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 평안해
(바울이 시험의 때에 하나님의 평안을 경험하다)

성경본문 : 사도행전 21장 1절 - 27장 44절
암송요절 :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한복음 14장 27절 말씀)


말씀 속으로 들어가기
 오늘도 우리 친구들 말씀 들을 준비가 되었나요? 전도사님 우리 친구들 보니까 말씀 들을 준비가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친구들 이번 한 주 동안 하나님의 사랑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어 주면서 살았나요? 우리 친구들 얼굴이 빛이 나는 것을 보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잘 나누어 준 것 같아요.
 전도사님에게 이번 주에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전도사님은 이번 주에 정말 무서운 경험을 했어요. 어떤 무시무시한 일을 경험했을까요? 바로 어제 있었던 일이예요. 전도사님의 외국인 친구들이 전도사님 보고 목요일날 전주에 비빔밥 축제가 가자고 했었어요. 전도사님이 고민을 하다가 같이 가겠다고 이야기를 했지요. 전도사님이 왜 고민했을까? 그건 바로 전도사님이 정말 유창하게 영어를 잘하는 것이 아니어서 축제에 가서 외국 친구들에게 말을 잘 못할 까 봐 였어요. 목요일이 지나고 금요일 저녁 전도사님의 고민은 계속 되었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전도사님이 유창하게 하지 못해서 너무 두려웠어요. 두려운 마음이 들어서 전도사님 기도했어요. “하나님, 내일 외국인 친구들하고 한옥마을 가는데 영어하는데 두렵지 않게 해주세요.” 하고 기도하고 전도사님은 잠자리에 들었어요.
 토요일 아침 외국인 친구들을 버스터미널에서 만났어요. 만나서 표도 사고 커피도 사고 도넛도 사고 버스를 타고 전주에 갔어요. 버스를 타고 가는 길에도 전도사님은 영어가 걱정이 되어서 기도했어요. 전주에 도착해서 비빔밥 축제를 하고 있는 한옥마을에 갔어요. 한옥 마을에 도착하자 외국인 친구들은 왜 이리 궁금한 것이 많은지 하나씩 물어보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당황했었는데 외국인 친구들이 질문을 물어볼수록 마음이 편해졌어요. 마음이 편해지자 외국인 친구들의 말도 잘 들리고 대답도 잘 할 수 있었어요. 하루 종일 외국인 친구들하고 영어로 이야기 하다 보니까 영어가 금방 익숙해 진 것 같았어요.
 전도사님은 영어 때문에 토요일이 오는 것이 너무 싫고 두려웠어요. 하지만 하나님께 기도하고 나니 마음이 평안해 졌어요. 외국인 친구들과 대화하면서 평안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우리 친구들도 전도사님처럼 이렇게 두려운 순간들이 있지 않나요? 이럴 때 어떻게 하면 이 두려움이 사라지고 평안이 찾아오는지 오늘은 알아보려고 해요. 우리 친구들이 함께 바울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생각해 보도록 해요.

