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설교는 삼일교회유년부 최강현 전도사님의 원고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아래와 같이 이미지 화일들과 실행화일 한글 원고등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본문: 마가복음 5장 35-43절 말씀

제목: “달리다굼”

암송요절: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함일러라” 마가복음 5장 28절 말씀.



들어가기

 친구들, 오늘은 “달리다굼”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려줄게요. 그런데 “달리다굼”의 뜻을 아는 친구가 있나요? “달리다굼”은 “소녀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는 뜻이에요. 예수님께서 죽어있던 소녀에게 “달리다굼”하시면서 일으키셨는데 진짜 소녀가 살아났어요. 자, 무슨 이야기인지 성경 말씀 속으로 들어가 볼게요.



이야기

 친구들, 어느 날 예수님께서 배를 타시고 또 다시 다른 쪽으로 가자고 하셨어요. 그래서 예수님과 제자들이 건너갔더니 이번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로 모여들었어요. 예수님께서 바닷가에 계셨는데 야이로라는 회당장이 와서 예수님을 보고서는 예수님의 발 아래에 엎드리며 이렇게 간절히 부탁했어요. “예수님, 예수님, 제 어린 딸이 죽게 되었어요. 예수님께서 제 딸에게 오셔서 제 딸에게 손을 얹으셔서 제 딸을 고쳐주세요. 살려주세요.” 그러자 예수님께서 야이로와 함께 야이로의 집으로 가고 계셨어요.



 그런데 12년 동안 치마 아래로 계속해서 피가 흐르는 병에 걸린 한 여자가 있었어요. 몇 년이나 그런 병에 고통을 받았다고 했죠? 맞아요. 자그마치 12년이에요. 우리 같이 읽어보아요. “유출병 있는 자가 눕는 침상은 다 부정하고 그가 앉았던 자리도 다 부정하니” 레위기 15장 4절 말씀. 당시에 이 피 흘리는 병에 걸린 사람을 더러운 사람으로 생각해서 그 사람에게 닿는 사람은 다 더러워진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아마 이 여자는 사람들과 떨어져서 외롭고 병 때문에 힘들게 살았을 것이에요. 그래서 이 여자는 자기의 병을 고치려고 많은 의사들을 찾아갔지만 오히려 더 괴로울 뿐이었고 가지고 있던 돈도 다 썼고 병도 낫지를 않았어요.



 그러고 있을 때에 이 여인이 한 소식을 듣게 되었어요. 바로 많은 아픈 사람들의 병을 고치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한다는 예수님이 오신다는 소문을 들었어요. 그러자 그 여인이 예수님을 둘러싼 사람들 사이로 끼어 들어가 뒤에서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대었어요. 이 여인은 왜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대었을까요? 자, 우리 같이 읽어보아요.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함일러라” 마가복음 5장 28절 말씀. 바로 여인은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대어도 낫게 될 것을 믿고 있었어요. 소문으로 들었지만 메시아이신 예수님의 능력을 믿은 것이에요.



 여인은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댄 순간 아래로 계속 흐르던 피가 멈춘 것을 느꼈어요. 여인은 병이 나은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런데, 아뿔싸, 갑자기 예수님께서 가시던 걸음을 멈춰서고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니?”라며 옷에 손을 댄 사람을 찾기 시작했어요. 그러자 제자들이 예수님께 이렇게 말했어요. “예수님,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둘러싸며 미는데 누가 손을 대었냐고 찾으시는 것이에요?”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 일을 행한 여자를 보려고 주변을 둘러보셨어요.



 그러자 피 흘리는 병으로 고생하던 여자가 자기에게 이루어진 일을 보고 두려워하며 떨면서 예수님 앞에 엎드려 사실 그대로를 예수님께 말씀 드렸어요.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 여자를 보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그러니 평안히 가라. 너의 병에서 놓여서 건강할지어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고 계실 때 야이로의 집에서 사람들이 와서 야이로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회당장님, 당신의 딸이 죽었어요. 왜 더 선생님을 괴롭히시려고 그러세요?”



