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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설교는 커리큘럽에 맞춰


삼일교회 유년부 담당 전도사님이신 이희석 전도사님이 작성하신


설교문에 맞춰 새로운 그림으로 만들어진 설교 자료입니다.


플래쉬 실행화일과 원고를 활용하여 그대로 사용하셔도 좋고,


이미지컷을 별도로 사용하셔서 약간의 수정,편집이 가능토록 만들었습니다.


 다운로드 받으시고 사용전 정상적인 실행을 꼭 확인바랍니다.


 


본문  욘 4 : 1 - 11                           24  과



미워요! 미워요!


도입과 전개
우리 친구들 오늘은 요나 이야기 마지막 시간이에요. 우리 친구들 요나 이야기를 배운 동안 기억에 남는 것이 무엇이었나요? 그래요. 우리 친구들은 요나 이야기를 통해서 많은 것들을  배워서 기억할 수 있었어요. 오늘은 요나 마지막 시간으로 우리들이 저번 주에 배웠던 것에 요나의 생각으로 다시 배워 보도록 할 꺼예요.


본문 주해
니느웨 성에 살고 있던 앗수르 왕을 비롯해서 많은 백성들이 요나를 통해 들은 하나님 말씀에 회개하고 구원을 받았다는 것을 우리 친구들은 이미 배워 알고 있어요. 그런데 오늘 읽은 말씀에서는 니느웨가 멸망하기로 한 40일이 아직 지나지 않았기에 어떻게 될지 몰랐어요. 그래서 요나는 하나님께서 니느웨 성을 어떻게 하시는지 지켜 보기로 했어요. 요나는 니느웨 성이 잘 보이는 니느웨 성 동쪽 언덕으로 올라갔어요. 그리고 요나 자신을 위해서 나무로 된 초막을 짓기 시작했어요. 초막이 완성되자 초막에는 그늘이 생겼고 그 그늘에 요나는 쏙 들어갔어요. 그리고 나서 요나는 니느웨 성을 눈이 아플 정도로 쳐다 보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요나는 초막에 몇 일을 지냈어요. 날씨는 너무나 더웠어요. 그래서 요나가 있는 초막에도 더운 바람이 불었어요. 견디기 어려울 정도였어요. 그 때 하나님께서는 요나가 지은 초막에 박넝쿨이라는 나무를 자라게 하셨어요. 초막에 박넝쿨이 자라나자 초막은 그늘이 더 잘 생겨서 시원하게 되었어요. 요나는 박넝쿨로 인해서 너무나 기뻤어요. 요나는 시원하게 니느웨 성이 어떻게 되는지 구경할 수 있게 되었어요. 그 다음날이 되었어요. 하나님께서는 박넝쿨로 둘러 싸인 초막에 벌레를 보내셨어요. 그리고 벌레로 하여금 박넝쿨을 갉아먹게 하셨어요. 그러자 박넝쿨이 사라져 버렸어요. 하나님께서는 이것으로 그치지 않으시고 예전에 있었던 더위 보다도 더욱 덥게 하시고 뜨거운 바람을 동쪽에서부터 요나가 있는 곳으로 불게 하셨어요. 또한 태양은 요나의 머리에 비추게 하셨어요. 요나는 하나님이 미웠어요. 요나는 정신이 어질 어질 했어요. 그리고 하나님께 불평했어요. ‘하나님 차라리 저를 죽이세요. 사는 것 보다 죽는 게 낫겠어요.’ 요나는 하나님이 미워서 자신을 죽여 달라고 소리쳤어요. 요나의 소리를 들으신 하나님께서는 요나에게 말씀하셨어요. ‘요나야 네가 이 박넝쿨로 말미암아 화내는 것이 옳으냐’ 요나가 대답했어요. ‘그럼요, 제가 죽어도 하나님께서 박넝쿨을 없애신 것은 잘못된 것이에요. 그러니 제가 화내는 것은 옳단 말이에요.’ 하나님께서는 요나에게 다시 말씀하셨어요. ‘왜 옳으니 박넝쿨은 네가 수고도 아니하고 기르지도 않은 것이니 하룻 사이에 자랐다가 하룻 사이에 죽은 것인데 말이야. 그리고 너는 이렇게 죽어 버린 박넝쿨도 너의 목숨을 걸고 아꼈는데 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는 나를 모르고 지혜롭지 못해서 범죄하는 사람들이 12만명이나 되고 가축들도 많은데 내가 아끼는 것이 당연하지 않겠니?’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요나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어요.


