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설교는 삼일교회 유년부 최명길 전도사님의 설교 원고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아래와 같은 이미지 화일들과 실행화일, 한글원고, PPT 화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미지는 아래와 같이 10개의 투명한 png 화일들이 있어 PPT 작업시 수정이 가능하고 말씀도 수정이 가능합니다.
png 화일 사용에 대해선 추후 자세히 안내해 드리도록 합죠
PPT 화일을 열어보시면 쉽게 이해 하실 수 있습니다.

18과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들어가기
어린이 공과 73쪽입니다.
마태복음 5-7장 말씀은 예수님의 산상수훈입니다.
특히 마태복음 6장의 초점은 유대인들의 의무라고 여겼던 구제,기도,금식에 관한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요지는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동기’입니다. 사람을 의식하고 종교적인 의무를 행한다면 그것은 중심에서부터 썩은 것입니다.
예수님은 겉으로 보이는 행동 자체가 중요하지 않다고 말씀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가난한 자들에게 자선을 베푸는 것, 날마다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 그리고 적절할 때 금식하는 것, 사람
들이 이러한 일들을 계속 해야하는 것이라고 예수님은 생각하십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일들을 하나님을 향해 그리고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사실 산상수훈 전체가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있습니다. 우리가 주의하지 않으면 종교 행위만 남고 하나님은 빠져 버리기 쉽습니다.
본문 말씀을 통해서 아이들이 겉과 속이 다른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것이 무엇인지 돌아보고, 마음의 중심에 하나님을 두고 기도하고 예배하게 되길 기도합니다.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기도에 관한 설교는 2주간 진행합니다.
설교
전도사님이 친구들처럼 초등학생일 때 할머니집에 놀러갔던 적이 있어요. 할머니집 앞에는 맛있는 과일나무가 많이 있었어요.
그 중에 전도사님은 가을이 되면 빨갛게 익는 홍시를 정말 좋아했어요. 나무에 올라가 정말 맛있게 생긴 홍시를 하나 땄어요.
너무너무 맛있게 생긴 홍시였어요. 너무 신이나서 한입 베어 먹었는데.. 글쎄..그 안에 작은 벌레들이 10마리가 넘게 있는거예요!!!. 퉤퉤~! 으~~우웩.!
전도사님은 먹던것을 다 뱉어냈어요. 아무래도 벌레 한마리는 삼켜버린 것 같아요.
친구들 전도사님이 먹었던 홍시는 겉과 속이 달랐어요. 겉으로 보기에는 먹음직스럽게 잘 익었지만 속은 다 썩어 있었어요.
오늘 말씀에 보니까 겉은 멀쩡한데 속은 썩어있는 홍시같은 사람들이 나와요.
이런 사람들을 예수님은 ‘외식하는 사람’ 이라고 했어요. 따라해볼까요? 외식하는 사람
밖에 나가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 ‘외식’을 말하는게 아니에요.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을 말해요.
사람들은 겉모습을 봐요.
외모를 봐요. 예쁘고 잘생긴 사람들을 좋아해요. 공부를 잘하고 똑똑하고 돈이 많은 사람들을 좋아해요.
그렇다면 하나님도 겉모습을 보고 외모를 보고 친구들을 사랑하시는걸까요? 아니에요.
다같이 말씀 따라 읽어볼까요?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여호와는 중심을 보시느니라(사무엘상 16장 7절)
맞아요. 다시한번 따라해볼까요? “하나님은 마음의 중심을 보세요.”
오늘 보니까 옷을 멋지게 입고 예배 드리러 온 친구들이 많이 있네요. 찬양을 큰 목소리로 따라 부르는 친구들이 많이 있었어요.
그리고 지금 눈을 크게 뜨고 전도사님을 쳐다보는 친구들이…(주위를 둘러보며).. 많이 있어요.
전도사님이 보기에는 우리 친구들이 오늘 정말 예배 잘 드리고 있는것 같아요. 그렇게 보여요.
그런데 우리 친구들 마음이 이곳에 있는게 아니라 저기 비관 4층에 있는 놀이터에 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우리 친구들 마음이 어제 다 못 먹은 냉장고에 있는 치킨이랑 피자를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우리 친구들 마음이 이따 예배끝나고 포켓몬 딱지치기할 생각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전도사님은 우리 친구들 마음을 볼 수 없어요. 모든 사람은 다른 사람의 마음 속을 볼 수 없어요.
하지만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은 사람들의 마음 속을 다 볼 수 있는 분이에요.
예수님은 하나님처럼 우리 친구들 마음을 모두 들여다 볼 수 있는 분이에요.
예수님은 오늘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저와 여러분 마음속을 보시면서 기뻐하실까요 아니면 슬퍼하실까요?