말씀 속 이야기
 바울이 예루살렘 성전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칠 때 였어요. 어떤 사람들이 바울을 붙들었어요. 바울로 인해 예루살렘이 시끄럽다는 소문이 천부장에게 까지 들렸어요. 천부장은 급히 군인들과 백부장들을 데리고 바울이 있는 곳으로 갔어요. 천부장과 군인을 보자 바울을 잡았던 사람들이 바울을 때리는 것을 그쳤어요. 천부장은 바울을 쇠사슬로 묶고 군사들에게 영내로 데리고 가게 했어요. 바울이 영내로 들어갈 때 사람들에게 할 말이 있다고 천부장에게 말하였어요. 천부장은 바울이 말할 수 있게 해주었어요. 바울은 사람들에게 히브리말로 하나님을 만나게 된 것과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고 말하였어요. 바울이 이렇게 사람들에게 전할 때 사람들에게 의해서 바울의 말이 그들에게 전해지지 않았어요.
 이튿날 밤 하나님은 환상을 통해 바울에게 찾아오셨어요. 그리고 말씀하셨어요.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언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 라고 말씀하셨어요. 다음날 아침 유대인들 40명이 바울을 죽이기로 약속했어요. 유대인들을 바울을 죽이기 위해서 바울이 산헤드린에 나올 것을 요구했어요. 유대인들의 음모를 들을 바울의 조카가 바울에게 말해주었어요. 이 사실을 알게 된 바울은 조카를 천부장에게 보냈어요. 조카는 천부장에게 가서 모든 것을 말하였어요. 바울의 조카의 말을 들은 천부장은 자신에게 해준 말들을 비밀에 붙이기로 하였어요.
 바울은 5년동안 옥에 갇혀 있다가 재판을 받기위해서 로마로 가게 되었어요. 그레데 해변을 가고 있던 배는 갑자기 광풍을 만나게 되어서 배가 바다에 침몰할 위기에 놓이게 되었어요. 백부장은 사람들에게 말하여 짐과 기구를 바다에 모두 던졌어요. 이렇게 까지 했지만 더 이상 버틸 수 없자 백부장은 헤엄칠 수 있는 사람들에게 명령하여서 먼저 육지로 나가게 했어요. 그 후에 남은 사람들은 배의 조각이나 배의 물건에 의지해서 배를 탈출하게 하였어요. 하나님께서 바울에게 약속하신 대로 모든 사람들이 멜리데 섬에 내리게 되었어요. 모두가 목숨을 건질 수 있게 되었어요.

왜 그럴까?
 바울은 유대인들이 주는 고통과 아픔 속에서도 두려워하지 않았어요. 광풍을 만난 배에 있었지만 두려워하지 않았어요. 그 이유는 바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었기 때문이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바울의 마음은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으로 가득했어요.

삶 속에서 실천해요
 우리 친구들도 삶을 살아가다 보면 두려울 때도 있고 아플 때도 있을 거예요. 바울이 만났던 광풍 같은 것을 만날 때도 있을 거예요. 이런 것들을 만났을 때 우리 친구들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정답은 하나님께 기도하면 되어요.
 1. 두려운 마음이 들 때 이렇게 기도해 보아요.
 “하나님 지금 제가 너무 두려운 마음이 들어요. 하나님의 군사처럼 담대한 마음 주세요.” 라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에게 담대한 마음을 주셔서 우리 친구들의 마음이 두렵지 않고 평안하게 해 주실 거예요.

 2. 몸과 마음이 아파요.
 우리 친구들 몸과 마음이 아플 때는 이렇게 기도해 보아요.
 “나를 지으신 하나님 제 몸이 지금 아파요. 하나님께서 낫게 해 주세요.” 이렇게 기도하고 “나를 지으신 하나님 지금 제 마음이 너무 아파요. 하나님께서 제 마음이 아프지 않게 만져주세요.”라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의 몸과 마음을 만져주셔서 평안하게 해 주실 거예요.

 우리 친구들이 두려운 순간이 찾아올 때 아픔이 찾아올 때 제일 먼저 하나님을 찾는 다면 누구보다도 우리를 너무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을 평안하게 해 주실 거예요. 세상사람 누구도 줄 수 없는 평안을 우리 친구들에게 주실 거예요.

말씀을 새겨요
 세상 사람들은 예수 믿으면 무엇이 좋냐 고 물어보아요. 우리 친구들 무엇이라고 대답 할 것 인가요? 우리 친구들이 이 질문에 이렇게 대답해 보았으면 좋겠어요.
 “예수 믿으면 두려움과 아픔이 사라지고 평안이 찾아오고,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어요.” 라고 대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친구들, 세상 그 어떤 것도 하나님만큼 만족과 유익을 줄 수 있는 것은 없어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만큼 우리 친구들을 빛나게 해 줄 이름도 없어요. 하나님만큼 우리를 너무 잘 아시는 분도 없어요. 우리 친구들의 모든 삶 속에서 하나님이 가득한 한 주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림우물

일러스트 작가 김종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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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5
wns****
zzz
781
2020-06-19
joy****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말씀 선포에 사용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678
2020-02-04
leg****
사도바울이 삶을 아이들에게 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답변] 아멘. 감사합니다
피콕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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