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이 이끄는 삶 시리즈
              “하나님의 기쁨이 되어라-예배!”

주제말씀: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히브리서 11장 4절 상반절)


[도입-지난주 말씀 기억하기]

  사랑하는 친구들, 화면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과 슬퍼하시는 모습  두 가지 모습이 나왔어요. 하나님은 우리의 삶과 모습을 보시고 기뻐하시기도 하시고 슬퍼하시기도 하세요. 이번 한 주 우리 친구들의 모습을 하나님께서 보시고 하나님은 어떠한 표정을 지으셨을까요?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한 주를 보냈나요? 아니면 하나님의 마음을 슬프게 하였나요?우리의 삶의 목적은 Soli Deo Gloria!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사는 것이에요. 그리고 지난주엔 그 첫 번째 방법으로 하나님의 기쁨이 되자! 라고 외쳤어요! 우리는 모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살아있는 선물이다! 라는 말씀도 기억나죠? 그럼 한 가지 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에게는 두 명의 친구가 있다고 했는데 누구와 누구였죠? 믿음과 순종! 맞아요 노아를 이야기하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에게는 믿음과 순종이 있다고 했어요. 우리 친구들의 믿음점수와 순종점수가 많이 많이 플러스됐나요? 친구에게 인사해볼게요. 친구야, 하나님의 기쁨이 되자! 너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선물이야! 아멘~!


[본론1-하나님의 기쁨이 되어라 ‘예배’]
 오늘은 하나님의 기쁨이 되어라 두 번째 시간이에요. 우리 친구들에게 하나님께서 가장 가장 기뻐하시는 것을 알려줄게요! 하나님은 우리가 이것을 할 때 얼굴에서 웃음이 멈추지 않으세요. 하나님은 우리가 이것을 할 때 너무나 행복해하시고 이것을 할 때 가장 기뻐하세요. 이것이 무엇일까요? 정답을 알겠나요? 힌트를 우리 친구들에게 주면, 지금 바로 우리 친구들이 이 자리에서 하고 있는 것이에요. 무엇이죠?

  맞아요, 바로 예배에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할 때 가장 행복해하세요. 기뻐하세요.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을 예배하러 오는 날이면 빨리 우리 친구들이 이곳에 와서 나(하나님)를 예배했으면 좋겠다~ 생각하시면서 우리 친구들을 한 명 한 명 기다리시고, 하나님께 예배드리지 못하게 됐을때는 누구보다 하나님께서 가장 마음 아파하세요.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하나님은 너무나 기뻐하시고 행복해하신답니다. 하나님은 우리 친구들의 예배를 기다리세요. 그런데 중요한 사실이 한 가지 있어요. 하나님께서 예배를 너무나 좋아하시고, 행복해하시는데 모든 예배를 기뻐하시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에요. 하나님께서 어떤 예배는 미워하시기도 하시고, 받지 않으시기도 하세요. 아벨과 가인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본론2-성경이야기 ‘가인과 아벨’]
 아담의 아들이었던 가인과 아벨은 아담이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던 것처럼 가인과 아벨도 스스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어요. 이때 예배의 모습은 제물을 하나님께 바치면서, 이 제물을 하나님께 바친 것처럼 저의 삶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저의 삶을 받아주세요 이러한 마음으로 예배를 드렸어요.

 어느날 가인과 아벨이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때였어요. 가인은 자신이 기른 곡식과 채소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아벨은 자신이 돌보는 양중에 한 마리를 잡아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어요. 가인도 예배를 드렸고, 아벨도 예배를 드렸어요.그런데 성경에 보니깐 하나님께서 가인과 아벨의 예배를 모두 받으신 것이 아니라 아벨의 예배만 받으셨다! 라고 알려줘요. 가인의 예배는 받지 않으셨어요.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모두 교회에 있다고 해서, 우리가 주일날 빠지지 않고 예배실에 왔다고 해서 무조건 예배를 받으시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와 받지 않으시는 예배가 있어요!

 우리 친구들이 만약 지금 천국에 가서 예수님을 만났는데, 어? 너는 왜 한 번도 예배드리지 않았니? 아니에요. 저는 매주 엄마 손을 잡고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렸어요! 아니 나는 한번도 네가 예배드리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라고 하시면 우리의 마음이 어떨까요? 그런데 이 이야기는 사실이 될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와 받지 않으시는 예배가 있기 때문이에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가 있어요!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는 어떠한 예배일까요? 우리의 예배는 하나님께서 정말 기뻐하실까요? 왜 하나님은 가인의 예배를 받지 않으시고, 아벨의 예배만 받으셨을까요?

[본론3-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 ‘믿음’]
  히브리서 11장 4절 말씀을 읽어볼게요.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아벨의 예배와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시는 가인의 예배의 차이는 ‘믿음’에 있었어요. 사랑하는 친구들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는 믿음으로 드리는 예배에요. 같이 따라서 이야기해볼까요? 하나님은 믿음으로 드리는 예배를 받으세요!

  맞아요 말씀에 기록된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 친구들이 믿음으로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세요. 그렇다면 믿음으로 예배를 드린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믿음으로 드리는 예배는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할 때, 하나님께서 살아계시고, 우리가 예배드리는 이곳에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 하나님께서 지금 우리의 예배를 받고 계신다! 보고 계신다! 라는 것을 믿는 믿음이에요. 이 믿음이 없으면 결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어요. 믿음이 없는 예배는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세요

 [적용-믿음으로 드리는 예배]

 아벨은 하나님께서 살아계시고, 나의 예배를 받으신다라는 믿음을 가졌어요. 그래서 대충 예배를 드릴 수가 없었어요. 귀찮다고 힘들다고 피곤하다고 예배를 빼먹을수도 없었어요. 하나님께서 살아계시고, 하나님께서 나의 예배를 받으신다라는 믿음을 가지니깐 마음을 다하여 정성껏 믿음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린 것이에요.

 사랑하는 친구들, 하나님께서 살아계시고 우리와 함께 하신다! 우리의 예배를 받으신다는 것을 믿으면 예배 시간에 하나님을 생각하게돼요. 예배를 받으시는 분이 하나님! 찬양을 받으시는 분도 하나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 예배의 모든 시간에 하나님을 생각해요. 하나님께서 여기에 계신다는 것을 믿고 있기 때문이에요.

 우리 친구들의 모습은 어떠한가요? 하나님을 생각하며, 하나님께서 살아계시고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사실을 믿음으로 예배드리고 있나요?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와 받지 않으시는 예배가 있다는 것을 알고,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예배를 드리는 친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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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작가 김종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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