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누가복음 11장 1-13절 말씀.
제목: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
암송요절: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한복음 15장 4-5절 말씀.
들어가기
친구들, 오늘은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려줄게요. 잘 들어보아요.^^
이야기
친구들, 예수님께서 어떤 곳에서 기도하셨어요. 그리고 예수님께서 기도를 마치셨을 때, 제자 중 의 한 사람이 예수님께 이렇게 여쭤봤어요. “주님, 요한이 자기 제자들에게 기도를 가르쳐 준 것처럼 우리에게도 기도를 가르쳐주세요.” 그러자 예수님께서 이렇게 기도를 가르쳐주셨어요. “너희는 기도할 때에 이렇게 기도해.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여주세요. 우리에게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주세요. 그리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모든 사람을 용서한 것과 같이 우리 죄도 용서하여 주세요. 그리고 우리를 시험에 들지 않도록 이끌어 주세요.”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기도를 가르쳐주신 후에 또 이렇게 말씀하시기 시작하셨어요. 친구가 있는 너희들 중의 한 명이 그 친구에게 밤 12시에 찾아가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야. “친구야, 나한테 떡 3덩이만 빌려줘. 지금 나의 친구가 여행 중에 나한테 왔는데 우리 집에는 그 친구에게 줄 먹을 것이 없어.” 자. 이렇게 밤 12시에 떡 3덩이를 빌려달라고 온 친구에게 어떻게 말할까? “안돼! 나를 귀찮게 하지마. 문도 이미 닫혔고, 아이들도 나와 함께 침대에서 자고 있어서 일어나서 너한테 아무 것도 줄 수 없어!” 이렇게 말할 수 있을까? 비록 친구이기 때문에는 일어나서 아무 것도 주지 않을지라도 그 끈질긴 부탁으로 인하여서 일어나서 원하는 대로 줄 것이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또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야.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야.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열릴 것이야.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고,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고,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야.” “너희 중에 아버지로서 아들이 생선을 달라고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니? 계란을 달라고 하는데 전갈을 주겠니? 아무리 악한 사람일지라도 아버지로서 자식에게 좋은 것을 줘야한다는 것을 알 것인데,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니?”
적용하기
1. 끈질기게, 포기하지 말고 끊임없이 기도해요.
친구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기도를 가르쳐주신 기도에는, 거룩한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서,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해달라며 하나님의 통치를 위해서 하는 기도가 있었어요. 그리고 날마다의 일용할 양식과 죄 용서함과 시험에 들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이끌어 달라고 기도하는 내용이 있었어요.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왜 한 밤 중에 찾아온 친구의 이야기를 덧붙여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을까요? 친구가 잘 수도 있고 싫어할 수도 있는 것을 알았을텐데 밤 12시에 떡 3덩이를 빌리기 위해서 찾아온 것을 보면 꽤나 간절했던 것 같아요. 예수님께서는 친구이기 때문에 떡 3덩이를 빌려주는 것이 아니라 밤 12시에 찾아온 친구의 간절한 부탁 때문에 친구가 원하는 것을 들어줄 것이라고 말씀하셨어요.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끊임없이 간절하게 기도할 것을 말씀하고 계세요. 그래서 “구해! 그러면 주실 것이야, 찾아봐! 찾을 것이야. 문을 두드려! 그러면 열릴 것이야.”라고 말씀하셨어요. 이처럼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그리고 우리가 필요한 모든 것들과 우리의 모든 상황을 놓고 하나님께 끈질기고 간절하게 구해야 해요. 그런데 우리는 기도를 잠깐 해보고 기도가 안 이루어지면 금방 포기해요. 그리고 쉽게 마음이 상해버려요. 친구들, 그런데 포기하면 안 되어요. 예수님께서는 끈질기게 기도하라고 하셨어요. 끈질기게 기도한다는 것 자체가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만이 이 문제를 해결하실 수 있는 분이라고 믿음으로 고백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래요.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하나님의 때에 응답해주실 것이에요.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에베소서 3장 20절 말씀.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능히 이루실 수 있는 하나님이세요.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구한 것을 그대로 응답하실 때도 있지만 우리가 잘못 구한 것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가장 좋은 것을 우리에게 주세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필요하고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지 알고 계시기 때문이에요. 친구들, 3살짜리 아이가 엄마에게 와서 칼을 달라고 해요. 엄마가 칼을 줄까요? 안 주겠죠? 왜 안 주나요? 위험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칼을 달라고 하며 우는 아이에게 대신에 아이가 좋아하는 아주 맛있는 음식을 줄 것이에요.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끈질기게 간구한 것에 가장 좋은 응답을 주시는 분이세요.
