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창 1 : 26 - 28
하나님의 형상
도입과 전개
우리 친구들 방학 잘 보내고 있어요? 이제 다음 주면 선교를 떠나게 되네요. 전도사님은 일본의 우에다 라는 곳으로 가요. 우리 친구들이 많이 기도 해 주세요. 오늘부터 우리 친구들이 천지창조와 관련하여 아담과 하와에 대해서 3주 동안 배우는 시간을 가질 거예요. 첫 시간으로 우리 친구들이 오늘 배울 내용은 최초의 사람인 아담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창조하셨는지 배워 보도록 해요.
본문 주해
우리 친구들 혹시 이 게임 알아요? 우리 친구들의 손가락을 하나 펴 볼까요? 그리고 그 손가락을 우리 친구들의 코에 대보세요. 전도사님이 코코코 하다가 다른 부위를 가리키면 그 손가락을 빨리 옮기는 거에요. 우리 한 번 해 볼까요? 어때요? 재미있었나요? 우리 친구들이 한 게임을 통해서 전도사님은 우리 친구들이 한 가지 깨달았으면 하는 것이 있어요. 무엇이냐면 우리 친구들은 매우 특별하다는 것 이예요. 우리 친구들은 왜 특별할까요? 우리 친구들 중에서 아는 친구 있어요? 맞아요. 우리 친구들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기 때문에 특별해요. 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단 말이 무슨 말이죠? 어려운 말인데, 전도사님이 설명 해 줄께요. 우선 우리 친구들이 형상이란 말이 무슨 말이지 알아야 해요. 형상이란 단어는 어려운 단어죠? 이 형상이란 단어를 알게 되면 하나님이 우리 친구들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셨다는 것을 알게 되어요. 형상이란 단어는 유대인들이 쓰는 히브리어에서 ??????? 란 단어라고 말하네요. 이상한 글씨죠? 이 글씨는 첼렘이라고 읽는데요. 형상이란 단어와 같은 말로서 모양을 새기다, 갈고 닦는다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좀 더 쉽게 설명하면 우리 친구들 찰흙 알아요? 우리 친구들이 미술시간에 가지고 활동하는 찰흙을 우리 친구들의 모습이나 아빠 엄마 모습 또는 친한 친구의 모습을 만드는 것처럼 비슷한 모습으로 만드는 것을 형상이라고 말해요. 하나님은 우리 친구들을 하나님 자신의 모습처럼 만드신 거예요. 그래서 우리 친구들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다른 것 보다도 특별한 존재임을 알아야 해요. 우리 친구들, 이 세상을 하나님이 어떻게 창조하셨죠? 우리 한 번 말해 볼까요? 첫째 날에는 무엇을 창조하셨죠? 맞아요. 빛을 창조하셨어요. 그 다음으로는요? 궁창을 만드셨죠. 나머지도 이어서 말해 볼까요. 육지와 바다를 만드셨고 해를 만드셨고 새를 포함한 동물들을 만드셨어요. 마지막으로 우리 사람을 만드셨죠. 그런데 사람은 다른 것들과 달리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으셨어요. 또한 다른 것들은 하나님께서 말씀으로만 지으셨는데 사람은 특별하게 하나님이 직접 흙을 통해 사람을 지으셨어요. 우리 친구들이 찰흙을 가지고 친구들의 모습을 만든 것처럼 말이에요. 하나님은 이렇게 특별하게 사람을 지으셨는데 왜 하나님은 사람을 특별하게 지으셨을까요? 그 이유는 하나님이 우리들을 무척이나 사랑하시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은 우리 친구들을 무척이나 사랑하셔서 다른 것들은 단순히 말씀만으로 창조하셨지만 우리 친구들은 하나님이 직접 흙을 통해 자신의 형상을 따라 지으신 거예요.
생각하기
오늘은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께서 사람을 어떻게 창조하셨는지 배우고 있어요. 하나님은 자신의 형상을 따라 우리 친구들을 창조하셨는데 이렇게 자신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진 우리 친구들에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있어요. 무엇일까요?
적 용
첫 번째로, 우리 자신을 사랑하기 원하세요. 하나님은 우리 친구들이 친구들 자신을 사랑하기 원하세요. 우리 아까 전에 배웠죠? 하나님이 왜 우리 친구들을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하셨다고 했나요? 맞아요. 우리 친구들을 너무나 사랑하시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우리 친구들을 다른 동물들과는 달리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하셨다고 했어요. 하나님이 우리 친구들을 이처럼 사랑하시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 친구들이 친구들 자신을 사랑하기 원 하세요. 우리 친구들 자신을 사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 친구들 자신을 사랑하려면 우리 친구들 스스로를 아껴야 해요. 우리 친구들이 아끼는 방법을 전도사님이 말해 주자면 이런 것들이 있을 것 같아요. 머리에서 냄새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자주 머리도 혼자서 잘 감고, 손톱도 깨끗하게 잘 깎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맛있는 과자나 음식을 먹고 나서 꼭 이도 닦아야 하겠죠. 그런데 자신을 아끼지 않고 사랑하지 않는 친구들은 머리도 잘 안 감고, 손톱도 잘 안 깎는 것 같아요. 이런 친구들은 자기 스스로 하기가 너무 어려우면 아빠 엄마한테 도움을 요청하면 좋을 것 같아요. 또는 선생님께 도움을 구해도 되요.
두 번째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해요. 우리 친구들 최초의 사람이 누구죠? 맞아요. 아담이에요. 아담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서 창조되었지만 하나님 앞에 범죄하게 되어요. 하나님이 따 먹지 말라고 말한 선악과를 따먹었어요. 그 결과 하나님의 형상이 아프게 되었어요. 그래서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하나님의 형상은 온전한 하나님의 형상이 아니에요. 그럼 우리 친구들과 전도사님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맞아요. 회복해야 해요. 하나님께서는 우리 친구들이 아프기 전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되기를 원하세요. 어떻게 하면 회복할 수 있을까요? 맞아요. 열심히 예배를 하나님께 드려요. 그리고 아담처럼 하나님께 죄를 지으면 바로 바로 회개해요. 그렇게 하면 하나님의 형상을 우리 친구들이 조금씩 조금씩 회복할 수 있어요.
결말
오늘은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의 형상에 대해서 배웠어요. 형상은 하나님의 모습을 따라 만들어 진 것임을 우리 친구들이 기억하고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된 우리 친구들이 어디서든지 늘 승리하는 친구들이 되어요.
요절 창 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