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설교는 삼일교회 유년부 최강현 전도사님의 원고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아래와 같은 이미지 화일들과 실행화일(exe) 한글원고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문: 사사기 13장 2-7절 말씀
제목: “태어나기도 전부터 나를 아시는 하나님”
암송말씀: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에베소서 1장 5절 말씀.

들어가기
 친구들, 오늘은 “태어나기도 전부터 나를 아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말씀 들려줄게요.

이야기
 친구들,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시 하나님을 떠나서 자기 마음대로 살기 시작했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번엔 블레셋 사람들에게 괴롭힘을 당했어요. 전도사님이 아직 30년도 안 살았는데 블레셋 사람들이 40년이나 이스라엘 백성들을 괴롭혔대요. 자, 그러면 그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이 힘들면 하나님께 부르짖었고 하나님께서 한 사람을 세우셔서 구원해주셨는데 이번에도 그랬을까요? 자, 성경에서 갑자기 소라라는 곳에 살고 있는 마노아라는 아저씨가 짠하고 나타났어요. 그런데 이 가족에는 아기가 없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의 아내에게 찾아왔어요. 그리고 이렇게 말했어요. “네가 이전에는 아이를 낳지 못했지만 이제 임신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야.” 아이가 없었던 여인에게 아들을 낳을 것이라는 소식이었어요. 그 후에 아들을 낳으면 어떤 것을 하지 말라고 했어요. 뭘 하지 말라고 했을까요? 우리 하나님의 사자가 이야기한 말을 계속 들어보아요. “너는 포도주와 독주를 마시지 말고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고 하셨던 음식들을 먹지 마. 그리고 그 아이의 머리를 깎지마. 왜냐하면 이 아이는 태어나기도 전부터 하나님께 바쳐진 나실인이기 때문이야. 그가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시작할 것이야.”
 마노아의 아내가 이 소식을 듣고 남편에게로 가서 하나님의 사람이 해줬던 이야기들을 전해주었어요. 시간이 지나자 정말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아들을 낳았어요. 그리고 그 아들의 이름을 삼손이라고 지었어요. 친구들, 삼손은 어떻게 컸을까요? 삼손은 크면서 여러 가지 실수도 했어요.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삼손의 실수를 통해서도 이스라엘을 힘들게 하던 블레셋 사람들을 벌하셨어요.