2. 하나님께서 주시는 가장 최고의 선물은 “성령”이에요.
친구들, 포도나무 가지에 있는 이 포도는 어떻게 해야 생기나요? 맞아요. 포도나무에 잘 붙어 있어야 되요. 포도나무 뿌리에서 영양분을 받아서 가지에 포도 열매가 맺어져요. 친구들, 우리 한 번 같이 읽어봐요.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한복음 15장 4-5절 말씀. 바로 우리가 예수님 안에 있어야지 열매를 맺을 수 있고, 우리가 예수님을 떠나서는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고 말씀하셨어요.
이처럼 우리가 예수님 안에 있어야하는데 이것이 어떻게 가능할까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셨어요. 그리고 하나님의 보좌 우편으로 가셨어요.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하늘로 올라가셨는데 어떻게 우리가 예수님 안에 있을 수 있고, 예수님 안에 우리가 있을 수 있을까요?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요한복음 16장 7절 말씀. 바로 예수님께서 보혜사 성령 하나님을 우리 가운데 보내주신다고 하셨어요.
예수님을 믿는 자마다 우리 마음속에 성령 하나님께서 계셔서 우리가 주님 안에, 주님 안에 우리가 있게 된 것이에요. 성령님께서는 우리를 그리스도와 연합하게 해주세요. 그래서 포도나무 가지에 포도 열매가 맺어지는 것은 포도나무에 붙어있는 것처럼 주님 안에 있는 우리도 바로 열매를 맺을 수 있어요. 우리의 죄를 위해서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 안에 우리가 있고 우리 안에 예수님께서 계시다면 두렵고, 겁날 것이 없겠죠? 우리의 슬픔과 기쁨과 모든 감정을 아시는 예수님께 우리의 필요를 감추지 않고 솔직하게 구할 수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주실 가장 최고의 선물이 바로 성령 하나님이신 것이에요.
마무리
친구들, 오늘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기도처럼,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함과 전능함을 생각하며 하나님의 통치가 우리 삶 가운데 임하도록 기도해야 되어요. 매일의 일용할 양식도, 우리의 죄악의 용서를 위해서도 기도해야 하고, 시험에 빠지지 않도록 이끌어달라고 기도해야 되어요. 그런데, 우리가 기도할 때, 떡 3덩이를 빌리기 위해 밤 12시에 염치도 없이 친구에게 찾아온 간절함처럼 우리도 끊임없이 간절하게 기도해야 되어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하시길 원하세요. 우리가 기도하는 것을 듣기 원하세요.
그래서 우리에게 최고의 선물로 성령 하나님을 보내주셨어요. 바로 우리가 예수님 안에, 예수님 안에 우리가 있게 하기 위해서 이에요.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감정, 슬픔, 기쁨, 두려움, 화 등등 모두 알고 계시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계세요. 그래서 우리는 두려움 없이 예수님 안에서 기도할 수 있어요.
기도에는 능력이 있어요. “그 날에는 너희가 아무 것도 내게 묻지 아니하리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요한복음 16장 23-24절 말씀. 기도의 능력을 경험하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확신을 경험하는 친구들과 선생님들 다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암송요절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한복음 15장 4-5절 말씀.
퀴즈
1. 예수님께서 기도에 대해서 알려주시면서 떡 3 덩이를 빌리러 온 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그 친구는 몇 시에 친구의 집에 찾아왔나요?
1) 저녁 10시 2) 12시(자정) 3) 새벽 3시
2.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하나요?
ㄲㅈ기게, 포기하지 말고 ㄲㅇ없이!
그림우물
일러스트 작가 김종석입니다.

물고기 뱃속에 들어간 요나_PPT / Keynote /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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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_110213_7과_이희석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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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로 난 아간의 범죄_어.전_110130_이희석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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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드리기_110130_총회_이희석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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