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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설교는 커리큘럽에 맞춰


삼일교회 유년부 담당 전도사님이신 이희석 전도사님이 작성하신


설교문에 맞춰 새로운 그림으로 만들어진 설교 자료입니다.


플래쉬 실행화일과 원고를 활용하여 그대로 사용하셔도 좋고,


이미지컷을 별도로 사용하셔서 약간의 수정,편집이 가능토록 만들었습니다.


 다운로드 받으시고 사용전 정상적인 실행을 꼭 확인바랍니다.


본문 요나 2 : 2 - 9                         21 과



우와 큰 물고기다!


도입과 전개
우리 친구들이 저번 주에 배운 내용 기억해요? 우리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다시스라는 곳으로 배타고 도망가던 요나를 배웠어요. 요나는 자기 나라의 원수인 앗수르의 수도 니느웨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싫어했지요. 그래서 배를 타고 도망간 거예요. 그렇게 배를 타고 도망가던 요나는 배에서 잠만 쿨쿨 잤어요. 그런데 그 때 하나님께서는 큰 폭풍을 보내셔서 요나가 타고 있던 배를 위험하게 하셨어요. 그 다음 요나는 어떻게 되었는지 배워 보도록 해요.


본문 주해
잠자고 있던 요나를 배의 선장이 와서 깨웠어요. 그리고 요나는 잠이 깬 후 지금 배에 타고 있는 사람들 모두가 폭풍으로 죽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요나는 이렇게 된 것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던 자기 때문임을 사람들에게 말하였지요. 하지만 어려운 일이 생겼음에도 요나를 포함한 사람들은 하나님께 처음부터 기도 하지 않았어요. 사람들은 요나에게 어떻게 하면 이 폭풍으로부터 살수 있는지 물어 보았어요. 요나는 사람들에게 말했어요. 자신을 들어 저 바다에 던지면 폭풍이 잠잠하게 될 거라고 말이에요. 사람들은 요나를 차마 바다에 던져서 요나를 죽게 할 수 없었어요. 사람들은 요나를 원망 한 후 자신들의 힘으로 어떻게 해서든 폭풍으로부터 살아 남으려 노력 했어요. 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어요. 그러자 결국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지도 않으면서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살려 달라고 말이에요. 그리고 나서 사람들은 어쩔수 없이 요나가 말한 대로 요나를 들어서 큰 파도가 치는 바다로 던졌어요. 그런데 그 때였어요. 바다 한 가운데서 고래 만큼이나 큰 물고기가 나타났어요. 그리고 바다로 던져진 요나를 삼키었어요. 그 물고기는 하나님께서 요나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해서 다시스라는 곳으로 도망갈 때부터 이미 준비 해 놓으신 물고기였어요. 그래요 하나님께서는 요나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배를 타서 니느웨와는 정 반대의 섬인 다시스로 도망갈 것을 알고 계셨어요. 그리고 요나가 바다로 던져지면 요나를 구원하기 위해 큰 물고기를 미리 준비 해 놓으신 것이에요. 큰 물고기 속에 들어간 요나는 큰 물고기 속에서 3일을 지내게 되었어요. 물고기 배 속은 섞는 냄새들로 가득했어요. 그리고 바다 풀이 요나의 머리에 가발처럼 붙어 있었어요. 요나는 물고기 배 속이 너무나  지저분하고 견디기 힘들었어요. 그래서 요나는 지옥이라고 이야기 했어요. 사실 괴로운 것은 요나만 그런 것은 아니에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하는 큰 물고기는 요나가 혹시라도 죽게 될 까봐. 아무 것도 먹지도 못하고 심하게 헤엄도 치지 못했어요. 그리고 큰 물고기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서 요나가 걸을 수 있는 땅에 토하기 위해 땅으로 가고 있는 중이었어요. 큰 물고기는 맛있는 음식들을 먹고 싶었고 자기가 가고 싶은 저 넓은 바다로 가려 했어요.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요나와는 다르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했어요. 요나는 이와 같은 물고기 배 속에 있으면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던 자신의 모습이 너무나 부끄러웠어요. 그래서 요나는 하나님 앞에 오늘 우리가 읽은 말씀처럼 회개하였어요. 그리고 하나님 만이 우리의 구원이 되어 주시고 찬양을 받기에 합당한 분 이심을 고백했어요. 자신에게 베풀어 주셨던 하나님의 은혜를 모른척 했던 모습을 하나님께 회개했던 것이에요.


생각하기
우리 친구들은 오늘 공과 시간을 통해서 어두운 색장을 배우게 될 거예요. 우리들은 오늘 배운 요나 이야기와 글 없는 책인 어두운 색장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께요.   


적 용
첫 번째로,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죄인이에요. 요나 선지자는 자신이 의인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악한 니느웨 사람들은 당연히 하나님의 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던거죠. 하지만 성경 말씀에서는 특별히 오늘 우리가 외울 암송 구절에서는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라고 말씀하여 주셨어요. 요나는 자신이 죄를 짓지 않는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그 생각이 얼마나 잘못이었는지를 큰 물고기 속에 들어가서야 알게 되었어요. 그러므로 아무리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요나 선지자라 할 지라도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한 죄인인 것을 우리 친구들이 알아야 해요. 전도사님 역시 우리 친구들 역시 하나님 앞에 우리들은 모두 죄인이에요. 내가 아무리 성경 말씀을 잘 알고 있다고 해도 내가 아무리 힘이 쎄고 공부를 잘 한다고 해도 우리 모두는 하나님 앞에서 죄인 인 것을 기억해야 하겠어요.
두 번째로, 죄인인 우리들은 회개해야 해요. 요나는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어요. 그래서 큰 물고기 속에 들어갔을 때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들을 생각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구원은 하나님께만 있다고 고백하며 기도 했어요.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자신의 잘못을 회개했어요. 이처럼 우리 친구들 모두는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고 자신들의 죄를 하나님께 고백하면서 회개해야 하겠어요. 우리 친구들이 다음 주 글 없는 책의 3번째 장인 붉은 색장을 통해서 어떻게 회개해야 하는지 좀 더 구체적으로 자세히 배울 거예요. 오늘 요나를 통해서 배우는 검은 색장과 다음 주에 배우는 붉은 색장의 내용을 우리 친구들이 꼭 기억해서 요나처럼 하나님 앞에 잘못했을 때 올바르게 회개하는 친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특별히 교회에 나온지 얼마 되지 않은 친구들도 내가 예수님을 마음으로 잘 믿고 나의 죄를 회개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예수님께 기도해야 하겠어요.    


결말
오늘은 우리 친구들이 큰 물고기 속에 들어 간 요나에 대해서 배웠어요. 큰 물고기 속에 들어가서야 요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것을 회개했어요. 그리고 니느웨 성의 사람들 뿐 아니라 자신 역시 하나님 앞에서 죄인인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우리 친구들도 요나처럼 늘 겸손하게 하나님 앞에 회개할 것이 있다면 기다리거나 지체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바로 바로 회개하는 친구들이 되어야 하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친구들이 되어요.


요절      
로마서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림우물

일러스트 작가 김종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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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4
2021-02-10
tkd****
저는 그림우물 그림들을 좋아해서 이 곳에 그림 사기 위해 정액회원으로 있었습니다.
그림들이 성경말씀에 쓰기에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끔 성경 내용을 어린이 말로 바꿀때 참고도 하는데요 너무 좋습니다. 그림 필요하신 분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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