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설교자료 올립니다.



어린이 주일 설교자료입니다.



2008년 어린이주일 설교말씀 리뉴얼 작업했습니다.



이미지화일(1680*1050)과 실행화일, 원고 등이 들어 있습니다.



맥용app 화일도 들어있습니다.



 





 



20200503 어린이 주일


 



제목 : 아이들을 사랑하세요.


본문 : 마태복음 19장 13~15절


 


친구들 이런 생각해본 적 있어요? 만약에 우리가 타임머신을 타고 어디론가 갈 수 있다면 친구들은 과거의 언제로 가고 싶어요? 누구를 만나고 싶어요?


 


저는 2000년 전 이스라엘로 가보고 싶어요. 바로바로 최고하한, 슈퍼스타 아이돌, 예수님을 직접 만날 거예요.


 


예수님을 만나면 예수님 말씀도 듣고, 예수님과 맛있는 식사도 하고, 예수님과 즐겁게 얘기도 하고 싶어요. 생각만 해도 정말 즐거운 일이죠? ^ ^


 


그럼 우리 정말 예수님을 만나러 가볼까요?


성경 속으로 고고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이스라엘의 많은 마을을 다니시며,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말씀하셨어요.


그러자 정말 많은 사람이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러 모였어요.


예수님은 정말 인기가 많았어요.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더 가까이 보려고 몰려들었어요. 누구나 예수님을 만나고 싶어 했어요.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마다 깜짝 놀랐습니다.


 


무리 : “우와! 이런 힘 있는 말씀은 처음 들어본다.”


다들 감동을 하였어요.


그러던 어느 날, 어김없이 모든 사람이 감탄하여 입을 다물지 못하고,


눈이 동그래져서,


예수님의 힘 있는 말씀을 듣고 있었어요.


그런데, 웅성웅성~ 들뜬 목소리들이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어요. 누가 왔을까요?


바로 예수님께 축복을 받기 위해서 부모님들과 어린아이들이 예수님을 찾아온 거예요.


 


어린아이 : “우와 예수님을 직접 만날 수 있다니, 믿기지 않아. 예수님께서 저를 축복해 주시는 거죠?”


부모님 : “그럼, 예수님은 누구든지 쫓아내지 않으시고 만나주신대. 우리 예수님께


 가까이 가보자.”


 


그러자 제자들이 어린아이들과 부모님을 가로막고 꾸짖었어요.


“아니, 여기가 어딘 줄 알고 이렇게 시끄럽게 구는 거야? 여긴 경건하고 엄숙한 곳이란 말이야. 예수님이 코흘리개들에게나 기도해 주실 만큼 한가한 분인 줄 알아? 자자, 조용히 하


든지, 아니면 집으로 돌아가시오.”


예수님을 만나려고 기대하고 들떠서 왔던 부모님들과 어린아이들은 갑자기 너무 슬퍼졌어


요.


 


그런데, 그때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예수님 : “어린아이들이 내가 오는 것을 막지 마라. 하늘나라는 이런 어린아이와 같은 사


람들의 것이다.”


그리고 어린아이들을 가까이 부르시고 손을 얹고 기도해주셨어요.


예수님의 축복 기도를 받은 어린아이들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하늘을 날아갈 듯 기뻤어요.


 


예수님의 사랑을 듬뿍 느꼈기 때문이에요.


 


그럼 예수님께서는 그 어린아이들만 사랑하셨을까요? 아니에요.


그럼 예수님은 어떤 어린아이를 사랑하실까요? 예쁘게 생긴 어린이? 똑똑한 어린이? 돈이


많은 어린이? 몸이 조금 불편한 어린이?


 


짧은 이야기를 하나 들려줄게요.


호호 아줌마의 바느질 그릇에는 여러 친구가 살고 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친구들 사이에 싸움이 났어요.


 


실 : “ 너희 나처럼 예쁜 아이 본 적 있니? 나처럼 예쁜 색도 드물 거야. 그리고 나처럼 길


수도 없지. 딱 슈퍼모델 감이지~ 또 내가 없으면 어떻게 구멍 난 옷 틈을 누가 채울 수


있겠니? 호호호~ 내가 누구냐고? 난 비단실이야~


 


바늘 : “야야~ 잘난 척하기는... 넌 내가 없으면 고기 없는 햄버거야. 너 혼자 바느질을


할 수 있겠니? 나처럼 뾰족한 바늘 님이 있어야 너도 쓸모가 있는 거지. 아마 호호 아줌마가


제일 사랑하는 것은 나야 나!! 하하하.


 


골무 : “잠깐, 내 이름을 들어나 봤나? 난 바로 “골무”라고 하지, 난 너처럼 뾰족한 바늘에


 호호 아줌마의 손을 다치지 않도록 안전하게 보호하지. 이런 나를 호호 아줌마가 제일 소중


하게 여기실 거야.”


 


호호 아줌마가 누구를 가장 사랑하실까요?


호호 아줌마 : 얘들아. 싸우지 말아라. 사이좋게 지내야지. 나에게는 너희가 모두 하나같이


소중해. 너희들 모습은 모두 다르지만, 나에게는 가장 필요하고, 가장 사랑스럽단다.”


 


호호 아줌마는 바느질 그릇에 사는 모든 친구를 소중하게 생각했어요. 우리 예수님도 모든


어린이들을 사랑하세요. 우리 친구들이 어떤 모습이든지 무엇을 잘하고 못하든지, 늘 항상


사랑해 주세요. 예쁘게나 예쁘지 않거나, 공부를 잘하거나 공부를 잘 못 해도, 몸이 조금 불


편하거나 건강하거나, 어떤 모습이든지, 예수님이 보시기에는 모두 다 예뻐 보이세요.


 


그리고 예수님께서 나를 이렇게 사랑하시는 것처럼 다른 친구들도 사랑하세요.


예수님께서 우리 모두를 사랑하시는 것처럼 우리도 예수님을 사랑하고 친구들끼리도


서로서로 사랑해 주어요.


 


우리 친구들!! 예수님이 얼마나 우리들을 사랑하시는지 알겠어요? 느낄 수 있어요?


 


어떻게 알아요? 바로 이 하나님의 말씀, 성경책에 쓰여 있어요.


성경책에 나와 있는 하나님의 사랑 고백을 꼭 읽어보세요


 


그리고 하나님께 예쁘게 예배드리고, 찬양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가 있어요.


꼭 기억해요 예수님은 (양손으로 십자가 모양 만들기) 우리 모두를 (양쪽 친구들과 어깨동무)


사랑하세요. (사랑의 하트 위로 만들기)”


 


 


그림우물

일러스트 작가 김종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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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4
2023-05-06
gkd****
다운로드가 안돼요!!!!
1455
2022-05-07
ls2****
어린이 주일에 하나님께서 어린이들을 사랑하시고, 아이들이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게 함
1311
2021-08-25
joy****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말씀을 전하는 데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1211
2021-04-30
mad****
역시나 핵만족,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자꾸만 보게 되네요~

디자인은 피콕을 따라가는 곳이 없는거같아요~

아이들이 너무도 좋아하는 피콕~!!!

설교의 새로운 장을 열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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