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익감리교회 교육부 하이큐브의 영아유치부(HI-U)의 설교입니다.
총 5장의 이미지와 한글파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이미지는 설교 프리젠테이션 이미지로 ppt로 사용하시거나 A3 정도로 인쇄하셔서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잠언의 개미 이야기를 예로, 새해에도 부지런히 살아가야함을 재미있게 엮은 설교패키지입니다.
영유아교회설교
<부지런한 어린이>
학익감리교회 이은지 전도사
본문말씀: 잠언 6장 6절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그가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귀찮아, 귀찮아!!! 다 하기 싫어!!!”
엇~!!! 친구들 누가 이렇게 새해부터 귀찮아서 다 하기 싫다고 불평하는 걸까요?
우리 어떤 친구가 이렇게 미운 이야기를 하는지 만나볼까요??
*그림 1~4번까지는 그림을 반으로 접어서 사용합니다^^
(그림1-씻기 귀찮아하는 아이) “귀찮아, 귀찮아!!! 씻기 귀찮아!!!”
믿음이가 씻기 귀찮다고 게으름을 피우고 있네요.
머리도 감기 귀찮고, 치카치카 양치질도 하기 귀찮고, 세수도 하기 귀찮고, 목욕도 하기 귀찮대요. 아이구~ 큰일났어요.
이렇게 믿음이처럼 귀찮다고 씻지 않으면 어떻게 되지요? (아이들의 말을 들어봅니다.)
맞아요. (1번 반대쪽 그림) 머리는 엉망이 되고, 얼굴과 몸은 꼬질꼬질, 헉~!!! 그리고 반짝반짝 하얀 이빨은 이렇게 시커멓게 썩고 말아요.
(그림2-일어나기 귀찮아하는 아이) “귀찮아, 귀찮아!!! 일어나기 귀찮아!!!”
이번에는 소망이가 귀찮대요. 왜 귀찮다고 했지요? 그래요. 드르렁~~~ 크헝~~~ 더 자고 싶어서 일어나기 싫대요. 우리 친구들은 교회에 오려고 이렇게 일찍 일어났는데 말이죠. 친구들이 소망이를 깨워볼까요?
다같이 ‘소망아 일어나~!!!’하고 외쳐요. 하나, 둘, 셋!!!
“으름아~!! 일어나~~~!!!” 흐엄.. 쩝쩝... ○○교회 유치부(영아부) 친구들 안녕~~ 좋은 아침이야. 소망이가 이제야 일어났네요. 그런데 어쩌죠?? (2번 반대쪽 그림) 부~~~웅!!! 소망이가 너무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유치원에 지각하고 말았어요. “아~~ 일찍 일어날걸.”
(그림3-밥 먹기 귀찮아하는 아이) “귀찮아, 귀찮아!!! 밥 먹기 귀찮아!!!”
사랑이가 이번에는 밥먹기가 귀찮대요. 엄마가 아침에 정성을 들여 맛있는 밥상을 차려주었는데 말이죠. 친구들 으름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3번 반대쪽 그림) 시간이 지나자 꼬르륵~~ 배에서 밥 달라고 소리를 내기 시작했어요.
“아이, 배고파. 아까 엄마가 먹으라고 할 때 먹을걸.”
(그림4-예배드리기 귀찮아하는 아이) 귀찮아, 귀찮아!!! 예배드리기 귀찮아!!!“
모두가 다 예쁜 모습으로 예배드리고 있어요. 그런데 기쁨이만 예배드리기 귀찮다고 기도도 하지 않고 말씀도 듣지 않아요. 우리 친구들은 지금 예쁜 모습으로 예배드리고 있나요? 그래요. 기쁨이처럼 귀찮다고 예배드리지 않는 친구가 하나도 없네요. 너무 잘했어요. 우리 친구들처럼 예쁜 모습으로 예배드리지 않았던 기쁨이는 (4번 반대쪽 그림) 예수님께서 주실 많은 축복을 받지 못해요.
(그림5-부지런한 개미) 친구들, 여기를 보세요!!! 뭐가 보이나요? 그래요. 개미에요.
몸이 까맣고 작은 개미는 영차영차 게으름을 피우지 않고 열심히 음식을 날라요. 자기 몸보다도 더 큰 음식을 힘들지만 열심히 나르고 있네요. 왜냐하면 추운 겨울이 오면 음식을 모을 수 없기 때문이래요. 그래서 겨울이 오기 전까지 귀찮은 마음이 들고, 힘든 마음이 들어도 부지런하게 일하는 거래요. 우리 친구들은 게으른 친구들처럼 되고 싶나요? 아니면 부지런한 개미처럼 되고 싶나요? 그래요. 이제 2014년 새해에요.
올 한해는 개미처럼 부지런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우리 유치부(영아부) 친구들이 되길 바래요.
기도해요. 주님, 2014년 새해를 주셔서 감사해요. 2014년에는 깨끗하게 잘 씻고, 밥도 꼭꼭 잘 먹고, 아침에도 잘 일어나고, 예배도 잘 드리게 해주세요. 부지런한 몸과 마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래요. 하나님 약속해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