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마태복음 28장 1-10절 말씀
제목: “기쁜 소식“
암송요절: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디모데전서 6장 7절 말씀.
들어가기
정-말 사랑하는 우리 친구들, 한 주 동안도 잘 지냈나요? 오늘 우리 친구들이 누구의 말씀을 들으러 왔죠? 맞아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서 이 자리에 왔어요. 오늘은 특별히 말씀을 많이 읽을 것이에요. 그래서 특별 미션을 줄게요. 오늘 설교 말씀을 들으면서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몇 번 읽는지 세어보아요. 맞추는 친구에게 달란트를 줄게요. 그럼 하나님의 말씀 속으로 들어가 보아요. ^^
이야기
우리 친구들은 뭐가 제일 무서워요? 아빠? 엄마? 선생님? 친구들? 아픈 것? 와. 맞아요. 우리에게는 두려운 것들이 정말로 많아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살아가요. “이 돈이면 내가 사람들한테 무시 받지 않겠지? 이 돈이면 뭐든 할 수 있겠지?” 생각하며 돈을 열심히 모아요. 또는 “급할 때 이 친구한테 연락하면 될 거야”라며 많은 친구들을 만들어요. 혹은 “예쁘면 되지. 예쁘면 성공하겠지? 얼굴을 고쳐야겠다.”라며 예뻐지려고 해요. 바로 두려움! 때문에 이렇게 살아가요.
그런데 생각해볼게요. 우리가 엄마 뱃속에서 이 세상에 나왔을 때 우리 손에는 무엇이 있었나요? 네. 아무 것도 없었어요. 우리 한 번 같이 읽어보아요.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디모데전서 6장 7절 말씀. 우리가 아무 것도 가지고 태어나지 않은 것처럼 우리가 또 아무것도 손에 들지 않고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설 것이에요.
그러면 사람들은 도대체 무엇이 두려워서 이렇게 자기를 위하여 무엇인가를 쌓으며 살아가는 것일까요? 그것은 하나님과의 단절 때문에 오는 두려움 때문이에요. 즉, 전능하시고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과 함께하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가 세상에서 혼자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혼자서 이 세상을 살아내야 한다고 생각하니깐 두려운 것이에요. 그럼 우리는 왜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졌죠? 우리 한 번 같이 읽어보아요.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로마서 5장 12절 말씀
바로 하나님처럼 되고자 하는 마음에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하지 못한 아담으로부터 죄가 시작되어서 아담의 후손으로 태어난 우리는 모두 죄인이 되었어요. 거룩하고 죄가 없으신 하나님께서는 죄인인 사람과 같이 있을 수 없었어요. 그래서 아담도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고 우리도 하나님과 단절되어서 살아갔어요.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져버린 것이에요. 이뿐만 아니라 몸의 죽음도 우리에게 찾아오게 되었어요.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너무 사랑하셨어요. 그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이루어가졌어요.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할 자를 보내주신다고 약속하셨었는데 그분이 바로 예수님이세요. 우리 한번 같이 읽어보아요.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로마서 5장 6절 말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대로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켜 주시고 죄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우리를 대신하여서 십자가에 죽으셨어요.
그럼 왜 꼭 예수님이셨을까요? 우리 한 번 같이 읽어보아요. “아무도 자기의 형제를 구원하지 못하며 그를 위한 속전을 하나님께 바치지도 못할 것은 그들의 생명을 속량하는 값이 너무 엄청나서 영원히 마련하지 못할 것임이니라” 시편 49편 7-8절 말씀. 바로 형제를 구원하는 값이 너무 엄청나서 영원히 일해도 갚지 못할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이에요. 그리고 죄인이 죄인을 대신할 수 없기에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이에요.
그래서 우리의 구원자는 예수님일 수밖에 없었고, 우리의 유일한 구원자는 예수님이세요.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 우리는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죄를 용서받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며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어요. 그런데 그게 다가 아니에요. 우리 한 번 같이 읽어보아요.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 로마서 5장 21절 말씀.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3일 만에 다시 살아나셨어요.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 덕분에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었어요.
우리 한 번 같이 읽어보아요. “갈릴리에 모일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인자가 장차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매우 근심하더라” 마태복음 17장 22-23절 말씀.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다시 살아날 것을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제자들에게 말씀하신대로 다시 살아나셨어요. 그래서 예수님의 무덤에 찾아갔던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는 예수님을 보지 못했어요. 그 대신 예수님께서 살아나셨다는 소식을 전해준 천사를 만났어요. 이 소식을 들은 여자들은 예수님께서 다시 살아나셨다는 기쁜 소식을 제자들에게 알려주려고 달려갔어요. 그러다가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다시 살아나셨어요. 그래서 이제 우리에게 두려운 것은 없어졌어요.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지시고 다시 살아나셨어요. 이것은 죄로 인하여 깨어졌던 하나님과의 관계의 회복을 알려주는 것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죽음을 이기셨다는 사실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에요. 같이 한 번 읽어보아요.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 로마서 6장 8-9절 말씀. 그래서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다시는 죽음이 우리를 주장하지 못하고,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는 영원한 생명을 가진 자가 되었어요.
그래서 우리는 매일 어떤 상황이 오던지 흔들리지 않을 수 있어요. 왜냐하면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두려운 죽음을 이기신 예수님 안에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우리는 걱정될 때, 힘들 때, 어떤 상황에서도 평안할 수 있어요. 우리 마지막으로 같이 읽어보아요.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장 6-7절 말씀. 우리는 죽음을 이기신 예수님을 바라며 어떤 일에든지 걱정하지 말고 기도하면 되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주신 평안한 마음이 우리 친구들 마음속에 임할 것이에요.
마무리
이제 우리는 두려워할 것이 아무 것도 없어요. 전능하시고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과 끊어졌던 관계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서 회복되었어요. 그리고 가장 두려운 죽음을 예수님께서 이기셨어요.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었어요. 죽음을 이기신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두려워할 것이 아무 것도 없어요. 다만 우리 마음속에 걱정이 생길 때, 두려울 때 하나님께 기도하면 되요. 우리 친구들과 선생님들께 죽음을 이기신 예수님으로 말미암는 평강이 임하길 기도합니다.
암송요절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디모데전서 6장 7절 말씀.
퀴즈
1. 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나요?
2. 예수님께서 다시 살아나신 것을 무엇이라고 하나요?
그림우물
일러스트 작가 김종석입니다.

물고기 뱃속에 들어간 요나_PPT / Keynote / Img
10,000원

사사기_110213_7과_이희석전도사
3,000원

탄로 난 아간의 범죄_어.전_110130_이희석 전도사
3,000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드리기_110130_총회_이희석 전도사
3,000원

어려운 일 결정하기__110206_이희석 전도사
3,000원

여리고정복_110123_어.전_이희석 전도사
3,000원

Promise_110213_총회생명의 빛_이희석 전도사
3,000원

원더우먼드보라_110220_어.전_이희석전도사
3,000원

담대함을 얻은 기드온_110227_어.전_이희석전도사
3,000원

우물파기_110227_총회9과_이희석전도사
3,000원

불순종은 죄_110123_총회_이희석전도사
3,000원
큰그림 성경이야기 3번째_가인과 아벨(ppt/keynote)
1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