 예수님께서는 곁에서 이 대화를 들으셨어요. 그리고 회당장인 야이로에게 말씀하셨어요. “야이로야,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해” 그리고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만 데리고 회당장의 집으로 가셨어요. 야이로의 집에 가니까 야이로의 딸이 죽어서 사람들이 울고 떠들고 있었어요. 예수님께서는 집으로 들어가셔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너희가 왜 울며 떠드니? 이 아이는 죽은 것이 아니야. 자고 있는 것이야.” 그 말을 듣자 사람들이 비웃었어요.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다 내보내시고 야이로와 그의 부인과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아이가 누워있는 곳으로 가셨어요. 그리고 예수님께서 아이의 손을 잡으며 “달리다굼”하셨어요. 그러자 소녀가 정말 일어나서 걸어 다녔어요. 이 소녀는 12살이었어요. 죽은 줄 알았던 소녀가 일어나자 사람들이 너무 놀랐어요. 예수님께서는 이 일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고 하시며 죽었다가 살아난 소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고 말씀하셨어요.



적용하기

 자, 친구들, 12년 동안 아래에 피 흘리는 병으로 고생했던 이 여인이 왜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대었죠? 맞아요.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믿은 것이에요. 그래서 예수님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나음을 입을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이 여인이 고쳐졌을 때 어떤 소식이 들려왔나요? 야이로의 딸이 죽었다는 소식이 들려왔어요. 그때 예수님께서 야이로에게 뭐라고 하셨나요? “야이로야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해”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고 하셨어요. 자, 어떤 믿음인가요? 바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진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라는 것이었어요.



마무리

 친구들, 지금 우리에게도 이런 믿음이 있나요? 12년 동안 고침을 받지 못하고 고통 받던 병 가운데에서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대기만 하여도 나을 것이라고 믿었던 여인처럼 우리 친구들도 가지고 있는 모든 죄의 문제, 두려움, 걱정들을 구원자이신 예수님께서 해결해주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나요? 자, 이 시간 같이 기도해요. 구원자이신 예수님께서 나의 죄를 용서해주실 유일한 구원자이시며 나의 문제를 해결해주실 수 있는 유일한 분임을 믿는 믿음을 달라고 우리 같이 기도해요.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승리하는 한 주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암송요절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함일러라” 마가복음 5장 28절 말씀.



퀴즈

1. 오늘 성경 이야기에 등장한 피 흘리는 여인은 몇 년 동안이나 병 때문에 고생을 하였나요?

2. “달리다굼”의 뜻은 무엇인가요?


그림우물

일러스트 작가 김종석입니다.

이용안내

사용허가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책임은 해당 작가(브랜드)에게 있고, 피콕은 위탁하여 관리합니다.
  • 설교콘텐츠의 재편집은 가능하나 제3자에게 배포, 판매, 양도, 대여할 수 없습니다.
  • 구매한 콘텐츠 원본은 SNS포함 모든 온라인에 배포할 수 없습니다.
  • 영상 콘텐츠로의 편집 후 유투브등의 영상채널에 배포시 추가 라이센스 획득 후 사용하셔야 합니다.
  • 웹 및 온라인 배포, 상업적 용도, 인쇄물 제작시에는 별도 확장 라이센스 획득이 필요합니다.

환불

  • 콘텐츠 다운로드시, 원하는 콘텐츠 인지 꼭 한번 더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 결제 및 다운로드 후 1개월 이내에는 횟수 제한 없이 재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결제 및 다운로드 후 1개월 이내에 콘텐츠 자체의 오류나 이상등이 발견되는 경우 환불 조치가 가능하며, 환불대신 새파일을 받기 요청하시면 새파일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 콘텐츠제작관련과 기타 콘텐츠에 대한 문의사항은 문의게시판에 남겨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정액제

  • 정액제는 정 표시가있는 "그림우물" 작가님의 설교 콘텐츠에 한해 할인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

상품후기

상품후기 작성
등록된 후기가 없습니다.

상품문의

카카오톡 상담
상품문의하기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그림우물의 다른 콘텐츠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같은 태그 #달리다굼#야이로#어린 딸

3,000원

콕 하기

나의 콕앨범
  • 나의 콕앨범
새 앨범 생성
콕 저장하기
우물네트워크 사업자번호:504-18-89540 통신판매업신고번호:제2009-대구중구-1924호
대표 : 김상동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왕혜진 주소:대구시 중구 달구벌대로 2051 신성미소시티 상가204호, Hosting by 심플렉스인터넷(주)
고객센터운영시간 오전10:00 ~ 오후5:00 / TEL 070.8683.3301 FAX 0505-055-3301 E-mail picok@picok.co.kr

Copyright(c)2011 by PICOK.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