13장 2절말씀을 읽어볼게요

   ‘내가 예언하는 선물을 받고,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헤아리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내게 사랑이 없다면,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정답은 바로 ‘사랑’이에요.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지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예배! 이 예배를 드리기 전에 만약 형제와 다툰 것이 있다면, 하나님은! 예배드리기전에 먼저 화해하라고 말씀하셨어요(마태복음5장23~24절). 믿음이 없으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었던 것처럼 사랑이 없으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예배를 기뻐하지 않으세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사랑, 사랑이에요!

 사랑하는 친구들, 하나님께서 가장 마음이 아프실때는 언제일까요? 하나님께서 가장 마음이 아프실때는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우리 친구들이 서로 싸우고 다툴때에요. 다른 모든 곳에는 사랑이 없어도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이곳만큼은 반드시 사랑이 있어야 됩니다. 모든 사람의 마음가운데 사랑이 사라져도 하나님을 믿는 우리의 마음만큼은 사랑으로 채워져있어야합니다. 누군가가 ‘사랑’이 어디있나요? 서로 미워하고, 싸우고, 욕하고, 놀리는 이 시대에 ‘진짜 사랑’이 어디있나요? 라고 묻는다면, 우리는 자신있게 바로 여기에, 바로 제 마음에 사랑이 있습니다. 우리가 예배드리는 이곳에,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곳에 ‘진짜 사랑’이 있습니다! 라고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있어야돼요.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바로 사랑 그 자체이시기 때문이에요 (요한일서4장8절).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주셔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려주셨어요(로마서5장8절). 사랑하는 아들 예수님을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구원하시기위해 십자가에 죽게하기까지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세요.

  하나님은 ‘내가 정말 너를 사랑한다. 너를 구원하길 원해. 너와 함께 할게.’ 이렇게 말로만 사랑을 표현하신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주셔서 하나님께서 정말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보여주셨어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보여주시고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이 사랑은 말로만 하는 사랑이 아니에요. 우리 친구들이 서로 사랑한다고 이야기하고, 주먹으로 퍽~! 하고 친구를 때리면 그것은 정말 사랑하는것일까요? 선생님 저는 얘를 정말 사랑해요~! 라고 말한다음에 바보야~ 멍충아~ 하고 놀린다면 진짜 사랑하는 것일까요?

 말로만 하는 것은 진짜 사랑이 아니에요.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합니다. 말로만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행함으로써 사랑을 보여야 합니다.(요일3장18절). 하나님께서 말로만 우리를 사랑하시지 않으시고,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주셔서 하나님의 사랑을 행함으로써 보여주신것처럼, 우리는 서로 사랑해야 하고, 그 사랑은 말로만 많이 이야기하는 사랑이 아니라 행동하는 사랑이 되어야 해요!

  그럼 누구에게 사랑의 행동을 해야할까요? 내가 좋아하는 친구? 내가 사랑하는 친구? 가족? 물론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친구와 가족들에게도 사랑을 표현해야돼요. 그런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알지 못하는 사람도 할 수 있는 것이에요 (마태복음5장46절).

 우리 친구들이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안다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뿐만이 아니라 모든 친구들에게 사랑의 행동을 해야됩니다. 그래서 성경은 원수까지도 사랑하라고 이야기해요! 이 세상에 모든 사람이 원수는 갚아야된다! 누군가가 나를 때렸으면 똑같이 때려주고, 누군가가 나를 미워하면 그 사람을 너도 미워해라! 라고 이야기하지만 성경은! 유일하게 원수까지도 사랑하라고 이야기해요 (마태복음5장44절).

 왜냐하면 죄가 하나도 없으신 하나님께서 죄로 가득찬 하나님 반대편에 서 있는 우리까지도 사랑하셨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을 안다면 우리도 우리 반대편에 서 있는 친구들까지도 사랑해야합니다.이 사랑이 없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어요.
        
 사랑하는 친구들, 사랑하는 것은 가장 위대하기에 가장 어렵기도 해요. 하지만 하나님께 영광돌리길 원하는 우리 모든 친구들의 마음에  믿음, 순종, 예배와 함께 이 사랑의 마음이 가득하기를 원합니다. 사랑하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주시기까지 나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고, 하나님께 영광돌리기 위하여 사랑하기로 결단하고 다짐하는 친구들은 이 시간에 두 손을 모으고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그림우물

일러스트 작가 김종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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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9
2021-06-12
wjd****
좋은 ppt 자료 감사합니다.
953
2020-12-22
joy****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말씀을 전할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236
2019-08-25
tnt****
유익한 자료를 통해 말씀 전하는 것이 풍성해 지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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