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마태복음 10장 24-33절 말씀
제목: "하나님의 사람들아! 두려워하지 말라!"
암송요절: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 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히브리서 4장 13절 말씀.

들어가기
 자, 지금부터 "하나님의 사람들아! 두려워하지 말라!" 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자세히 들려줄게요. 잘 들어보아요. ^^

이야기
 예수님께서는 12명의 제자들을 부르셨어요. 베드로와 안드레,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 빌립과 바돌로매, 도마와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 시몬과 가룟 유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12명을 사도로 임명하셨어요. 이때 사도라는 뜻은 "보냄을 받은 자"라는 뜻이에요.  누가 사도들을 부르셨죠? 맞아요. 예수님이세요. 예수님께서 사도들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로 보내셨어요.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왜 사도들을 보내셨을까요? 바로, 사도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라고 말하고, 천국 복음을 전하도록 보내셨어요.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12명의 사도들을 그냥 보내신 것이 아니라, 사도들에게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치는 능력을 주셨어요. 누가 능력을 주셨다고요? 맞아요. 예수님이세요. 예수님께 모든 능력이 있어요.

 그 뿐만 아니라 예수님께서 12사도들을 이스라엘에게로 보내시면서 사도들에게 몇 가지 이야기를 들려주셨는데 그 내용이 바로 10장에 기록되어있어요. 오늘은 그 중에서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 것이에요.

 친구들 우리 같이 한 번 생각해볼게요. 학생하고 선생님이 있어요. 누가 더 똑똑하고 많이 알까요? 맞아요. 선생님이에요. 한 가지만 더 생각해볼게요. 지금은 종이 없지만 있다고 생각하고 생각해보아요. 종과 종의 주인이 있어요. 주인이 일을 할까요? 종이 할까요? 맞아요. 종이 할 것이에요. 왜냐하면 학생이 선생님보다 높지 않고, 종이 주인보다 높지 않기 때문이에요.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고 계세요. 학생이 선생님보다 위에 있지 않고, 종이 주인보다 위에 있지 않는데, 만약 어떤 사람이 "나의 주인은 귀신의 왕 바알세불입니다."라고 말한다면, 그 사람은 자기 스스로가 바알세불과 같은, 그리고 바알세불보다 못한 사람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계세요.

 그러니 우상을 섬기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고 계세요. 왜냐하면 우상은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인데, 그런 것을 섬기는 사람들은 그 우상보다 약한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사도들을 이스라엘 백성에게로 보내셨을 때, 우상을 섬기는 사람들을 만나도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고 계세요.

 같이 한 번 읽어보아요.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 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히브리서 4장 13절 말씀. 왜냐하면 결국에 우상을 섬겼는지, 무엇을 했는지, 모든 것이 온 세상의 주인이신 하나님 앞에서 벌거벗은 것처럼 드러나게 되기 때문에 그래요.

 그리고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몸을 죽여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보내실 수 있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라고 말씀하셨어요. 또 예수님께서는 참새 한 마리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땅에는 떨어지지 않는데 너희는 이 많은 참새보다 더욱 귀하며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될 정도로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와 함께하시니깐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어요.

적용하기
 친구들, 예수님께서 12사도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로 보내신 것처럼, 예수님께서 우리를 예수님을 믿는 사람으로 이 땅에 보내셨어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람인 우리들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1. 두려워하지 말고 우리의 믿음을 당당하게 고백하며 살아요!
 우리도 이 세상에 보냄을 받았어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 땅에 보내셨어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로 이 땅에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하라고 이 땅으로 보내셨어요. 그런데 우리는 예수님을 전할 때에도, 또 예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매일 살면서 여러가지 상황에 두려워하고 무서워해요. 그래서 자꾸 예수님을 믿는 사실을 감추면서 살아요.

 그런데 그래서는 안되요.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온 우주를 다 만드시고 다스리시는 분이세요.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오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요. 사람의 손으로 만든 우상과는 달리 하나님께서만 참 하나님이세요. 그런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함께하세요. 그래서 우리는 두려워하지 말고 오히려 용감하게 우리의 믿음을 당당하게 고백하면서 살아가야 해요.

 친구들, 큰 목소리로 같이 읽어보아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부인하리라" 마태복음 10장 32-33절 말씀. 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이 땅에 보내셨어요.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 살면서 자꾸 사람을 두려워해서는 안되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예배하는 우리는 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게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고백할 수 있어야 해요.

마무리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의 보냄을 받은 하나님의 사람들로서 이 세상에 있는 사람들과 환경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용감하게 하나님을 믿는 것을 고백할 수 있는 친구들이 다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암송요절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 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히브리서 4장 13절 말씀.

퀴즈
1. 12사도들의 이름은?

그림우물

일러스트 작가 김종석입니다.

이용안내

사용허가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책임은 해당 작가(브랜드)에게 있고, 피콕은 위탁하여 관리합니다.
  • 설교콘텐츠의 재편집은 가능하나 제3자에게 배포, 판매, 양도, 대여할 수 없습니다.
  • 구매한 콘텐츠 원본은 SNS포함 모든 온라인에 배포할 수 없습니다.
  • 영상 콘텐츠로의 편집 후 유투브등의 영상채널에 배포시 추가 라이센스 획득 후 사용하셔야 합니다.
  • 웹 및 온라인 배포, 상업적 용도, 인쇄물 제작시에는 별도 확장 라이센스 획득이 필요합니다.

환불

  • 콘텐츠 다운로드시, 원하는 콘텐츠 인지 꼭 한번 더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 결제 및 다운로드 후 1개월 이내에는 횟수 제한 없이 재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결제 및 다운로드 후 1개월 이내에 콘텐츠 자체의 오류나 이상등이 발견되는 경우 환불 조치가 가능하며, 환불대신 새파일을 받기 요청하시면 새파일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 콘텐츠제작관련과 기타 콘텐츠에 대한 문의사항은 문의게시판에 남겨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정액제

  • 정액제는 정 표시가있는 "그림우물" 작가님의 설교 콘텐츠에 한해 할인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

상품후기

상품후기 작성
1806
2025-02-15
nov****
예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내용이 참 좋습니다. 연합 예배에 사용하겠습니다.

상품문의

카카오톡 상담
상품문의하기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그림우물의 다른 콘텐츠

3,000원

콕 하기

나의 콕앨범
  • 나의 콕앨범
새 앨범 생성
콕 저장하기
우물네트워크 사업자번호:504-18-89540 통신판매업신고번호:제2009-대구중구-1924호
대표 : 김상동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왕혜진 주소:대구시 중구 달구벌대로 2051 신성미소시티 상가204호, Hosting by 심플렉스인터넷(주)
고객센터운영시간 오전10:00 ~ 오후5:00 / TEL 070.8683.3301 FAX 0505-055-3301 E-mail picok@picok.co.kr

Copyright(c)2011 by PICOK.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