오늘 말씀에는 특별히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많은 무리에게 어떻게 기도해야하는지 가르쳐주시는 장면이 나와요.
다같이 말씀을 읽어볼까요?
너희는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하지 말라 (마6:5)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루에 세 번씩 시간을 정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아침 점심 저녁에 정한 시간이 되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많은 사람들은 정한 시간이 되면 집에서든 밖에서는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그런데 기도할 때 겉과 속이 다른 사람들이 있었어요. 속이 썩은 홍시같은 사람이 있었어요. 외식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겉으로는 하나님께 기도하는데 속으로는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었어요.
그 사람들은 바로 예배도 정말 잘 드리고 기도 잘하기로 소문난 바리새인들이었어요. (또는 서기관: 여기서는 바리새인에게 대표성을 두고 말씀을 전개합니다.)
바리새인들은 정말정말 열심히 율법을 지켰던 사람들이에요. 그리고 많은 어려운 사람들을 도왔어요. 기도도 많이 하고 금식도 했어요.
그런데 예수님은 그런 바리새인들을 꾸중하셨어요. 혼내셨어요. 이 독사의 자식들아! 라고 꾸짖으셨어요. 왜 혼내셨을까요?
바리새인들은 기도할 시간이 되면 이렇게 행동했어요.
‘엇 이제 곧 기도시간이다’ ‘저기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 교회당 앞에 서서 기도해야지’ 하고 많은 사람이 모여 있는 곳에 가서 기도했어요.
왜 사람들이 많은 곳에 가서 기도했을까요? 많은 사람이 모여 있는 곳에 가서 기도하면 하나님이 더 기뻐하셔서요?
아니에요. 바리새인들은 많은 사람에게 ‘봐라! 나는 이렇게 매일 기도하는 사람이야. 하나님 잘 믿는 사람이라구!’ 라고 자랑하고 싶어서 그렇게 했어요.
바리새인들은 겉으로는 하나님을 잘 믿는 것처럼 행동했어요. 그래서 많은 사람은 바리새인들의 겉모습을 보고 칭찬했어요.
그런데 예수님을 바리새인들의 마음을 모두 보고 계셨어요. 바리새인들 마음의 중심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았어요 . 바리새인들은 사람들에게 잘 보이려고 기도했어요. 좋은사람, 착한사
람, 믿음 좋은사람처럼 보이고 싶어서 기도했어요.
이처럼 바리새인들 마음 속에는 욕심과 더러운 것들이 가득했어요.(마23:25,마23:27)
하나님은 마음의 중심에 내 욕심을 채우고 지저분하고 캄캄한 생각들을 채우는 것을 무척 싫어하세요.
마음의 중심에 하나님이 계시길 원하세요.
오늘 말씀을 연구하면서 전도사님도 바리새인처럼 마음의 중심에 하나님이 없는건 아닌지 내 마음에 욕심을 채우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게 하셨어요. 그리고 겉과 속이 다른 예배를 드리
고 기도를 드리고 있는건 아닌지 돌아보게 하셨어요.
오늘 예배시간에 우리 친구들이 기도할 때도 바리새인처럼 겉과 속이 다르게 기도하는건 아닌지 돌아보길 원하세요.
마음속에 하나님은 없고 욕심으로만 가득채워 있는건 아닌지 돌아보길 원하세요.
오늘 말씀에 예수님께서는 겉과 속이 다른 기도, 하나님이 없는 잘못된 기도를 하고 있는 우리가 바르게 기도할 수 있도록 기도문을 만들어 주셨어요
그 기도문은 무엇일까요? 맞아요 주기도문이에요.
저는 주기도문 다 외웠어요 하는 친구 손! 우와 많은 친구들이 주기도문을 외우고 있어요.
그런데 혹시 주기도문을 주문 외우는것처럼(빠른속도로 외운다) 기도하는 친구들이 있나요?
무슨 뜻인지 생각하지도 않고 그냥 줄줄줄 외우는 친구들이 있나요?
하나님께서는 주기도문을 줄줄줄! 잘 외운다고 기뻐하시는 분이 아니에요.
아무리 주기도문을 글자 하나 안틀리고 잘 외워서 선생님께 칭찬 받아도 하나님은 그런 겉모습을 보는 분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마음의 중심을 보세요. 따라해볼까요? 하나님은 마음의 중심을 보고 계세요.
하나님은 주기도문이 무슨 뜻인지 기억하며 기도하기를 원하세요.
주기도문에 나오는 단어들이 우리 친구들에게 아직 어려울 수 있어요.
하지만 주기도문을 통해 예수님이 우리가 어떻게 기도하라고 하셨는지를 정확히 알고 기도하길 원하세요.
그렇다면 우리가 매 주일 외우는 주기도문 안에는 어떤 놀라운 비밀이 담겨져 있을까요?
주기도문이 어떤 내용인지는… 다음주에 배워보도록 할게요^^
마지막으로 따라해볼까요?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겉으로만 예배 잘 드리는척 하는것이 아니라 온 마음을 담아 하나님께 기도하고 예배할 수 있는 친구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다같이 기도하고 마칠게요.
하나님 우리 친구들이 속이 썩은 홍시처럼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이 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겉으로만 기도하는 척 말씀 읽는 척 예배드리는 척 하는 사람 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그림우물
일러스트 작가 김종석입니다.

