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학기 12과
하나님이 선택한 그릇(바울이 그리스도인이 되다)
성경 본문 : 사도행전 9장 1절 - 22절
외울 말씀 :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아들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요한복음 3장 36절 말씀)
성경 속으로 들어가기
한 주도 하나님의 말씀을 잘 지키면서 살았나요? 요즘 우리 유년부에 새로운 유행이 번지기 시작했다는 것을 들었어요. 그것은 우리 친구들이 열심히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살려고 노력을 많이 한다는 것이었어요. 친구가 하는 것을 보고 따라 하기도 하는 친구도 있고, 말씀을 듣고 그대로 실천해가는 친구들이 있다는 것을 들었어요.
전도사님이 이 말을 듣고 나니까 너무나 기분이 좋았어요.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대로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어요. 오늘은 왜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대로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말씀을 준비했어요.
여기에 너무 맛있는 음식이 있어요. 짜장면, 피자, 파스타, 햄버거, 과일(포도,복숭아,사과,수박) , 주스 우리친구들이 너무 좋아하는 것들이 많이 있지요? 이제 이 음식들을 그릇에 담아 볼 거예요. 어떤 그릇에 어떤 것이 어울리는지 우리 함께 찾아보아요. 피자에는 어떤 그릇이 필요할까? 둥근 큰 그릇이 필요해요. 파스타에는 어떤 그릇이 필요할까요? 파스타는 넓지만 가운데가 움푹 들어간 그릇이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친구들이 너무나 잘 맞추어 주었어요. 그러면 이제 전도사님이 엄청 어려운 문제를 낼 거예요. 그 문제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릇은 어떤 것일까요? 전도사님이 우리 친구들 표정을 보니까 엄청 어렵다는 표정이네? 그러면 전도사님과 함께 하나님이 어떤 그릇을 원하시는지 함께 알아보아요.
성경 속 이야기
사울은 예수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잡아서 예루살렘으로 올 수 있는 문서를 대제사장으로부터 받아 다메섹으로 가고 있었어요. 사울이 다메섹 도상을 지날 때 였어요. 갑자기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 동시에 누군가의 음성이 들려왔어요.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사울이 이 목소리를 듣고 누구인지 궁금해서 물었어요. 그것은 바로 예수님의 목소리였어요. 예수님의 목소리를 들은 사울은 빛이 사라지고 사울은 눈을 떴어요. 하지만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어요. 앞을 볼 수 없는 사울은 사람들의 손에 이끌리어 다메섹으로 들어 갔어요. 사울은 사흘동안 먹지도 마시지도 못하고 있었어요. 사울이 먹지도 못하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다메섹의 아나니아에게 사울을 찾아가 안수해서 눈을 뜨게 할 것을 명령하셨어요, 사울의 소문을 들었던 아나니아는 망설였어요. 하지만 예수님께서 사울이 하나님의 그릇으로 택함을 받았다는 말씀을 듣고 사울을 찾아갔어요. 아나니아의 안수를 받은 사울은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겨지면서 다시 보게 되었어요. 사울은 세례(침례)를 받고 음식을 먹고 다시 건강해 졌어요. 건강해진 사울은 곧바로 회당에 들어가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사람들에게 전했어요. 사울의 모습을 본 많은 사람들이 놀랐어요.
왜 그럴까?
예수님께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잡아가두던 사울의 눈을 보이지 않게 하셨어요. 왜 그랬을까요? 그것은 예수님께서 사울을 예수님이 쓰시기 좋은 그릇으로 만들기 위한 첫 번째 방법이었어요. 하나님을 인정하고 예수님을 인정하는 것이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의 첫 번째 였기 때문이었어요.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사울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우셨어요.
삶 속에서 실천해요
우리 친구들도 사울처럼 하나님께서 선택하는 그릇, 하나님께서 쓰시기 좋은 그릇이 되고 싶은 생각이 없나요? 전도사님은 하나님께서 전도사님을 하나님께서 쓰시기 좋은 그릇으로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에게 잘못 전해진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세워서 세상 사람들에게 당당히 맞서서 진짜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가르쳐 주고 싶어요. 전도사님의 모습을 보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우리 친구들도 그렇게 살아가고 싶지 않나요?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나님께서 쓰시는 그릇이 될 수 있는지 하나님께서 선택하는 그릇이 될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해요.
