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다시 사신 예수님
본문 : 마태복음 28장 1-9절
예수님은 매일 매일 하나님께 기도드렸었어요. 매일 기도하던 장소로 가셨어요.
예수님의 제자들도 같이 따라갔어요.
예수님은 그곳에서 예쁜 손 꼭 잡고, 예쁜 눈 꼭 감고, 무릎 꿇고 기도하셨어요.
그 때 였어요. 어머, 친구들 저기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한 번 봐요.
예수님의 제자 유다 아저씨에요. 아저씨가 혼자 온 것 같지 않아요.
병사 아저씨들도 같이 왔어요.
병사 아저씨들과 유다아저씨가 예수님이 거짓말을 한다고 잡아가려해요.
"저기 저 사람이에요 저 사람이 거짓말쟁이에요!"유다가 말했어요.
병사는 "알겠습니다!" 하고 예수님을 잡아갔어요.
예수님을 미워하는 사람들이 붙잡혀가는 예수님을 보고 소리질렀어요.
"너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도 안돼!, 이 거짓말쟁이야!"
예수님을 믿지 못하고 미워한 사람들은 예수님한테 큰 벌을 주기로 했어요
예수님께 아주 무거운 십가자를 지게 했어요. 예수님은 무거운 십자가를 들고 높은 언덕으로 갔어요.
그리고 병사 아저씨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어요.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어요. 많은 사람들이 슬퍼했어요.
그리고 사람들은 돌아가신 예수님을 커다란 동굴 돌 무덤에 묻었어요.
그리고 다음날 힘센 아저씨들이 무덤을 지키고 있었어요.
그리고 또 밤이 지나고, 예수님이 돌아가신지 삼일 째 되는 날, 갑자기 땅이 흔들흔들 흔들렸어요
하나님의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와서 커다란 돌문을 밀었어요.
이 모습을 보고 힘센 아저씨들은 무서워서 도망갔어요.
예수님을 사랑했던 마리아 아줌마와 친구들은 예수님이 돌아가신것이 믿기지가 않아서
너무너무 속상해서 예수님의 무덤에 찾아갔어요.
근데 무덤문이 활짝 열려있었어요. 마리아 아줌마와 친구들은 너무 놀랐어요.
그 때 천사가 말했어요. “예수님은 여기 안 계셔요 다시 살아나셨어요! 다른 제자들에게도 알려주세요”
그래서 아줌마들은 열심히 친구들에게 전해주기 위해 달려갔어요.
어! 그때 길에서 누굴 만났어요.
아줌마들은 예수님을 만났어요! 천사의 말대로 예수님이 정말로 다시 사신거예요!! 예수님은 “얘들아, 건강하니?”인사하셨어요.
예수님을 본 아줌마들은 너무 기뻐서 예수님께 인사 드렸어요.
그리고는 다른 제자들에게 예수님이 다시 사셨다고 전하러 갔어요.
“베드로 아저씨! 보세요. 우리가 예수님을 만났어요. 천사가 말했어요. 예수님이 다시 사셨다구요!”
“정말로요?”
“네!”
그때 갑자기 예수님이 나타나셨어요.
“얘들아 안녕!”
“우와 예수님이다!! 정말 예수님 맞아요?”
“그렇단다.”
제자들은 예수님의 손과 발에 난 못자국을 보고 진짜 예수님이라고 믿었어요.
“우와 예수님이다!! 예수님 너무너무 기뻐요!”
오늘 이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친구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요.
예수님이 왜 이렇게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는지 아나요?
바로 우리 때문이에요. 친구 미워! 미워하고...
우리가 이렇게 나쁜 죄를 지었기 때문에 예수님이 우리 죄를 깨끗하게 없애시려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어요
우리친구들이 죄를 지어서 혼나야 했지만 예수님께서 대신 혼나주신거죠.
우리 대신에 십자가에서 돌아가셨다가 예수님은 다시 살아나셨어요.
이런 예수님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사하고 예수님의 사랑을 친구에게 전 할 수 있는 우리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