물고기 뱃속에 들어간 요나_PPT / Keynote / Img
10,000원

사사기_110213_7과_이희석전도사
3,000원

탄로 난 아간의 범죄_어.전_110130_이희석 전도사
3,000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드리기_110130_총회_이희석 전도사
3,000원

어려운 일 결정하기__110206_이희석 전도사
3,000원

여리고정복_110123_어.전_이희석 전도사
3,000원

Promise_110213_총회생명의 빛_이희석 전도사
3,000원

원더우먼드보라_110220_어.전_이희석전도사
3,000원

담대함을 얻은 기드온_110227_어.전_이희석전도사
3,000원

우물파기_110227_총회9과_이희석전도사
3,000원

불순종은 죄_110123_총회_이희석전도사
3,000원
큰그림 성경이야기 3번째_가인과 아벨(ppt/keynote)
10,000원
같은 태그 #산상수훈#주기도#마음의 중심
그림우물·#하나님
190714_총회5과_세상을 만드신 하나님_최명길 강도사
3,000원
그림우물·#하나님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God is Love)_190602
3,000원
그림우물·#하나님
약속의 하나님 진짜 하나님_모세이야기4
3,000원
그림우물·#하나님
모세이야기3- 하나님 손에 붙잡힌 모세
3,000원
그림우물·#하나님
모세이야기2_모세를 찾아오신 하나님_0819
3,000원
그림우물·#하나님
2018_summer_01_다윗4_온 맘으로 하나님을 높여요
3,000원
그림우물·#하나님
2018_summer_01_다윗02_온마음 하나님께 집중!
3,000원
그림우물·#하나님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선물_유년 2권 13과
3,000원
그림우물·#하나님
"하나님의 계획과 야곱의 삶"_유년부1권 10과
3,000원
그림우물·#하나님
말씀과 함께 고고씽!_2018_2권_01과
3,000원
그림우물·#하나님
나는 하나님의 것_2018_1권_01과
3,000원
그림우물·#하나님
왜 하나님은 우리에게 십계명을 주셨을까요?_170806_삼일교회 유년부 최명길 전도사님
3,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