생각하기
오늘은 우리들이 요나 마지막 이야기를 배우고 있어요. 우리들이 배우는 요나 이야기는 사실 글 없는 책의 마지막 장인 초록색 장과도 연결이 되어 있어요. 어떻게 연결이 되어 있을까요? 우리 이 시간 살펴 보도록 해요.   


적 용
첫 째로, 우리들은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야 해요. 초록색 장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글 없는 책의 초록색장은 우리들이 예수님을 믿은 후에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 주는 색깔이에요.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친구들은 예수님을 본받아 살아야 해요. 이것이 우리 하나님의 마음이에요. 하나님의 마음은 우리 친구들이 예수님을 열심히 잘 믿고 예수님처럼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원하세요. 하지만 요나는 그렇지 못했어요. 요나는 자신만을 생각하는 사람이었어요. 하나님은 요나도 예수님을 닮은 사람이 되기를 원하셨어요. 하지만 요나는 그렇게 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요나에게 박넝쿨을 주셨다가 찾아 가심으로 요나가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 주기를 원하셨던 것이에요. 우리 친구들은 요나처럼 하나님의 마음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잘 알고 행동하는 친구들이 되었으면 해요.
둘 째로, 우리들 뿐만 아니라 다른 친구들도 예수님 닮도록 도와줘요. 요나는 니느웨 사람들이 자신처럼 하나님과 친해지는 것을 싫어 했어요.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요나 뿐만 아니라 니느웨 사람들과도 친해지고 싶어 하셨어요. 또한 요나 역시 니느웨 사람들과 친해지기를 원하셨어요. 하지만 요나는 하나님께서 자신만을 사랑하시기를 원하셨고 그래서 니느웨 사람들을 요나는 미워했던 것이에요. 우리 친구들도 가끔은 요나와 같이 행동할 때가 있어요. 우리 친구들의 반에 어떤 친구는 다른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하거나 괴롭힘을 당해요. 또 어떤 친구는 몸이 아프거나 약해서 다른 친구들과 잘 놀지 못해요. 이런 친구들에게 우리 삼일교회 유년부 친구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우리 친구들도 다른 친구들과 같이 약하고 아픈 친구들을 놀리거나 도와 주지 않아야 하나요? 하나님께서는 만약 우리 친구들이 약하고 아픈 친구들을 괴롭히고 놀린다면 요나에게 하셨던 것 같이 우리 친구들에게 똑같이 하실 거예요. ‘너희들이 약하고 아픈 친구들을 괴롭히고 놀리는 것이 곧 나에게 하는 것과 똑같으니 나도 너희들이 약하고 아프도록 하마’ 라고 말씀하실지 모르겠어요. 그러나 오히려 우리 친구들이 약하고 아픈 친구들을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도와 준다면 마 10장 42절의 말씀처럼 우리 친구들을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실거예요.  


결말
우리 마10장 42절의 말씀을 함께 찾아 읽어 본 후 오늘 말씀을 마치도록 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우리 친구들은 방금 읽은 말씀과 같이 한 명도 빠짐 없이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서 예수님을 믿는 친구들로서 아프고 약한 친구들을 도와주고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요절      
벧후 3:18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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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작가 김종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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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상품후기

상품후기 작성
1261
2021-06-26
mad****
역시나 핵만족,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자꾸만 보게 되네요~

디자인은 피콕을 따라가는 곳이 없는거같아요~

아이들이 너무도 좋아하는 피콕~!!!

설교의 새로운 장을 열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031
2021-02-10
tkd****
저는 그림우물 그림들을 좋아해서 이 곳에 그림 사기 위해 정액회원으로 있었습니다.
그림들이 성경말씀에 쓰기에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끔 성경 내용을 어린이 말로 바꿀때 참고도 하는데요 너무 좋습니다. 그림 필요하신 분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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