하나님의 그릇 1. 하나님을 최고로 모셔요
하나님께서 선택하시는 그릇의 첫 번째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을 나에게 있어서 최고의 보물로 여기고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섬기지 않는 것이에요. 세상에 살다보면 우리의 욕심이 우상이 되기도 하고, 핸드폰, 텔레비전, 컴퓨터, 심지어 친구가 하나님보다 더 좋아지게 되어요. 하지만 이런 마음을 버리고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하는 것이 첫 번째 조건이에요.
하나님의 그릇 2.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요
하나님께서 선택하시는 그릇의 두 번째는 하나님의 말씀에 바로 대답하는 것이에요.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일에 대해서 불평하지 않아야 해요. 불평하지 않고 그 말씀에 순종해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이루어 나가야해요. 내 생각, 내 판단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것이 내 생각과 달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라야 해요.
하나님의 그릇 3.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어 주어요
하나님께서 선택하시는 그릇의 세 번째는 하나님의 사랑을 이웃에게 나누어 주는 것이에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아무리 노력해도 갚을 수 없는 큰 사랑을 보여주셨어요. 바로 예수님을 통해서예요. 하나님의 하나뿐인 아들을 보내주시고 우리 죄를 대신 해서 십자가에 달려 죽게 하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셨어요. 우리는 이런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어 주어야 해요. 우리가 친구를 대신해서 죽을 수는 없지만 우리 친구들이 자신의 것을 나누어 주고 우리 친구들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웃으면서 도움을 준다면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어 주는 것이에요.
우리 친구들이 많이 하면 헷갈릴까봐서 세 가지로 전도사님이 쉽게 설명해 주었어요. 하나님이 쓰시는 그릇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어 주는 사람이 하나님께서 찾는 그릇이고 쓰시는 그릇이에요.
말씀을 새겨요
오늘 변화된 사울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친구들과 함께 하나님이 선택한 그릇, 하나님께서 쓰시는 그릇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되었어요. 우리 친구들,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 모두를 선택하셨어요. 하나님께서는 우리 친구들을 모두 다 선택하셨지만 하나님께서 쓰시는 것은 누구를 먼저 선택할지 아무도 몰라요. 하지만 먼저 하나님께서 쓰시기 위해서 우리는 예수님의 모습을 닮아가야 해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과는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면서 하나님께 영광 돌려 드려야 해요. 세상 사람들처럼 사는 것은 쉽지만 그들과 다른 모습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어려워요. 힘든 길이에요. 사울도 바울로 이름을 바꾸고 하나님을 전하는 삶을 살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어요. 그만큼 어려운 길이에요. 하지만 어려운 길도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시는 대로 간다면 우리는 하나님이 쓰시는 그릇이 될 수 있어요.
친구들, 이번 주는 우리 함께 이것을 해봤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행동하는데 있어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한주를 보내보았으면 좋겠어요. 어렵겠지만 이것이 진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살아야 하는 삶이기 때문에 우리 친구들이 마음을 굳게 갖고 도전해 보았으면 좋겠어요.
그림우물
일러스트 작가 김종석입니다.

물고기 뱃속에 들어간 요나_PPT / Keynote / Img
10,000원

사사기_110213_7과_이희석전도사
3,000원

탄로 난 아간의 범죄_어.전_110130_이희석 전도사
3,000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드리기_110130_총회_이희석 전도사
3,000원

어려운 일 결정하기__110206_이희석 전도사
3,000원

여리고정복_110123_어.전_이희석 전도사
3,000원

Promise_110213_총회생명의 빛_이희석 전도사
3,000원

원더우먼드보라_110220_어.전_이희석전도사
3,000원

담대함을 얻은 기드온_110227_어.전_이희석전도사
3,000원

우물파기_110227_총회9과_이희석전도사
3,000원

불순종은 죄_110123_총회_이희석전도사
3,000원
큰그림 성경이야기 3번째_가인과 아벨(ppt/keynote)
1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