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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 장소
본문:출25:1-9


친구들은 보고싶은 사람이 있나요?
과거에 맨날 날 때리고 못살게 굴고 욕하고 발로 찬 친구가 있다면 보고싶을까요?
그러나 아무것도 안해줬지만 너무 귀엽고 이쁜 아기는 보고싶지요?
누가 보고싶고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일까요?
만나면 너무 기분 좋고 나를 좋아해주고 사랑스런 사람이겠죠?
또한 내가 보고싶고 좋아하는 사람이 날 찾아와 주면 정말 좋겠죠?
하나님은 바로 이렇게 우리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분이에요.
하나님을 만나면 기분이 좋겠죠?
하나님도 우리를 무척 만나고 싶어하세요.
하나님은 떠돌아 다녔던 이스라엘 백성에게 고정적으로 만날 수 있는 만남의 장소를 지정해 주셨어요.
그 곳이 바로 성막이에요.
그러나 누구나 다 들어가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하나님에게 치명적인 적이 있는데 바로 죄악이에요.
죄가 있는 곳에는 하나님이 같이 있을 수 없어요.
죄를 가지고 있는 사람도 하나님을 만날 수 없어요.
하나님은 만나고 싶은데 하나님은 죄를 가지고 있는 사람도 만날 수 없어요.
그래서 그 죄를 해결해 주시고 우리가 깨끗해지면 만날 수 있게 방법을 찾아주셨어요.
죄의 값은 사망이기에 이 죄를 값을 치루고 나면 깨끗해 질 수 있어요.
나의 죄가 다른 동물이나 생?m에 전이가 되는 것이니까요.
이렇게 죄가 해결되고 구별된 모습을 거룩하다고 해요.
거룩하신 하나님은 우리가 거룩해져야 만날 수 있어요.
하나님은 우리와 만나고 싶어하셨고 이 장소를 우리와 만남의 장소로 구별하셨어요.


성막은 크게 3부분으로 나뉘어 지는데 뜰,성소와 지성소에요.
뜰밖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을 아예 모르는 사람이에요.
뜰 안에는 성소가 있고 여기서 하나님을 아는 백성들이 개인의 죄를 회개하고 짐승을 희생시키는 곳이에요.
또 이 백성들의 대표로 제사장이 모든 죄를 안고 대표로 일년에 한번씩 지성소로 들어가서 하나님과 일대일로 만나요.
만일 대제사장이 철저히 회개하지 않거나 백성들이 철저히 회개치 않으면 이 대 제사장은 지성소에서 죽을 수 있어요.
그래서 대 제사장은 발에 방울을 달고 왔다 갔다 하는 방울 소리를 듣고 하나님이 제사를 받으셨나를 확인 할 수 있었어요.


지금 우리에겐 이런 성소도 대제사장도 없지만 현시대는 우리 자신이 바로 대제사장의 역할을 해요.
성경에는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벧전2:9)
우리가 제사장이에요.
더 이상 동물의 피가 필요없이 예수님의 피를 믿으면 우리는 죄를 완전히 해결 받고 죄인이 아닌 의인의 모습으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어요.
우리가 스스로 의인이 될 수는 없어요.
예수님을 믿을 때 의인이 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이렇게 쉬운 방법을 주셨지만 우리가 그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우리는 영원한 죄인이에요.
이 믿음은 바로 손을 내미는 것과 같아요.
예수님으로 인한 의가 바로 눈 앞에 있는데 우리가 손을 내밀지 않으면 우리는 의인이 될 수 가 없어요.
손을 내밀어야 해요.
손 내미는 것이 바로 믿음이에요.
그 의인될 수 있는 특권을 쟁취하는 것이지요.
이렇게 우리가 믿었다고 “난 이제 의인이야. 아무렇게나 해도 천국 갈 수 있어!” 생각하면 안되요.
믿음자체는 공로가 없어요. 믿었다고 잘난척 할 필요는 없어요.
우리가 의인될 수 있고 죄를 완전이 떨쳐버리고 당당히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것은 예수님 때문이에요.
예수님 때문에 너무 편하고 쉽게 하나님을 만날 수 있어요.
하나님과 만나는 그 곳이 바로 성막인데 그 곳은 바로 우리 자신이에요.
하나님이 우리와 거하시고 싶어하시고 우리와 만나고 싶어하세요.
그 하나님을 외면하지말고 이런 하나님께 감사하고 구약의 성막처럼 번거롭지 않게 믿고 손만 내밀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을 감사해야해요.



요절: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요한일서4:15)

그림우물

일러스트 작가 김종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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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2019-08-25
tnt****
유익한 자료를 통해 말씀 전하는 것이 풍성해 지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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