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창세기 1장 1절, 창세기 3장 1-7절 말씀
제목: 우리는 하나님께서 만드셨어요!
암송요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장 1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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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들, 오늘은 "우리는 하나님께서 만드셨어요!"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도록 할게요.

이야기
 친구들, 큰 목소리로 한 번 같이 읽어 보아요.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장 1절 말씀.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하셨어요. 빛, 하늘, 땅, 바다, 물고기, 새, 동물들 등등 하나님께서 다 만드셨어요.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1장 27-28절 말씀. 그리고 하나님께서 바로 바로! 사람을 만드셨어요. 그리고 이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만드신 모든 것들을 다스리게 하셨어요.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2장 15-17절 말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만드시는 것들을 다스리게 하셨어요. 그리고 동산에 있는 모든 과일을 다 먹어도 되지만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게 되면 죽게되니깐 선악과만은 먹지말라고 하셨어요.

 그러던 어느날이었어요. 뱀이 하와에게 찾아왔어요. "하와야, 하나님께서 동산의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고 하셨니?" 하와가 대답했어요. "동산 나무의 열매는 우리가 먹을 수 있지만 선악과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어요" 그러자 뱀이 또 이렇게 대답했어요. 같이 읽어볼까요?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창세기 3장 5절 말씀. "너희가 결코 죽지 않을 거야. 너희가 하나님과 같이 될 줄을 하나님께서 알고 계셔서 못 먹게 하신 것이야." 그러자 하와가 선악과를 보니 맛있게 보이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러워 보였어요. 그래서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고 아담에게도 주니 아담도 선악과를 먹어버렸어요.

 자, 선악과를 먹은 것이 왜 죄일까요? 맞아요. 하나님의 명령을 어겼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사실, 여기에는 더 끔찍한 죄가 들어있어요. 바로 "하나님과 같이" 되려는 마음이에요.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께서 만든 사람이에요. 그런데 자기는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신 사람임을 잊어버리고 창조주이신 하나님처럼 되려고 했어요.

 "도끼가 어찌 찍는 자에게 스스로 자랑하겠으며 톱이 어찌 켜는 자에게 스스로 큰 체하겠느냐 이는 막대기가 자기를 드는 자를 움직이려 하며 몽둥이가 나무 아닌 사람을 들려 함과 같음이로다." 이사야 10장 15절 말씀. 친구들 도끼가 힘이 있나요? 아니죠. 도끼를 드는 사람이 힘이 있죠. 그런데 이것은 마치 도끼가 도끼를 든 사람에게 나는 힘이 있어라고 자랑하는 것과 같은 것이에요. 또한 막대기가 막대기를 드는 사람을 움직이려하는 것과 같은 것이에요.

 바로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서 만들어주신 사람임을 잊고 하나님처럼 되고자 해서 하나님의 명령을 어겨버린 것. 바로 이것이 죄였어요. 바로 이렇게 해서 죄가 이 땅에 들어오기 시작한 것이에요.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로마서 5장 12절 말씀. 바로 아담 한 사람이 범죄해서 아담의 후손으로 태어난 모든 사람들이 죄인이 되어버렸어요.

 죄인 중에는 죄를 대신할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죄가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심으로 죄에서 우리를 구원해주셨어요. 즉, 한 사람 아담이 범죄해서 뒤에 태어난 모든 사람이 죄인이 되었지만 한 사람 예수님을 통해서 죄에서 구원을 받게 된 것이에요.

마무리
 친구들, 우리는 아담과 하와처럼 자꾸 하나님처럼 되려고 하는 죄된 마음이 우리 마음 속에 있어요. 그래서 자꾸 내 마음대로 살고, 결정하려고 해요. 우리 친구들이 이런 마음이 들 때, 온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 앞에 나아가 하나님께 죄를 고백해요. "하나님, 제가 자꾸 제 마음대로 하려고 해서 죄송해요. 예수님께서 저를 위해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로 저를 용서해주세요. 하나님은 저를 만드신 분이세요." 이렇게 고백할 수 있는 친구들과 선생님들 다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암송요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장 1절 말씀.

퀴즈
1. 태초에 OOO이 OO를 OO하시니라. 창세기 1장 1절 말씀
2. 그러므로 한 OO으로 말미암아 O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OO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OO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로마서 5장 12절 말씀.
3.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은 누구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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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작가 김종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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