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유년부] 070724
 

설교자 : 이주애(삼일교회 유년부)

본문 :

요절 :

제목 : 인간에 대한 계명5-10계명

인간에 대한 계명
5-10계명
여러분,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세요?
사랑하는 사람을 어떻게 사랑하는지 아세요?
만일 현아 선생님이 성훈이를 너무 사랑하고 좋아해요.
그런데 성훈이는 딸기맛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데 그것도 모르는 현아 선생님은 녹차 아이스크림을 잔뜩 사왔어요.
성훈이는 사실 녹차냄새를 매우 싫어하거든요.
그런 선물을 받은 성훈이 마음이 어떨까요?
기분이 아주 좋지는 않겠지요.
이와 같은 이치로 그 사람을 사랑하면 상대방이 원하고 좋아하는 것을 해 주는 것이 좋겠지요.
내 방식대로 막 대한다면 상대방이 내가 그를 사랑한다고 느끼기보다는 조금은 싫겠지요.
하나님도 우리가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으로 사랑하는 것을 원하시고 또한 인간과 인간사이에 어떤 것이 사람들이 좋아하고 어떻게 하는 것이 사람을 사랑하는 방식이라고 알려주셨어요.
이것이 바로 십계명에 인간에 대한 5-10가지 계명이에요.
인간의 대한 계명은 모두 6가지로 이 세상에 살면서 어떻게 하는 것이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고 또한 그런 방식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인지를 알려주신 기준이에요.
제 5.계명 네 부모를 공경하라.
인간의 대한 계명 중 첫 계명은 부모님에 대한 계명이에요.
성경에는 십계명 외에도 부모를 공경하고 사랑하라는 것을 많이 강조 했어요.
또한 부모를 공경하면 이 땅에서 장수하는 축복을 주신다고 약속 하셨구요.
장수라는 것은 오래 산다는 의미만이 아니라 오랫동안 이 땅에서 잘,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이에요.
제 6.계명 살인하지 말라. 제9계명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
이 살인이라는 것은 정말 사람을 죽이는 것이란 뜻도 있지만 신약에 와서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사람을 마음 속으로 미워하는 것이 살인이라고 했어요.
예수님은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마태복음 5: 22)
여기서 "라가"라는 말은 아람어로 쓸모없는 자라는 욕으로 한국어로 하면 바보, 쒸레기 라는 말이에요.
이렇게 욕만 하면 지옥에 간다? 라는 말이라기 보다 여기서는 하나님은 우리가 서로 존중하기를 바래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한 것 처럼, 우리도 서로 사랑하고 서로 존중하며 살기를 바래요.
그래서 상대방을 비하하거나 욕설이나 미워하는 것을 무지 싫어하세요.
요즘에는 인터넷에 사람들이 나쁜 소문을 퍼트리고 서로 미워하는 말들을 많이 해요.
혹은 질투로 인해서 미워하는 마음으로 하는 말들을 많이 해요.
예를 들어 조자영 선생님이 윤주에게 "어머, 오늘 너무 이쁜 원피스 입고 왔네. 공주같아" 그런데 옆에서 듣고 있던 질투하는 전도사님이 "뭐가 이뻐, 하나도 안 이쁘다, 무슨 잠옷 같구만" 라는 말을 했어요.
사실은 너무 이쁜데 말이에요.
이런 것들이 거짓 증거를 하는 것들 중에 하나에요.
이렇게 서로를 존중 하지 못 하고 그 사람 자체를 받아 들이지 못 하는 것을 하나님을 싫어하세요.
우리가 못생겨도, 못나도, 잘 못해도 우리를 사랑하셨던 하나님은 우리도 그렇게 사람들을 사랑하기를 원하세요.
또한 거짓 증거를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이단"이라고 하지요.
하나님을 잘 못 이해하고 이상하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모세라고, 하나님 와이프라고, 예수님 형이라고도 하지요.
이렇게 자꾸 거짓 증거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지옥불의 심판이 있다고 했어요.
우리가 이런 거짓 증거 하는 사람을 조심하려면 먼저는 성경을 잘 알아야 하고, 교회를 잘 선택해야 해요.
또한 그 교회에서 선생님들과 목사님들이 잘 걸러준 사람들과 단체를 만나야 해요.
아니면 우리도 이단에게 속을 수도 있어요.
이단은 늘 열심히이거든요.
제 7계명 간음하지 말라.
간음이란 것 중 대표적인 것은 한 남편과 아내를 두고 다른 애인을 만드는 것이에요.
성경에는 "간음"을 우상 숭배랑도 연관 지었어요.
우리는 신부, 예수님은 신랑이라고 치면 우리는 신랑이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그 동안 진짜 신랑을 버리고 다른 우상을 섬기고 사랑하면 안되지요.
신랑이 2명 되는 것과 마찬가지지요.
또한 간음을 약속을 어기는 것이에요.
결혼이라는 것은 서로에 대한 약속이지요.
"평생 나는 당신만 사랑하며 아끼며 살겠어요."
그러나 이런 약속을 어기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아내나 남편을 실망하게 하면 안된다는 말이에요.
약속은 약속이에요.
우리는 약속을 못 지킬 상황이 되어도 약속을 지키려고 노력해야지 내가 일방적으로 약속을 깨고 상대방을 실망시키면 안되지요.
제8.계명 도둑질 하지 말라. 과 제10계명 네 이웃의 것을 탐내지 말라.
이 두 계명은 어울려 지는 말씀이에요.
무언가 너무 갖고 싶을 때는 그것을 훔치고 싶은 맘이 생기지요.
또한 도둑질 하는 사람들은 그것을 갖고 싶은 맘이 있었기에 훔쳤겠지요.
하나님은 남의 가진 모든 것을 탐내지 말라고 하셨어요.
형진 선생님은 너무 나도 성훈이가 가진 유희왕 카드가 갖고 싶어서 마음에 탐심이 생겼어요.
그러다 그 마음이 너무 커져서 대호가 없을 때 살짝 훔치고 싶었어요.
대호 카드는 너무 힘이 세고 사기 어려운 카드이기 때문이에요.
유희왕 카드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어떤 것에 너무 갖고 싶고 그 마음이 너무 커져서 그 친구보다 카드가 더 소중하고 또한 그 것을 갖기 위해 엄마의 돈도 슬쩍 훔치게 되면 그 카드는 너무 나쁜 도구가 되는 것이에요.
이렇듯이 요즘 유희왕 카드는 어린 친구들 사이에서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는 것 같아요.
여러분은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최고라고 생각하나요?
그러면 너무 갖고 싶은 맘과 갖고 싶은 것들을 잘 생각해 보고 하나님 앞에서 솔직히 고백하세요.
성령님께 부탁 드리고 이런 사단의 유혹에서 이기게 해달라고 도움을 구하세요.

그림우물

일러스트 작가 김종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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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1
2021-04-12
tkd****
늘 잘쓰고 있습니다. 자료가 늘 풍부해서 사용하고 있네요^^
233
2019-08-25
tnt****
유익한 자료를 통해 말씀 전하는 것이 풍성해 지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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