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창세기 2장 1-3절 말씀.
제목: 어떻게 예배를 드려야할까요?
암송요절: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창세기 2장 3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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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어떻게 예배를 드려야할까요?"라는 제목으로 우리 친구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들려줄게요.

이야기
 친구들, 하나님께서 빛도, 하늘도 땅도, 동물도, 사람도 다 만드셨어요. 이 온 우주와 이 땅에 있는 것들을 다 만드신 것이에요.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며칠만에 만드셨을까요? 맞아요. 바로 6일 만에 다 만드셨어요. 우리 큰 목소리로 같이 한 번 읽어보아요.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창세기 2장 3절 말씀. 그리고 7일째 날은 복되고 거룩하게 하셨어요.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은 쉬셨기 때문이에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출애굽기 20장 8절 말씀.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안식일을 지켜서 그 날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었어요.

 이렇게 안식일을 지켜오다가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하여 이 땅에 오셔서 우리의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대신 죽으셨어요. 그리고 며칠만에 다시 살아나셨는지 아나요? 맞아요. 3일이에요. 예수님께서 3일만에 다시 살아나셨어요. 우리 한 번 같이 읽어보아요. "안식일이 다 지나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갔더니" 마태복음 28장 1절 말씀. 바로 안식일 다음 날에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어요.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지시고 3일 후, 즉 안식일 다음 날 부활하셨어요. 예수님께서는 다시 살아나신 후에 많은 사람들에게 보이셨어요. 그리고 하늘로 올라가셨어요. 예수님께서 하늘로 올라가실 때, 제자들이 하늘을 쳐다보면서 서있었는데, 그 때 흰 옷을 입은 두 사람이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사도행전 1장 10-11절 말씀. 예수님께서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신다고 했어요.
 
 제자들과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바로 안식일 다음 날인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에 모여서 예배를 드렸어요. 그것이 지금 우리가 지키고 있는 주일이에요. 매일 매일이 주님께서 주신 날이고 주님께서 함께하시는 날이지만 특별히 주일에는 따로 시간을 정해놓고 교회에 나와서 하나님께 예배드려요.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주일에 예배를 드려야 할까요?

적용하기
1. 부활하신 주님을 생각하며 예배 드려요.
 초대교회에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기억하며 예배드렸듯이, 우리도 주일에 예배를 드릴 때,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것을 늘 기억하고 감사하며 예배드려야 해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것은 단순히 다시 살아나셨다는 사실만을 이야기 해주는 것이 아니에요.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로마서 5장 10-11절 말씀. 바로 예수님께서 다시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되었다는 사실뿐만 아니라 이전에는 죄로 인해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었지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심으로 이제 우리는 하나님 안에 있는 자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어요.

 우리는 주일 예배를 드릴 때 이 사실을 늘 기억해야해요.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시고 다시 살아나셨다는 것을 늘 기억하면서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주시고 다시 하나님 안에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예배드려요.

2. 하나님 앞에서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예배드려요.
 우리 한 가지만 생각해볼게요. 우리가 집안에 있어요. 그런데 너무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 찾아와서 문을 똑똑 두드려요. 그러면 우리는 문을 열어줄까요? 안 열어줄까요? 맞아요. 열어줄것이에요. 오히려 빨리 뛰어가서 문을 열어줄 것이에요. 왜냐하면 사랑하기 때문이에요.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요한계시록 3장 20절 말씀. 우리가 예배 드릴때 사랑하는 예수님께서 우리의 마음의 문 앞에서 문을 두드리세요. 우리는 그 소리를 듣고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되요.

 이렇게 예배 드릴 때 슬픔, 걱정, 기쁨, 죄 등 우리의 마음을 다 아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로하시고 우리와 함께하시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마무리
 우리 친구들, 주일은 주님께 예배 드리는 날이에요. 우리 친구들 모두 부활하신 주님을 생각하며 기쁨으로 예배드리기를, 마음의 문을 다 열고 주님의 말씀을 듣는 자들이 다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암송요절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창세기 2장 3절 말씀

퀴즈
1. 하나님께서는 천지를 창조하시고 며칠 날 안식하셨나요?
2. 어떻게 우리가 하나님께 주일에 예배를 드리게 되었나요?
3. 우리는 어떻게 주일에 예배를 드려야 하나요?
1) OO하신 주님께 감사하며 예배 드린다.
2) OO의 문을 O고 예배 드린다.

그림우물

일러스트 작가 김종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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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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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
2019-09-08
min****
정말 좋은 컨텐즈 자료들이 많아서 너무 좋습니다. 무엇보다도 쉽게 이해시킬 수 있고 기억할 수 있는 그림자료들 덕분에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 감사합니다~~~
[답변]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성경을 쉽게 이해하고 기억하는 것을 돕고자 그림 설교 콘텐츠를 제작하였습니다. 아이들이 그림자료를 좋아한다고 하니 참 감사하네요^^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피콕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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