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설교는 삼일교회 유년부 순정현 전도사님의 원고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아래와 같은 이미지 화일들과 실행화일(exe) 한글원고 등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성경본문 : 사도행전 6장 1-7절

말씀제목 : 원망이 변하여 순종으로



오늘  말씀에는 불평하는 사람들이 나와, 불평은 무슨 말일까? 마음에 편하지 않는거야,  영어로는 어떻게 말할까? murmur  멀멀멀멀,꿍시렁 거리는 소리죠,  사람들은 왜 불평했을까? 불평하는 것은 다 나쁜 것일까?



지난주에 혹시 원망되고 불평한적 있었니?  무엇 때문에 불평했어?



오늘 성경이야기는 원망과 불평으로 시작해, 그런데 마지막은 어떻게 끝나는 줄 아니? 원망과 불평이 많아서 싸움으로 끝났을까? 아니야, 하나님의 말씀이 더 멀리 멀리 퍼져나갔어,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더 많아졌지, 어떻게 그럴 수가 있을까? 불평과 원망이 많았는데 어떻게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더 많아졌을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까? 그 불평은 어떤 불평이었을까?



지난주에 바나바 이야기를 했었지, 바나바와 제자들이 참 많은 사람들을 도와주었어,  가난한 사람들, 과부들,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줬지,



그런데 문제가 하나 생겼어, 무슨 문제였을까? 사람들을 도와주는 건  참 좋은 일인데, 무슨 일이 생긴걸까? 



당시에 유대인들 중에는  이스라엘 말을 할 줄 아는 사람도 있었지만,  이스라엘  말을  못하고, 그리스 말을 하는 유대인들이  있었어,



왜 이스라엘 말을   하지 못했을까? 구약성경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아서 앗수르와 바벨론의 포로와 노예로 끌려가게 되었거든,



그  이후에 이스라엘 나라로 돌아온 사람들도 많았지만, 바벨론에서 앗수르에서, 그리고 다른 여러 나라에서 계속  살았던 사람들이 있었어, 마치 우리나라 사람인데 미국으로 이민 간 사람처럼 말야, 시간이 오래 지나고 나니 자기나라 말을 잊어먹었지,



그런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있었어, 처음에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골고루 음식도 주고 옷도  주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스라엘 말을 할 줄 아는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도움을 주었지만, 이스라엘 말을 할 줄 모르는 가난한 사람들은 도움을 주지 못했어, 말이 안통하니까 얼마나  가난한지, 무엇이 필요한지를 알 수가 없었거든,



그래서 음식과 옷을 매일 받는 사람만 받고,  못받는 사람은 계속 받지 못했지,

하지만 가난한 사람들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어, 그러나 그것을 본 사람들은 참을수가 없었어, 그래서 불평하기 시작했지, 왜 이스라엘 말을 할줄 아는  사람들만  도와주고, 이스라엘 말을 하지 못하는 사람은 안 도와주는겁니까? 라고 불평하기 시작했어,



그 불평은 나쁜 것일까? 아니야, 그 불평은 좋은 것이었어, 왜냐하면 소외당하고, 불쌍한 이웃을 돕기 위한 불평이었거든,



그래서 제자들은 아이디어를 한가지 내었지,  다른 나라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뽑자.그 사

람들을 뽑아서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들을 보살피고 도와주자,



그래서 일곱명을 뽑았는데,  그  사람들이 누구냐면, 스데반과 빌립과 브로고로와 니가노르와 디몬과 바메나와 유대교로 개종한 안디옥 사람 니골라였어,



불평으로 시작된 오늘 이야기는 7명의 사람들을 뽑는 것으로 해결되었지, 하지만 하나님에게는  숨겨진 계획이 있었어,



뭘까?  불평으로 시작된 이 사건을 7명의 사람들을 뽑아서 돕는 것으로 끝낸 것이 아니었어, 하나님은 이스라엘 말이 아닌 다른 나라 말을 할줄 아는 사람들을 뽑아서  그들을 통해서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를 원하셨지, 



그래서 7절 말씀을 보면,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해졌다고 이야기하고 있어, 점점 더 멀리 퍼졌다는 이야기야,



불평으로 시작한 이 사건을 하나님꼐서 해결하기 위해서  돕는 사람들을 뽑는 줄 알았던 사건이,  사실은 하나님께서 다른 나라에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기 위함이었던거야,



하루하루 지내다보면 불평이 있을 수도 있고,  억울할때도 있어,   그   불평이 선한 것일 수도 있고, 악한 것일수도 있어, 하지만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은  그저 내버려두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복음이 전해지는 귀한 기회를 만드시고, 그  복음이 전해질 때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게 되었어,



억울하고 불평이 날 때, 그저 내 억울함과 불평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 시간을  통해서 어떻게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들을 이끌어가실지 기대하며, 하나님께 기도하며 기다리는 우리 친구들 되길 바래요,


그림우물

일러스트 작가 김종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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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5
2021-11-01
leg****
귀한 자료들 감사합니다. 주일학교 예배용으로 잘 사용하겠습니다.
430
2019-09-25
fe6****
1성령의 오심, 2변화의시작. ,3성령으로 하나되다. 4성령의증인이되다., 5지혜와칭찬받는자
.9월한달동안 사도행전말씀을 전하며..
아이들의 마음밭에도 성령님이 함께하심을 느끼며 예수님의 사랑을기억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답변] 안녕하세요:)
9월 한 달 동안 사도행전 말씀을 전하셨군요! 아이들에게 주일학교 예배를 통해 성령님이 잘 전해졌으리라 생각됩니다 :)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피콕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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