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첫 번째 설교입니다.올해는 삼일교회 유년부 (총회 계단공과 2단원)



순정현 전도사님의 설교로 진행됩니다.



본 설교는 삼일교회 유년부 순정현 전도사님의 설교 원고를 바탕으로 제작 되었습니다.



아래와 같은 이미지 자료와 실행화일(exe) 한글원고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말씀을 사랑하는 사무엘



여러분 어두운 방에 들어가 본적 있나요? 정말 빛 하나 없는 방안에 들어가 본적 있죠? 캄캄한 어둠 가운데 홀로 있다면 그곳은 정말 무서운 곳 일거예요, 그런데 만약 그곳에서 무서움을 느끼지 못한다면 아마 두가지 경우일 거예요, 어둠을 좋아하거나, 앞이 보이지 않는 사람이거나 둘 중 하나일 겁니다.



 오늘은 사무엘이라는 사람을 함께 보려고 해요, 원래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이 너무나도 사랑하는 사람들이여서 하나님의 보살핌과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사람들이었어요, 그런데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살고 싶어하지 않았고, 자기 마음대로 살고 싶었어요, 마치 청개구처럼 말이예요, 청개구리 이야기 알아요? 청개구리는 엄마청개구리가 하지 말라고 하는건 계속 하잖아요, 이스라엘 사람들도 그랬어요,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을 버려버리고 자기들 마음대로 살았죠,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았던 거예요,

 

 성경에서는 하나님을 빛이라고 표현하고 하나님이 없는 이 세상을 어둠이라고 말해요, 결국 빛이신 하나님이 없는 이 세상은 어둠에 우리가 있을 때처럼 무섭고, 두려운 곳이예요,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빛이 없는 어둠만 있는 이 세상 가운데에서 살아가는 이스라엘 사람들은 빛을 찾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았고 빛이신 하나님이 없어도 어둠 같은 세상에서 살수 있을것이라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이 없는 어두운 세상에서 너무나 힘들어했어요, 너무나 무서웠고 두려웠고 힘들어했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사람들을 사랑하셔서,  빛이신 하나님이 어두운 세상을 비춰주었어요, 그런데 그 빛을 비춰주는 걸 하나님은 한 사람을 통해서 비춰주었어요, 그 사람이 누구냐면 사무엘이라는 사람이예요,



         사무엘은 하나님의 성전에서 살았어요, 어느날 사무엘이 자려고 할때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사무엘을 불렀어요, 사무엘아, 사무엘아, 그런데 사무엘은 하나님이 부르는 소리를 한번도 듣지 못했어요, 그래서 옆에서 살고 있던 엘리제사장 아저씨가 부른줄 알았어요, 그래서 엘리아저씨에게 가서 물었어요, 엘리아저씨, 저를 불렀나요? 그러자 엘리 아저씨는 안불렀으니 다시 가서 자라고 이야기했어요, 그렇게 세번이나 하나님은 사무엘을 불렀어요, 그러나 사무엘은 하나님이 부른줄 몰랐어요, 그런데 세번 부른 이후에 엘리는 알았어요, 하나님이 사무엘을 부르시는 것을요, 그래서 엘리 아저씨는 다음에 또 하나님이 부른다면 “하나님 저에게 말씀해주세요, 제가 듣겠습니다, 라고 말하라고 했어요, 그리고 하나님이 또 불렀어요, 그러자 사무엘은 하나님에게 내가 여기있습니다, 말씀해주세요, 제가 듣겠습니다 라고 말을 했어요, 그러자 하나님은 사무엘에게 말씀해주셨고, 어두운 세상 가운데 살아가면서 두려워하고 무서워하고 힘들어하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빛을 비추어 주었어요, 그리고 사무엘의 입술과 행동을 통해 하나님이 이스라엘 사람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려주셨어요,



        우리 유년부 친구들! 하나님은 우리 친구들을 너무 사랑하시고 그리고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는 우리 친구들도 너무나도 사랑하세요, 하나님은 너무나도 어두워서 무서워하고 힘들어하는 친구들에게 우리 친구들을 통해서 빛이시고 기쁨이고 행복이신 하나님을 보여주고 싶어해요, 그래서 우리 친구들에게 하나님은 계속 말씀해주시고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이 성경을 통해서 이야기하고 계세요,



      우리 친구들, 하나님이 사무엘을 통해서 힘들고 어렵고 무서워하는 우리 친구들에게  기쁨과 행복과 빛이신 하나님을 알려주셨듯이 우리 친구들을 통해서도 하나님을 모르는 친구들에게 하나님을 알려주실거예요, 그것을 믿고 나아가는 우리 친구들 되기를 축복합니다,



 


그림우물

일러스트 작가 김종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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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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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2021-02-03
unm****
감사합니다! 좋은 자료입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영상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영상 설교에 참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자료들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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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
    파일이 첨부가 안되있는거 같습니다 ㅠㅠ
2016-01-09
dw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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