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가른 모세"영상 입니다.



모세 두번째 영상으로 80세이후 바로에게서 백성을 이끌고 홍해를 건너는 모세이야기가 있습니다.

역시 한, 중, 영 자막 화일 추가 되어 있어서 영어, 중국어, 한글 자막 모두 보실 수 도 있고

자막 안보이게도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720X 480 wmv / smi






 



 



담대해진 모세



40세에 이스라엘 백성들의 고통당하는 것을 보다 못한 모세가 그들을 도우려고 시도한다. 그러나 도움은커녕 백성들의 야유를 듣게 되고 애굽인을 죽인 사실이 바로에게 알려져서 도망자의 신세가 된다. 그렇게 40년을 광야에서 보내면서 자신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처절하게 깨닫는다. 그러던 어느 날 떨기나무에 불로 임재하신 하나님을 만나고 매우 담대해진다. 전에 자신의 힘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해 보려던 시도는 실패로 끝나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모세는 바로 앞에 당당히 나아갔고 급기야 Exodus(액소더스) 즉, 영광의 출애굽의 사명을 완수한다.



 



홍해를 가른 모세



장자가 죽는 재앙 후 출애굽을 허락했지만 다시 강퍅해진 바로가 엄청난 군대와 함께 이스라엘을 뒤쫓는다. 앞에는 홍해바다요 뒤에는 살기가 충만한 애굽군대가 쫓아오는 사면초가의 상황을 맞는다.



그러나 모세는 출애굽을 통해 엄청난 비결을 깨닫는다. 자신의 힘으로 일을 시도하는 것은 실패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기적이 일어난다는 것을 말이다. 하나님께 나아갔고 하나님은 네 손에 든 지팡이로 바다를 가르라는 말씀을 하신다. 모세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손에 든 지팡이로 바다를 내리치는 순간 바다가 갈라졌다. 이스라엘 백성은 마른 땅을 건너듯 바다를 건너갔다. 이를 시험하던 애굽군대는 모두 바다가 매장지가 되는 재앙을 만난다.



 



결론!



모세는 말씀에 붙들릴 때 담대해졌고 말씀이 함께 할 때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배웠다. 마찬가지로 우리 자녀들에게도 모세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붙들리도록 도와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살아갈 때 우리의 삶에 기적은 상식이 된다는 것을 체험하도록 도와야 한다.



 


그림우물

일러스트 작가 김종석입니다.

이용안내

사용허가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책임은 해당 작가(브랜드)에게 있고, 피콕은 위탁하여 관리합니다.
  • 설교콘텐츠의 재편집은 가능하나 제3자에게 배포, 판매, 양도, 대여할 수 없습니다.
  • 구매한 콘텐츠 원본은 SNS포함 모든 온라인에 배포할 수 없습니다.
  • 영상 콘텐츠로의 편집 후 유투브등의 영상채널에 배포시 추가 라이센스 획득 후 사용하셔야 합니다.
  • 웹 및 온라인 배포, 상업적 용도, 인쇄물 제작시에는 별도 확장 라이센스 획득이 필요합니다.

환불

  • 콘텐츠 다운로드시, 원하는 콘텐츠 인지 꼭 한번 더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 결제 및 다운로드 후 1개월 이내에는 횟수 제한 없이 재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결제 및 다운로드 후 1개월 이내에 콘텐츠 자체의 오류나 이상등이 발견되는 경우 환불 조치가 가능하며, 환불대신 새파일을 받기 요청하시면 새파일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 콘텐츠제작관련과 기타 콘텐츠에 대한 문의사항은 문의게시판에 남겨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정액제

  • 정액제는 정 표시가있는 "그림우물" 작가님의 설교 콘텐츠에 한해 할인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

상품후기

상품후기 작성
등록된 후기가 없습니다.

상품문의

카카오톡 상담
상품문의하기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그림우물의 다른 콘텐츠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같은 태그 #모세#바다#홍해

함께 쓰면 좋은 상품·디자인

1,000원

콕 하기

나의 콕앨범
  • 나의 콕앨범
새 앨범 생성
콕 저장하기
우물네트워크 사업자번호:504-18-89540 통신판매업신고번호:제2009-대구중구-1924호
대표 : 김상동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왕혜진 주소:대구시 중구 달구벌대로 2051 신성미소시티 상가204호, Hosting by 심플렉스인터넷(주)
고객센터운영시간 오전10:00 ~ 오후5:00 / TEL 070.8683.3301 FAX 0505-055-3301 E-mail picok@picok.co.kr

Copyright(c)2011 by PICOK.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