적용하기
 친구들, 삼손이 태어나고 강하게 큰 다음에 하나님께 “하나님, 저를 블레셋 사람들에게로 보내서 블레셋 사람들에게서 이스라엘을 구원해주세요.”라고 말했나요? 아니었죠? 하나님께서 삼손이 태어나기 전부터 삼손을 알고 계셨고 삼손을 부르셨어요. 삼손은 태어나기도 전부터 하나님께 바쳐진 나실인, 하나님의 사람이었어요. 우리 친구들, 우리 친구들도 무엇을 잘 해서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나요? 무엇을 주고 이 자리에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있나요? 우리는 무엇을 잘해서, 어떤 선물을 드려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 아니에요.
 우리 같이 읽어보아요.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에베소서 1장 5절 말씀. 하나님 앞에 용기 있게 나갈 수도 없었던 죄인인 우리가 무엇을 잘해서, 돈이 많아서, 건강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대로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해주셨대요. 누구를 통해서요? 네, 바로 예수님을 통해서요. 아무 죄가 없으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 딸이 되었어요.
 1. 하루, 하루를 열심히 살아가요.
 그러면 이 엄청난 은혜를 받은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두 가지로 알아볼게요. 먼저 우리는 하루, 하루를 아주 열심히 살아가야 해요. 삼손이 태어나기 전부터 하나님께 바쳐진 사람이 되었어요. 그러나 삼손을 살아가면서 많은 실수를 했어요.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삼손의 실수를 사용하셔서 블레셋에게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셨어요. 우리가 매일 살아가는 하루, 하루가 모여서 하나님의 큰 그림을 이루어가고 있어요.
 혹시 우리가 실수하더라도 괜찮아요.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장 28절 말씀. 우리가 실수해도 우리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실수를 통해서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실 수 있는 하나님이세요. 우리는 이 하나님을 믿고 나에게 주어진 오늘 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면 되어요.
2.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마쳐요.
 하나님의 사자가 마노아의 아내에게 뭐라고 했었죠? 이 아이는 태어나기도 전부터, 그리고 죽는 날까지 하나님께 바쳐진 나실인이라고 했어요. “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1장 8절 말씀. 우리 하나님께서는 알파와 오메가래요. 알파와 오메가가 뭘까요? 우리나라 말에 가나다라.... 가가 제일 먼저 나오고 하가 제일 마지막에 나오죠? 이 말은 우리의 시작이신 하나님께서 중간의 모든 일들을 넘어서 끝까지 함께하신다는 뜻이에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우리를 아시고 우리의 시작이세요.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일들 속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세요. 그리고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나 하나님 앞에 가요. 우리의 처음, 중간, 끝 모두 하나님과 함께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처음과 마침이 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모든 일을 할 때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마치는 것이 중요해요.
마무리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는 죄인인 우리를 단지 사랑하셔서, 우리가 태어나기 전부터 자녀 삼아주신 하나님을 기억해보아요. 우리의 매일의 삶 가운데 우리의 실수를 통해서도 일하시고, 우리의 처음과 마침이 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매일 기도로 승리하는 우리 친구들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퀴즈
1. 삼손의 아빠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2.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몇 년 동안 힘들게 하였나요?
(1) 20년  (2) 30년  (3) 40년

그림우물

일러스트 작가 김종석입니다.

이용안내

사용허가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책임은 해당 작가(브랜드)에게 있고, 피콕은 위탁하여 관리합니다.
  • 설교콘텐츠의 재편집은 가능하나 제3자에게 배포, 판매, 양도, 대여할 수 없습니다.
  • 구매한 콘텐츠 원본은 SNS포함 모든 온라인에 배포할 수 없습니다.
  • 영상 콘텐츠로의 편집 후 유투브등의 영상채널에 배포시 추가 라이센스 획득 후 사용하셔야 합니다.
  • 웹 및 온라인 배포, 상업적 용도, 인쇄물 제작시에는 별도 확장 라이센스 획득이 필요합니다.

환불

  • 콘텐츠 다운로드시, 원하는 콘텐츠 인지 꼭 한번 더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 결제 및 다운로드 후 1개월 이내에는 횟수 제한 없이 재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결제 및 다운로드 후 1개월 이내에 콘텐츠 자체의 오류나 이상등이 발견되는 경우 환불 조치가 가능하며, 환불대신 새파일을 받기 요청하시면 새파일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 콘텐츠제작관련과 기타 콘텐츠에 대한 문의사항은 문의게시판에 남겨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정액제

  • 정액제는 정 표시가있는 "그림우물" 작가님의 설교 콘텐츠에 한해 할인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

상품후기

상품후기 작성
등록된 후기가 없습니다.

상품문의

카카오톡 상담
상품문의하기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그림우물의 다른 콘텐츠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같은 태그 #이스라엘#블레셋#마노아

함께 쓰면 좋은 상품·디자인

3,000원

콕 하기

나의 콕앨범
  • 나의 콕앨범
새 앨범 생성
콕 저장하기
우물네트워크 사업자번호:504-18-89540 통신판매업신고번호:제2009-대구중구-1924호
대표 : 김상동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왕혜진 주소:대구시 중구 달구벌대로 2051 신성미소시티 상가204호, Hosting by 심플렉스인터넷(주)
고객센터운영시간 오전10:00 ~ 오후5:00 / TEL 070.8683.3301 FAX 0505-055-3301 E-mail picok@picok.co.kr

Copyright(c)2011 by PICOK.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